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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전라도 유명한 국밥에 3번 놀란 이유 전라도는 옛부터 음식이 맛있기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타지역에 계신 분들이 여행을 하면 대부분 그 맛을 잊지 못하지요. 저도 그랬습니다. 여행 후 휴유증이라고 하면 간혹 여행 중 먹었던 음식이 생각나 다시 여행을 떠나고 싶을 정도거든요.오늘은 전라도 유명한 음식 중에 하나인 전라도 국밥 소개해 봅니다. 이곳은 전라도 대인시장내 국밥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국밥을 먹으러 가는 길은 시장통이라 정말 정겹습니다. 조기가 마치 살아 있는 듯 생동감있게 벽화로 그렸네요.시장에서 장사하시는 아주머니의 모습도 정겨움이 가득합니다. 도심과 또 다른 느낌의 시장풍경이라고 할까요.시장 곳곳을 구경하다 만나는 곳이 바로 대인시장 국밥거리입니다.사실 국밥거리라고 간판은 있지만 여러군데에서 국밥을 팔지는 않더군요. 제가 간곳은..
제주도에서 흑돼지&돌솥밥 정식이 10,000원이라니 ~ 대박! 제주도에서는 국수 한 그릇도 기본 8,000원~9,000원이고 해장국 또한 9,000원이 기본입니다. 물론 기본정식을 먹으러 가도 10,000원이지요. 그럼 고기는 ᆢ 뭐 말 안해도 아실 듯 합니다. 최고의 관광지로 등극하다 보니 사실 음식값 뿐만 아니라 집값, 각종 임대료값도 타지역에 비하면 많이 비싼 편입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ᆢ하지만 진짜 싸다고 느껴지는 음식점 찾아 보면 많진 않아도 곳곳에 있지요. 오늘은 점심특선이라 시간적 제안이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괜찮아서 소개합니다.이곳은 제주시에 위치한 늘봄흑돼지 음식점입니다. 점심시간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순식간에 몰리는 곳이지요. 오픈시간은 11시라 우린 조금 일찍 도착하니 여유로웠어요. 물론 11시 10분 넘자마자 빈자..
제주도에 유명한 모닥치기 아세요? 보통 떡볶이라고 하면 간식으로만 생각하겠지만 사실 제주도에선 한끼 식사로 떡볶이를 사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떡볶이 속에 각종 튀김, 김밥, 달걀, 어묵등 다양하게 들어가니 든든한 한 끼 손색없지요. 이게 바로 제주도에선 모닥치기라고 합니다.모닥치기를 주문하면 금방 만 김밥을 비롯해ᆢ삶은달걀 , 돈까스튀김 ᆢ순대어묵 그리고 각종 튀김(오징어, 고구마등)도 들어 있습니다. 찬은 단무지와 김치 뿐이지만 사실 떡볶이와 같이 먹기엔 손색없어요.김밥 옆구리 터질 정도로 푸짐하네요 가격은 10,000 원이구요. 2~3인 분기준입니다.분식이라면 왠지 먹고도 배가 허전한 느낌 들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모닥치기 한 접시만 주문하면 든든하게 한끼 식시로도 손색이 없더라구요. 이곳은 함덕에 위치해 있으니 참고하세요.
비쥬얼, 맛, 가격도 갑인 샌드위치를 만나다. 제주도 물가 전국 최고라는 어느 매거진을 봤는데요. 사실 실제 느끼는 체감은 더 심하게 느껴질때가 많긴 합니다. 제주도를 관광차 여행 오시는 분들은 사실 여행이니까 그려려니 하실 분들도 계시지만 요즘엔 알뜰여행객들이 많다 보니 꽤 비싸다는 말씀 많이 하시긴해요. 오늘은 단돈 5,000 원대에 비쥬얼갑, 맛도 갑인 샌드위치카페 한 곳 소개합니다. 이곳은 커피를 마시는 카페로 유명하기 보다 샌드위치가 유명한 곳입니다. 카페이름은 원더샌드위치 카페~점심시간이 지난 시간대라 손님은 없었지만 점심시간대엔 주변 관공서가 많아 북적북적 할 카페일 듯 합니다.카페 내부는 생각보다 넓었습니다. 우린 여러 샌드위치 중에 치킨스파이시랑 감자샌드위치를 주문했어요. 참고로 커피 등 음료랑 주문하면 1,300원 할인까지 됩니다...
