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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

제주도 해안도로를 드라이브 하다 만나는 특별한 명소 제주도는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 하다 보면 아름다운 바다도 이쁘지만 그 주변에서 독특한 명소가 많아 드라이브 할만 합니다. 특히 바다 위에 우뚝 솟아 있는 듯한 팔각정의 모습은 바다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더없이 좋았습니다. '닭머르' 이름이 조금 독특하죠... 팔각정 옆의 바위 부분이 닭머리를 닮았다고 해 닭머르라고 지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바다 주위의 돌들을 보면 대부분 호랑이. 용등인데.... 닭이라니 조금 생뚱맞긴 했습니다. 하하~ 닭머르 팔각정 가는 길은 나무 데크로 되어 있어 친환경적인 느낌이 솔솔 납니다. 제주의 아름다운 비경과 왠지 잘 어울리는 듯해요.닭머르 팔각정에서 내려 다 본 풍경은 가히 절경입니다. 따뜻한 봄이라 트래킹 하기 딱 좋지만 가을에 가면 더 운치 있을 듯한 ..
서울 야간 핫 플레이스 익선동 속으로.... 봄꽃 향기 그윽하고 포근한 봄날의 연속입니다. 이런 날은 집에만 있지말고 바깥 구경도 잠시 하면 심신에 조금이나마 휠링이 되겠죠. 오늘은 서울 야간 핫 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익선동으로 초대 합니다. 아직 안 가보셨다면 먼저 사진으로 보시고 친구들과 따뜻한 봄날 나들이 가 보세요~서울 야간 핫 플레이스로 자리 잡은 익선동 삭막한 도심 속에서 조금이나마 휴식이 되는 공간 익선동 골목길입니다. 작년에 갔을때만 해도 이 정도 핫 플레이스는 아니었는데 지금은 젊은이들의 아지트로 자리매김 했더군요. 아직 정겨움이 가득한 서울 도시 속 작은 골목 익선동 구경해 보실까요. 저녁에 가면 더 운치 있다는 소문에 땅거미가 질 무렵 익선동을 찾았습니다. 역시 퇴근하고 이곳 익선동으로 모여드는 젊은 청춘들을 쉽게 만날 수 있더..
제주도 가을여행의 끝판 왕 쫄븐 갑마장길 속으로.... 제주도 가을은 다른 지역과 달리 참 길다고 느껴진다. 아마도 포근한 날씨때문에 그런 생각이 드는지도 모른다. 가을 분위기 물씬나는 곳은 제주 어디가나 볼 수 있지만 이곳은 조금 달랐다. 아마도 사람들의 발길이 그리 많지 않은 곳이라 더 그렇게 느꼈을지도....오늘은 제주도 가을의 끝판 왕을 보여주는 멋진 길을 소개해 본다. 가을여행의 끝판 왕 '쫄븐 갑마장길' 쫄븐 갑마장길은 20km, 10km 의 두 군데 길을 선택해 걸을 수 있다. 물론 처음 방문하는 분들은 10km를 추천한다. '쫄븐'의 뜻은 '짧은' 의 제주도 방언이다. 사실 난 '쫄븐'이란 단어가 좁다란 의미를 가지는 줄 알았다. 왜냐하면 길을 걸어 보니 생각보다 좁았기때문이다.쫄븐 갑마장길 코스는 숲길, 오름등 다양한 풍경과 마주한다.제주도 ..
사진 몇 장만 봐도 당장 제주행 비행기표 끊고 싶은 따라비 오름 서울은 거의 낙엽이 지고 있는데 제주도는 아직도 가을~ 가을~ 한 느낌덕에 제주도행 비행기표를 구하기 힘들 정도라고 하네요. 아마도 더 춥기 전에 따뜻한 제주도의 가을풍경을 만끽하고 싶은 마음에서 그런 듯 합니다. 오늘은 사진 몇 장만 봐도 당장 제주도 가을 만끽하러 가고 싶다는 말이 나오는 가을의 따라비 오름 풍경 소개합니다.가을의 제주풍경은 오래도록 구경하기 쉽지 않습니다. 바람이 안 불때는 괜찮은데 바람이 부는 날엔 사실 초겨울 날씨를 연상케 할 정도로 매섭지요..그래도 가을풍경을 사진으로 담으면 바람은 쏙 빼고 느껴지기 때문에 아름답다는 말이 절로 나오지요. 따라비 오름은 이번엔 쫄븐 갑마장길을 시작으로 가 보기로 했습니다. 은근 매력적인 부분이 더 많다는 소문에서였죠.바람이 제법 많이 분 날씨였..
