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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5,000원도 안하는 노브랜드 고구마피자 리얼 후기 피자가 갑자기 먹고 싶을때가 있을때는 대부분 늦은 밤이나 식사 후 후식이 땡길때입니다. 물론 배달시켜 먹는 피자가 맛있긴 하지만 가격 문제도 있고 해서 전 가끔 노브랜드 피자를 사다 놓고 먹고 싶을때 먹습니다. 얼마전 마트 장 보러 갔다가 고구마 피자를 사왔는데요. 직접 먹어 보니 가성비 갑 그자체라 포스팅 해 봅니다. 5,000원도 안했던 피자입니다. 가격이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4980원인가 했던 기억이...하여간 5,000원은 안했어요. 그렇다고 양이 적거나 하지도 않았습니다. 참고로 한 판 다 먹으면 칼로리가 꽤 높아요. 906kcal .. 숙성도우로 부드러운 맛이고 도판으로 구운 스톤베이크 방식이라고 하는데 역시 먹어 봐야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겠죠. 조리방법은 다양합니다. 제일 편한건 아무래도..
환절기에 먹으면 보양식이 따로 없는 닭칼국수 환절기라 그런지 체온관리를 잘해야 할듯 합니다. 시국이 시국인 만큼 코로나19로 예민해진때라 감기조심이 필수가 된 요즘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잘 먹고 잘 쉬어야 건강에 이롭지요.날씨도 쌀쌀해서 오늘은 따뜻한 칼국수를 먹기로 했습니다. 그것도 몸을 보해주는 닭칼국수 ~ 사실 이곳은 칼국수도 맛있지만 김치도 일품입니다. 우린 닭칼국수와 김밥을 주문했습니다.찬은 김치와 고추반찬이 고작이지만 칼국수엔 사실 김치만 있어도 되지요.넓은 그릇에 한가득 담긴 닭칼국수가 나왔습니다. 혼자 먹기에 제법 많은 양이라 둘이서 가면 칼국수 한그릇과 김밥 한~두줄 주문해 먹곤 합니다.추워진 날씨 탓에 닭칼국수 국물 한 숟가락을 떠서 먹으니 정말 진국이네요.이집의 메인 메뉴는 칼국수인지라 김밥은 그냥 밋밋하게 느껴집니다. 역시 김..
제주도에서 저렴한 해장국집을 만나다 제주도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유명한데요. 그 중에서 오늘은 제주도 해장국을 소개해드립니다. 제주도 유명한 해장국들을 제주도 여행시 많이 드셔 보셨을텐데요. 대부분 가격들이 8,000원 ~9,000원선입니다. 오늘은 6,500원 하는 해장국인데요. 가격대비 결코 다른 해장국집과도 디지지 않아 좋았습니다. 소고기해장국 6,500원이집은 딱 메뉴가 한가지입니다. 해장국을 주문하면 3가지 반찬과 날계란 그리고 청양고추, 양파 그리고 간마늘과 양념장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무김치 맛있었음 ~물도 끓여서 나오니 먹게 되네요. 대부분 음식점은 정수기물인데 물통에 계속 채우는 방식이라 좀 그랬거든요.식사 테이블도 넓직하고 좋았음 ~해장국을 주문하면 밥도 같이 포함해서 나옵니다.생각보다 양도 푸짐하고 맛도 나쁘지 않았습니..
중국집에서 5,000원짜리 탕수육 먹어 봤습니다. 점심시간만 되면 웨이팅은 기본이라는 동네 탕수육집.. 한번씩 지나가다 보면 사람들이 많이 서 있는 것에 궁금도 하고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은 것 같아 시간내서 한 번 가 봐야지 했는데 이번에 드디어 가 봤네요. 한 30분 웨이팅을 했을까... 우린 가게 안으로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가게 안은 그렇게 넓지 않고 딱 동네 중국집 분위기입니다. 가격이 저렴해 착한가격 업소로도 등록되어 있네요. 영업시간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7시 30분까지 하고 블레이크 타임이 있으니 가시는 분들 참고해 주세요. 우린 짜장면 하나랑 짬뽕 그리고 탕수육을 주문했습니다. 낮에 뭘 그리 많이 시키는지 궁금하죠... 사실 탕수육이 5,000원짜리가 있어 같이 주문한거라는..... 5,000원짜리 탕수육이 별거 있겠냐? 하는 분..
