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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Road

제주도에서 이렇게 착한 가격 음식점이!.. 보리밥+칼국수=6,000원 제주도는 천혜의 국.내외 관광지다 보니 음식값이 자연스럽게 비싼 편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다 비싼 것은 아니라는 사실..... 제주도에도 착한 가격으로 승부를 거는 음식점들이 은근 많습니다. 물론 제주도민들만이 아는 곳들이 대부분이긴 하지만요...오늘은 한 번 가면 몇 번은 놀라게 되는 그런 착한 가격 음식점 한 곳을 소개합니다. 보리밥 + 칼국수 = 단돈 6,000원 리얼!!!!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은 뜨끈한 국물이 자연스럽게 댕깁니다. 평소 면 종류를 좋아하는 편이라 칼국수집으로 향했습니다. 예전부터 지나가다 보긴 했지만 직접 들어가 보긴 첨입니다. 가격도 너무 착한 보리밥 + 칼국수 = 6,000원 제주도에서 이렇게 착한 가격의 음식점이라니 그저 놀랍더군요. 가게 안은 여느 분식점처럼 소담스럽..
제주스런 느낌이 물씬.... 제주도 스타벅스 얼마전에 해태제과 제품을 구매하고 응모를 했는데 당첨이 되어 스타벅스 쿠폰을 보내주어 휴일 스타벅스에 갔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사람들이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이게 무슨 일...주차장에 차가 만차였습니다. 그냥 갈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데 차 한대가 빠지길래 커피를 마시고 가기로 했지요. 우리가 받은 쿠폰은 디저트세트라 어떤 케이크가 있는지 한 번 둘러 보았습니다. 거의 케이크는 많이 나간 상태였지만 우리가 원한 케이크는 있었습니다. 주문을 해 놓고 잠시 구경해 보니 당근 현무암 케이크도 있네요. 그 뿐만 아니라 현무암 러스크 과자도 있었습니다. 모양이 현무암처럼 보인다고 해 그렇게 이름을 지은 듯 합니다. 화이트데이가 다 되어가니 선물용으로 출시되는 것도 보이고....제법 가격대가 있어도 손님들이 많..
생고기가 그대로~ 손님이 직접 끓여 먹는 생고기 김치째개집 보통 김치찌개라 하면 주방에서 한 소쿰 끓여 나오는게 보통인데 얼마전 간 음식점은 손님이 직접 끓여 먹어야 하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사실 지금껏 돼지고기가 들어간 김치찌개집을 많이 가봤지만 생고기가 그대로 들어가 손님상에서 끓여 먹는건 처음이라 적잖게 당황했습니다. 김치찌개를 주문하니 김치가 들어간 국물에 생고기를 넣어서 나오더군요. 이런 음식점은 처음이라 순간 당황모드... 김치찌개를 주문하니 반찬 3종류와 냄비에 생고기가 들어간 냄비가 나왔습니다. 반찬은 콩나물, 콩반찬, 파김치 먹다 반찬이 모자라면 셀프로 갖다 먹으면 됩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음식점마다 조용한 분위기입니다.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가야 할텐데 정말 걱정입니다. 요즘에는 손님이나 가게 종업원이나 대부분 마스크 착용을 해 조금 낫긴..
비빔국수 비쥬얼에 놀라고 덤에 놀란 맛집 간단히 먹으러 간 음식점인데 직접 음식을 보니 간단히란 말보다 푸짐하다란 말이 먼저 나왔습니다. 제주도에 이런 음식점이 있었다니 처음 가보고 놀랐습니다. 가게이름 - 늘소담 테이블에 앉자마자 겨울에 딱 맞게 따뜻한 물이 나왔습니다. 다른 가게에서는 절대 보기 힘든 보온병에 물이 나오더군요. 메뉴주문은 테이블마다 놓여 있는 테블릿pc에 손님이 직접해야 합니다. 우린 비빔국수와 칼국수를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테이블마다 놓여 있는 전단지 ..... SNS에 올리면 김밥 한 줄을 준다고 하네요. 음식사진을 올려야 한다기에 음식 나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음식이 나오기 전 찬은 두 가지입니다. 김치 & 깍두기 가게 안은 정갈하니 좋았습니다. 물론 종업원들도 친절하더군요. 주문한 해물칼국수입니다. 양은 그리 많아 보..