서울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별마당도서관 내부는 이렇습니다. 이곳에 가면 자연스럽게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앞만 보고 열심히 달리는 현대인들에게는 도심 속의 오아시스같은 도서관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으로 둘러 쌓인 여느 도서관과 마찬가지로 생각하겠지만 직접 가보면 마치 미술관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아름다운 도서관이다.지하철을 타고 내려 조금만 걸어가면 별마당도서관을 만날 수 있다.별마당도서관 입구멋진 도서관이어서일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책을 보기도 하고 사진을 찍으며 기념촬영을 한다.간혹 누군가를 기다리는 약속 장소이기도 하다. 별마당도서관은 2층까지 오픈된 상태에서 더 넓게 보인다.2층 별마당도서관의 모습2층에서 내려 다 본 별마당도서관 모습많은 책들이 진열된 모습이 마치 커다란 예술적 가치를 느끼게하는 그림처럼 보인다..
비행기에서 본 하늘 풍경 (제주~ 광주) 비행기만 타면 잔다는 분들 이제 비행기 타면 하늘의 멋진 풍경을 감상해 보셔요...물론 날씨가 좋을때는 더더욱...... 제주도에서 출발해 광주까지 비행기안에서 본 바깥 풍경은 가히 절경 그자체였습니다. 비행시간은 약 40분 가량 짧았지만 그래도 그 시간 동안 아름다운 하늘 풍경을 맘껏 누릴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몇 장 안되지만 비행기안에서 본 바깥 하늘 풍경 잠시 구경해 보실래요~ 비행기안에서 바라보는 바깥 하늘 풍경은 낭만이 가득하다!생각보다 날씨가 흐린 날이었지만 비행기가 흐리게 만드는 구름을 뚫고 날아 오르는 순간에 정말 멋진 풍경이 펼져칩니다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았던 제주공항그래도 비행기가 활주로에서 비행하기 전에는 잠깐이었지만 날씨는 또 맑아졌습니다. 이내 기분 업!제주도는 국내 ..
제주도 소품샵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제주도를 여행하다 보면 심심찮게 보게 되는 선물상점들이 있습니다. 이런 곳에 들어가 보면 다른 지역과 달리 제주만의 특색을 지닌 물건들이 많이 있어 볼거리가 다양합니다.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아 제주도를 여행하는 가족, 친구들은 이곳에서 추억을 만끽하며 지인, 친구들의 선물을 구입하곤 하지요.. 제주하면 감귤만 생각되는 선물...이젠 점점 다양해짐을 느낍니다.제주선물가게 '못생김' 가게이름이 참 독특합니다. 뭐가 못생겼을까요? 조금은 의문점을 두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입구에 들어서니 진한 향수가 코끝을 자극합니다. 제주도를 알리는 다양한 선물들....단연 하르방을 빼 놓을 수 없지요.해녀와 동백꽃이 들어간 제주 북마크알록달록 직접 만든 수제 꽃들감귤향이 가득한 향초누구나 관심 가져지는 다양한..
누구나 확실히 알지 못한 공항 가기 전 알아 두면 좋은 팁 여행을 한다는 것은 늘 설레임과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철이 되니 여기저기서 여행 간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저도 정말 오랫만에 다녀 왔습니다. 오늘은 여행을 위해 공항에 가기 전 알아 두면 좋은 것들을 간단하게 사진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평소 공항 가기 전 아리송했던 것들을 정리했으니 확실히 잘 몰라 궁금하셨던 분들은 참고해서 가시길 바랍니다. 휴대 탑승만 가능한 것은?휴대폰 배터리, 전자담배, 라이터안전한 항공여행을 위해 꼭 알아 두어야 할 내용입니다. 절대 위탁수하물에 넣으시면 안됩니다. 기내 반입 가능한 위탁수하물은 몇 개?1개만 가능합니다. 초과 수하물은 비행기 탑승구에서 거절되니 꼭 수속 카운터에서 위탁하세요. 참고로 노트북이나 소형전자기기 등 1개는 가능합니다.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