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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웰빙음식점에서 단돈 6,000원에 맛 본 정식 한끼 제주도는 찾아 보면 착한가격에 맛있는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곳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물론 그런 곳은 관광객 보다는 제주도미들이 주로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자세히 검색하지 않으면 잘 모르는 그런 곳...오늘 단돈 6,000원으로 웰빙음식을 맛 볼 수 있는 정식집을 소개합니다. 가게이름 - 뽀글이정식 점심시간은 무조건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는게 필수가 된 곳입니다. 가격도 착하고 음식도 맛있어서 많은 분들이 멀리서도 일부러 찾아 오는 곳이지요. 이곳에서의 메뉴는 정식, 청국장, 비빔밥, 순두부등이 있는데요. 각 가격이 6,000원이라 부담없이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점심시간에는 기본 20분 이상 웨이팅을 하셔야 합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반찬이 별로일까? 그렇지 않습니다. 반찬도 직접 정성스럽게 만..
맛있다고 호평이 자자한 체인점 중국집 곰표반점 직접 먹어 보니 늦게 일을 마치고 늦은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 맛있다고 호평이 많이 있는 한 중국집을 검색하게 되었습니다." 오~ 체인점인데 좋은 평가가 많네..."대부분 음식점 검색을 하면 후기를 몇 건은 읽어 보는데 대부분 별 다섯개에 좋은 내용이 많더군요. 사실 눈에 띄는 음식점 그냥 막 가는 것 보다 이렇게 검색해서 가면 후회는 안할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합니다. 뭐..그렇다고 다 성공하는건 아니지만 말이죠... 늦은 저녁시간대라 그런지 손님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주변 다른 음식점에 비하면 많은 편이라고 할까요. 중국집이 체인점이긴 한데 분위기는 호텔 뷔페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우린 짬뽕과 간짜장을 주문했습니다. 찬은 여느 중국집과 같습니다. 김치, 단무지, 양파 짬뽕과 간짜장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
국수를 주문하면 떡갈비와 돼지갈비가 덤으로 나오는 음식점 제주도 유명한 국수골목에 위치한 한 국수집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 간 이후 국수골목으로 관광객들이 붐볐던 곳이 한적한 동네골목이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물론 확진자가 다녀간 음식점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던 음식점들도 타격을 받고 있는 듯 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었던 이곳도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많이 조용해진 분위기였어요. 이곳은 다른 국수집과 달리 국수를 주문하면 떡갈비와 돼지갈비가 덤으로 나오는 곳입니다. 신기하죠. 비빔국수를 주문하니 국수보다 먼저 떡갈비와 돼지갈비가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적은 양이 아니라 적잖게 당황했네요. 떡갈비입니다. 바로 만든 것이 아닌 미리 만들어 놓은 것을 전자렌지에 데워주는 방식이라 생각보다 빨리 나온 것 같아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습니다. 돼지..
제주도에서 단돈 6,000원에 즐기는 영양식 추어탕 한 그릇 제주도민 맛집으로 유명한 추어탕집은 착한가격으로도 유명합니다. 국내 최대의 관광지인 제주도지만 그래도 찾아 보면 착한가격의 음식점들이 많습니다. 요즘같이 힘든 시기엔 잘 먹어야 잘 버틸 수 있습니다. 오늘은 착한가격에 든든한 영양식 추어탕 집 소개해 봅니다.가게이름 - 추가네 추어탕 추어탕 가격은 1인 분에 6,000원입니다. 제주도 음식물가 치고는 저렴한 편입니다. 찬은 양파, 미역반찬, 무반찬, 김치가 나옵니다. 추가는 셀프로 드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봄이라 입맛이 없다는 분은 추어탕 권해 봅니다. 보글보글 추어탕 한 뚝배기하면 몸이 건강해짐을 조금이나마 느끼실겁니다. 추어탕엔 들깨가루를 많이 넣어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물론 거기다 간마늘, 땡초, 산초를 넣으면 더 맛있지요. 미꾸리지가 들어..