제주도에서 유명한 순두부집 가서 먹어 보니.. 제주도에는 추억의 순두부집이라고 해 많은 제주도민들의 추억의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 있습니다. 물론 이곳은 관광객들 보다는 제주도민들이 90%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제주시에 일이 있어 갔다가 한 골목길에서 마주한 순두부집... 그곳 또한 제주도민들이 자주 가는 유명한 순두부집이었습니다. 가격은 어느 지역에서나 비슷한 가격이었구요. 오히려 김치찌개, 된장찌개 보다 가격이 저렴했습니다. 순두부 가격 7,000원 ..우린 순두부와 비빔밥을 주문했습니다. 참고로 반찬은 올 셀프로 갖다 먹어야 합니다. 메뉴를 주문하면 딱 메뉴만 나옵니다. 순두부를 주문하면 순두부에 밥만.... 비빔밥을 주문하면 비빔밥에 국이 나오지요. 처음 가시는 분들은 조금 당황하실 듯 하지만 그래도 자세히 안내해 줍니다. 반찬은 ..
제주도에서 순두부+돌솥밥이 나오는데 가격은 8,000원 리얼~ 제주도에서 여행을 하다보면 한가지 느끼는 것 하나... 유명하다는 대부분 음식점들은 오후 3시 전후로 가게영업을 마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른 아침부터 영업시간이라 그렇지만 사실 여행객들에겐 조금 낯설게 느껴지는 영업시간이긴 해요. 하지만 이런 걱정은 물론 브레이크타임 걱정도 없는 음식점이 있어 소개합니다. 이곳은 순두부를 위주로 팔고 있는 음식점입니다. 다른 메뉴도 있지만 거의 90% 이상이 순두부를 주문합니다. 순두부 또한 한가지 종류만 있는게 아니라 종류도 많아 골라 먹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순두부를 주문하면 반찬은 6가지 정도 나옵니다. 찬은 매일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반찬이 많이 나와 반찬하고만 먹어도 배고플땐 한끼 식사가 되기도 할 정도의 반찬수입니다. 우린 일품순두부..
프랜차이즈 피자집을 뛰어 넘는 맛에 놀란 부산 맛집 [피자쏠피] 코로나19로 인해 거의 외식은 안하게 되는 요즘.... 외식 보다는 배달을 주로 시켜 먹게 됩니다. 명절연휴도 예외는 아니었던 것 같네요. 그래도 입맛에 맞는 것이 하나라도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할 듯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프렌차이즈에 길들여진 우리 입맛인데 그래도 조금 특별한 맛이 있는 음식이 있다면 아마 호기심이 갈 것 같아요. 오늘 그런 피자집을 소개합니다. 얼마전 알게 된 피자집이 그랬습니다. 피자의 비쥬얼은 그렇게 뛰어나진 않았지만 도우위에 올려진 푸짐한 토핑과 착한가격까지 거기다 맛까지 있어 놀랐지요. 그래도 한 번 먹어 보고는 언제부터인가 동네 단골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환절기 입맛이 없을때는 사실 피자만한게 없잖아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그런 메뉴라고 할까요. 토핑 천국이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짜장면집의 가격인하 칭찬해요~ 짜장면 가격을 5,500원에서 3,900원으로 인하를 한 뒤에 짜장면집은 늘 손님이 많아 보였습니다. 물론 가격도 저렴해서 그렇겠지만 평소 한 번씩 가서 먹어 보니 맛도 괜찮았던 기억이 있는데 손님들이 그 둘다 마음에 들어서 가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됩니다. 제주시 조천읍 신촌에 위치한 '전설의 짬뽕' 집이 오늘 소개할 맛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