제주도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순두부는 이렇습니다. 제주도에서 유명한 순두부집을 예전에 칠성통에서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오늘 우연히 점심을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신해바라기'라고 쓰여진 2호점을 가서 먹었습니다. 우왕ᆢ순두부 장사로 건물을 올리신것 같네요. 1층은 신해바리기 2호점 순두부집이고 위의 건물이름도 '해바라기'네요. 요즘엔 이렇듯 오랫동안 사랑받고 장사를 하다보면 건물 세우는게 제주도에선 흔한 일인듯 합니다.오래되고 유명하니 2호점도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더군요. 우린 순두부 2개 주문했습니다. 순두부 주문시 순한맛, 매운맛, 아주매운맛을 원하는대로 말씀하시면 됩니다.참고로 찬은 셀프로 갖다 먹어야 합니다. 순두부 주문하면 밥이랑 순두부만 나옵니다. 가격은 7,000원입니다. 타지역과 달리 비싼 편이지만 그래도 제주도 물가 즉, 음식값이 워낙..
이게 5,000원 이라고? 제주도에서 착한 추어탕집은 여기! 제주도 음식값 정말이지 타지역과 달리 많이 비쌉니다. 아마도 관광지다 보니 주변 음식점과 맞추기 위해서 가격이 비싼듯합니다. 하지만 제주도라고 다 비싼 음식만 있을까? 아닙니다. 찾아보면 저렴하면서도 양 푸짐하고 식재료 좋은거 사용하는 곳 은근 많아요. 자세히 알고 싶으면 제주시청 홈페이지에 '착한가격 음식점' 검색해 보면 자세히 나오니 참고하세요.오늘은 제주도에서 착한가격 음식점 중에 한 곳 추가네 추어탕집 소개합니다. 저희도 자주가는 단골집이라 진정 믿고 찾으셔도 됩니다.추어탕 가격은 단돈 5,000 원이지만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푸짐합니다.뚝배기도 커 한그릇 뚝딱하면 배가 든든하지요. 요즘같이 환절기철에 드시면 감기예방에 좋을 듯 합니다.혹시 찬은 소홀하지 않을까? 아닙니다. 직접 무친 김치겉절이와..
제주도민 맛집으로 유명한 산지 해장국 제주도에서 해장국은 대표 제주음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 보니 해장국 음식점만 해도 손으로 다 셀 수 없을 정도입니다. 오늘은 제주시에 위치해 있으며 제주공항과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제주도민 맛집으로 유명한 산지 해장국집 소개해 봅니다. 저도 자주 가는 단골맛집이라 감히 맛있다고 소개합니다. 이곳에선 해장국 중 내장탕이 많이 나가지만 선지국 또한 많이 나가는 메뉴이기도 합니다. 특히 선지국은 여성분들이 좋아 하시고 남성분들은 내장탕을 주로 드십니다.메뉴 주문을 하면 찬을 이렇게 구성되어 나옵니다. 김치 겉절이, 고추, 양파, 깍두기개인적으로 이집 김치와 깍두기 맛있어서 리필해서 먹곤합니다. 참고로 공기밥은 무료로 더 드실 수 있습니다.얼마전에 가격이 1,000원 인상 되었으니 참고하시..
제주도에서 착한 고기국수 맛집은 어디? 수요미식회 뿐만 아니라 각종 방송에서도 나온 고기국수집.... 이곳은 맛있기로도 소문이 자자하지만 무엇보다도 많은 양에 가격도 저렴해 늘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입니다. 제주도 여행시 고기국수 드셔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대부분 7,000원 많게는 10,000원 하는 곳도 있을 정도로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하지만 이곳은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있을 뿐더러 무엇보다도 친절해 많은 사람들이 가는 그런 제주도 맛집이지요.타지역과 달리 6,000원이라고 해도 웬지 싸게 느껴지는 제주도 고기국수찬은 여느 가게와 마찬가지로 배추김치, 깍두기등이 나옵니다. 리필은 셀프라는 점도 알아 두시구요.참고로 물도 셀프입니다. 요즘엔 셀프가 자연스러운 식당문화로 자리잡아 타지역에서 오신 분들은 아무렇지 않을 듯요.오전 10시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