이름걸고 장사하는 제주도 가성비갑 김밥집 제주도 물가는 전국에서 알아줍니다. 국내외 최고 관광명소다 보니 언제부터인가 자연스럽게 물가 및 음식값이 오른 듯 합니다. 그나마 가성비갑으로 소문난 음식점들을 잘 찾으면 있기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오늘 간 김밥집이 그랬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푸짐해 배가 많이 불렀습니다. 가격은 원조김밥 2,500원이고 멸치김밥은 3,500원입니다. 우린 양이 적은 줄알고 김밥 4줄을 주문했습니다.테이크아웃으로 가져갈거라 잠시 앉아 기다리면서 작지만 소박해 보이는 가게 내부 사진 몇장 찍었습니다. 앉아서 식사도 할수 있게 바 형식으로 테이블도 있습니다.잠시 앉아서 밖을 보니 어느새 봄이 완연한 듯 느껴졌습니다.한 10분 정도 기다리니 김밥 포장이 다 되었습니다. 차에서 먹을 수 있게 1회용 비닐장갑 ..
제주도에서 급 부상중인 골라 먹는 재미가 솔솔~ 일품 순두부 언제부터인가 제주도에 일품순두부 체인점이 하나 둘씩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나름 관광지는 물론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는 어김없이 나타나는 순두부집이었습니다. 체인점식으로 많이 생긴다는 것은 그만큼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는 증거이기도 한데요. 오늘은 제주도에서 급 부상중인 일품순두부집을 소개합니다 점심시간이 많이 지난 시간이라 그런지 가게 안은 조용했습니다. 보통 점심시간에는 한꺼번에 많은 분들이 몰려와 웨이팅은 조금 해야 할 실정이었거든요. 테이블마다 놓여 있는 날달걀이 인상적입니다. 순두부가 나오면 달걀을 넣어 먹게끔 해 두었거든요. 순두부 전문점이라 순두부 종류도 많습니다. 우린 섞어순두부와 일품순두부를 주문했습니다. 순두부 가격은 돌솥밥 포함해서 8,000원입니다. 순두부 종류가 많으니 평소 즐기는 음..
제주도에서 다양한 꽈배기의 맛을 볼 수 있는 곳 제주도이기 때문에 왠지 더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은 아마도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제주도라 가능한거겠지요. 별거 아닌데 맛은 있다면 그 곳을 자연스럽게 방문하게 됩니다. 오늘 소개할 곳이 바로 그런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신촌에서 공항 가는 길 한 켠 도롯가 옆에 얼마전 꽈배기집이 하나 생겼더라고요. 한적한 곳에 사람들이 가서 먹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언제부터인가 이곳도 주차장이 만차가 될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찾는 그런 곳이 되었습니다. 공항가는 길에 출출하기도 해 주차를 하고 꽈배기를 사러 들어 갔습니다. 꽈배기 가격은 여느 꽈배기집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앙금이 들어가면 1,000원 안 들어가면 3개 2,000원 정도의 가격입니다. 찹쌀이 함유량이 많이 들어가서..
다양한 티라미수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은 어디? 서울 익선동 곳곳을 둘러 보는 재미가 솔솔한 이유는 아마도 요즘 SNS에서 핫 플레이스로 자리 잡았기 때문입니다. 낮보다는 저녁에 가야 더 익선동의 매력에 빠진다고 하여 시간을 내어 저녁시간대에 한 번 가보았지요. 역시나 비가 오는 굳은 날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익선동에서 추억을 하나 둘 만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익선동에 위치한 망원동티라미수인데요.. 다양한 티라미수를 맛 볼 수 있어 정말 좋았던 곳이었어요. 가게 안은 좁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망원동티라미수였습니다. 왜 그렇게 망원동티라미수가 유명할까... 아마도 제일 손꼽는다면 맛이 좋다라는 것과 다양한 종류의 티라미수를 편하게 골라서 먹을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음료와 디저트를 구입한 후엔 2층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계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