푸짐한 동태찌개에 맛깔스런 반찬이 가득한데 단돈 8,000원이라니.. 언제부터인가 한 동네에 동태찌개집이 여러 군데 생겼습니다. 평소 잘 가던 곳은 여전히 사람들로 북적였고 그 외 다른 동태찌개집도 사람들의 발길이 줄을 잇더군요. 보통 잘 되는 맛집 주변엔 같은 메뉴의 가게가 들어서면 잘 안되는데 희한하게 이곳 주위는 생기는 곳마다 잘 되는 것 같네요. 아마도 경쟁의식으로 더 열심히 하는 탓일까요.. 하여간 자주 가던 동태찌개집에 손님이 너무 많아 오늘은 다른 한 곳을 가 봤습니다. 메뉴는 많지만 이곳도 동태찌개 위주로 많이 주문하더군요. 다른 곳과 메뉴가 같아서일까요.. 반찬의 종류가 한 두 종류 많은 것 같습니다. 다른 가게와 차이점이라고 하면 달걀말이와 김이 나온다는 사실.. 하여간 반찬을 정갈하면서도 넉넉하게 주니 괜찮더군요. 동태찌개는 주문할때 매운맛, 순한맛 중..
단돈 7,000원에 제주도식 두루치기 먹방 국내 최대의 관광지라고 음식값이 마냥 비싸다는 생각은 접어 두시길.... 제주도도 찾아 보면 저렴하면서도 맛이 일품 거기다 가성비갑까지 누릴 수 있는 곳들이 은근 많습니다. 물론 발품을 팔아야 하지만요. 요즘엔 저처럼 맛있게 먹고 포스팅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인터넷을 잘 검색만 해도 제주도에서 가성비갑 음식점을 찾는건 시간 문제이지요. 오늘은 제주도식 두루치기집입니다. 가격은 1인 분 7,000원 (밥 포함) 정말 저렴하죠. 반찬은 여느 가게와 비슷하겠지만 그래도 이곳은 반찬이 매일 바뀐다는 장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매일 똑 같지 않은 반찬때문에 어떤 분은 매일와서 드신다고 하더라구요. 2인 분의 고기 양입니다. 여느 두루치기집과 견주어도 양에 절대 뒤지지 않습니다. 제주도에선 고기가 먼저 익으면 그..
모방할 수 없는 40년 손맛이라는 해장짬뽕 직접 먹어 보니.. '맛있는 녀석들'이란 음식 방송에 나와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 간다는 한 중국음식점..사실 이곳은 40년이란 긴 세월동안 주변 사람들에게 먼저 알려진 곳이기도 합니다. 제주사람이면 대부분 안다는 탑동의 천금반점이 오늘 소개할 음식점입니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임에도 많은 분들이 이곳에 오시더군요. 자리가 없어 약간의 웨이팅을 하고 가게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지요. 이미 많은 분들이 이집에서 유명한 짬뽕을 드시고 있었습니다. 유명한 음식점이다 보니 역시 유명인들이 많이 다녀갔네요. 방송도 출연하니 이집은 점심시간이 되면 웨이팅은 기본이 되었습니다. 우린 짜장면과 짬뽕을 주문했습니다. 주문과 동시에 나오는 깍두기와 단무지.... 해장짬뽕으로도 유명할 정도로 국물맛이 진국이라고 하던데 역시 짬뽕에 들어간..
스트레스 받는 날엔 매운 떡볶이 어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제주도는 지금 난리도 아닌 듯 합니다. 관광객들 위주의 음식점들은 대부분 문을 닫는 일이 벌어지고 있으니 말이죠. 누구에게 하소연도 할 수 없는 일이 되어 버린 현실입니다. 그나마 제주도민이 주로 가는 음식점은 북새통을 이루고 있으니 이거 원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지 그저 아이러니 하네요. 하여간 음식점 뿐만 아니라 자영업을 하는 분들 대부분 힘든 요즘입니다. 스트레스가 심해 입맛이 없다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음식점 바로 매운 떡볶이집입니다. 제주도민이 많이 간다는 이곳은 의외로 손님이 많이 없습니다. 신전떡볶이집은 체인점으로 어느 지역이든 있을겁니다. 제주도도 언제부터인가 신전떡볶이집이 하나 둘 생기더라요. 떡볶이만 먹어도 되지만 이곳에선 튀김류와 함께 세트로 주문해서 먹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