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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부산 돼지국밥과 또 다른 맛 상동 돼지국밥 그 맛은? 상동역 부근 상동 돼지국밥을 아시나요? 돼지국밥 하면 보통 부산 돼지국밥을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고요. 하지만 돼지국밥은 어느 지역이나 다 있는 것 같긴 해요. 얼마전 갔던 한 시골 동네에 있던 돼지국밥집도 그랬으니까요. 상동역 부근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이곳저곳 검색을 했더니 생각외로 음식점이 많이 나오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상동역과 얼마 떨어지지 않는 곳에서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무궁화를 타고 상동역에 내리니 우리 밖에 없어서 조금 놀랐지만 그래도 한적하니 좋았네요. 오랜만에 기차를 타서 더 그랬는지 모릅니다. 많이 변한 기차역들과 달리 이곳은 옛 정취를 느끼기에 충분한 곳이었거든요. 점심 먹을 시간이라 우린 상동역 인근에 위치한 돼지국밥집으로 갔습니다. 한적한 시골이라 그런지 손님들 대부..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는 제주도 함덕 스타벅스 커피숍 제주도 함덕 스타벅스 요즘 제주도 동쪽이 핫플레이스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음식점이나 카페들이 하나 둘 늘어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작은 시골마을이지만 언제부터인가 호텔도 꽤 많이 들어선 곳이기도 해 관광객들이 쉬어 가기에 괜찮은 곳으로 급부상하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은 많은 카페 중에서 함덕 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스타벅스에 관한 글입니다. 날씨만 좋으면 저녁 일몰이 아름다운 곳으로도 유명한 핫플레이스인데 제가 간 날은 날씨가 많이 흐려 이쁜 일몰은 못봤네요. 제주도 시골이 그렇듯 저녁 7시 이후엔 거의 관광객들이 뜸해집니다. 아마도 대부분 숙소에 들어가기때문일지도... 그래서인지 간만에 한잔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만끽한듯 합니다. 스타벅스가면 기본적으로 구입한다는 제주관..
그림같은 공간에서 그림을 커피에 그려주는 카페가 제주도에는 있다 특별하고 이색적인 제주도 카페 제주도라는 말만 들어도 기분이 들떠서 어딜가나 기분좋게 맛있는 것을 먹을수 있을것 같지 않나요. 아마 제주도를 한번만이라도 가 본 분들이라면 대부분 공감하실 이야기일것 같습니다. 오늘은 제주도에서 이색적인 카페로 소문이 자자한 한 카페 소개합니다. 이색적인 제주도 카페는 어디일까? 이곳은 제주공항에서 제주시 방향으로 약 2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해 있는 초밥군커피씨입니다. 카페 이름이 참 독특하죠. 사실 이곳은 1층에는 초밥집이고 2층은 커피숍이예요. 한 건물에 음식점과 커피집이 있는 셈이죠. 초밥을 1층에서 먹고 2층 커피집에 가면 커피값을 무려 1,000원이나 할인해 줍니다. 카페는 주인장이 직접 셀프인테리어 했는데 완전 대박이랍니다. 마치 그림같은 공간에서 커피를 ..
'이것' 먹고 치킨 배달 안 시켜 먹게 되었어요! 얼마전 마트에서 만난 오뚜기에서 나 온 치킨을 먹은 후에는 치킨을 배달 시키지 않게 되었답니다. 사실 1+1 이라 저렴해서 구입했었는데 한 번 먹어 보고 완전히 반했다는거 아닙니까~ 오늘은 한 번 사 먹어 보고 완전 애정하게 된 치킨 리뷰입니다. [내돈내산] 사실 전 스파이시 마요소스를 잘 먹지 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 그 소스까지 사랑하게 되었지요. 그럼 오늘 소개하는 치킨 이야기 해 볼께요. 오뚜기에서 나온 제품인데요. 고추치킨과 양념치킨 2종류를 먹어 봤습니다. 고소함 속 매콤함이 숨어있는 스파이시마요와 바삭함이 제대로 살아 있는 알싸한 고추치킨이라는 말에 술안주로 괜찮겠다라는 생각에 고추치킨부터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안에 들어 있는 내용물은 스파이시 마요소스 2팩과 치킨이 들어 있습니..
빽다방 빵베이커리에서 제일 잘나가는 빵 나오는 시간 요즘에는 빽다방 베이커리가 대세인 것 같습니다. 이른 아침에 가도 줄을 서서 빵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니까요. 제주도 아니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빽다방 베이커리라고 자부하는 제주도 해안도로 옆에 위치한 사수섬 빽다방 베이커리는 늘 많은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평소에도 많았지만 코로나19 이후엔 포장을 많이 해 가는 사람들이 늘었을 정도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제일 잘 나가는 빵이라고 하면 아마도 호두콩콩 단팥빵이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오전 10시가 되면 빵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도 한사람이 기본적으로 5개 이상은 사가니 말이죠. 저도 가끔 서귀포로 갈 일이 있을때 간식으로 사가기도 하는데 10시가 조금 넘기라도 하면 단팥빵은 없을 정도입니다. 오전 10시 맟춰 나온 뜨끈뜨끈한 빵들입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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