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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Road

대한민국 최초의 로스터리 카페에 가다! 춘천에서 닭갈비를 맛있게 먹고 데이트도 할겸 한 카페에 갔습니다. 춘천에서 유명한 카페라고 하는데 직접 가보니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카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최초의 로스터리 카페라는 사실.... 직접 가보고 알았네요. 카페이름은 '이디오피아의 집' 입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로스터리 카페에서 먹은 카페라떼여행 갔다 온 후 한 10일 정도의 시간이 지났네요..그러고 보니 지금 사진에서 보던 낙엽은 지..
한국인의 밥상에 나 온 춘천닭갈비 직접 먹어 보니.. 요즘 방송에서 심심찮게 나오는 춘천닭갈비 너무도 맛있어 보이고 무엇보다 추억이 가득한 음식이라 먹어 보고 싶어 직접 춘천에 가서 먹어 봤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음식맛은 그대로라 너무 좋았던 기억에 오늘 포스팅 시작해 봅니다.한국인의 밥상에 나 온 춘천닭갈비 직접 먹어 보다!서울에서 춘천을 가기위해 열차가 아닌 지하철을 탔습니다. 서울은 타 지역과 달리 교통편이 너무도 편리해 늘 그런 점이 부럽기도 합니다. 지하철 시간이 조금 남아 지하철 안에서 먹기..
조계사 국화향기 나눔전에 직접 가 보니... 늦가을에 접어든 시점 거리엔 낙엽이 우수수 떨어져 있고 가로수는 벌거벗은 듯 앙상한 가지만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조계사에 가면 향 그윽한 국화가 만발해 추운 줄도 모르고 구경하게 됩니다. 얼마전 조계사에 국화향기 나눔전이 열렸습니다. 다양한 국화가 조형물과 이토록 잘 어울릴 수 있는지 눈으로 보고 감탄했네요.서유기에 나오는 귀여운 삼장법사님에게도 국화옷으로 장식된 모습 (조계사)조계사 입구입니다. '시월 국화는 시월에 핀다더라!' 의 문구를 배경으..
제주도에서 아귀찜이 푸짐했던 중문 맛있는 아구찜 제주도 여행 중에 가장 푸짐하게 먹었던 아귀찜은 아마도 서귀포시 중문에 위치한 맛있는 아구찜이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중문에는 여러 군데 아귀찜집이 있는데 그 중에 몇 군데 가 본 결과 아귀가 많고 제일 푸짐했던 기억입니다.'맛있는 아구찜' 집에서 먹었던 아귀찜맛있는 아구찜 음식점은 아귀찜 외에 제육정식, 순두부, 김치찌개, 청국장등도 있으니 아구찜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다른 메뉴도 한 번 드셔 보세요.. 음식을 먹는 동안 아구찜 외에 대부분 청..
제주도 가을여행의 끝판 왕 쫄븐 갑마장길 속으로.... 제주도 가을은 다른 지역과 달리 참 길다고 느껴진다. 아마도 포근한 날씨때문에 그런 생각이 드는지도 모른다. 가을 분위기 물씬나는 곳은 제주 어디가나 볼 수 있지만 이곳은 조금 달랐다. 아마도 사람들의 발길이 그리 많지 않은 곳이라 더 그렇게 느꼈을지도....오늘은 제주도 가을의 끝판 왕을 보여주는 멋진 길을 소개해 본다. 가을여행의 끝판 왕 '쫄븐 갑마장길' 쫄븐 갑마장길은 20km, 10km 의 두 군데 길을 선택해 걸을 수 있다. 물론 처음 방..
수요미식회에 나 온 단돈 6,000원에 제대로 된 청국장을 먹을 수 있는 광주식당 단돈 6,000원에 제대로 된 청국장을 먹을 수 있다고? 네 맞습니다. 정말 착한 가격에 맛까지 두루 갖춘 그런 음식점이 서울 도심 한 복판에 있지요. 물론 서울도심이라 세련된 이미지를 연상하기 싶지만 사실 이곳은 세련된 그런 음식점이라기 보다는 추억의 동네 음식점같은 느낌이 솔솔나는 그런 곳입니다. 어릴적 한 번쯤은 엄마 손 잡고 갔을 법한 그런 곳......6,000원 청국장의 비쥬얼광주식당은 경동시장로 2길 49-4 에 위치해 있습니다. 수요미..
사진 몇 장만 봐도 당장 제주행 비행기표 끊고 싶은 따라비 오름 서울은 거의 낙엽이 지고 있는데 제주도는 아직도 가을~ 가을~ 한 느낌덕에 제주도행 비행기표를 구하기 힘들 정도라고 하네요. 아마도 더 춥기 전에 따뜻한 제주도의 가을풍경을 만끽하고 싶은 마음에서 그런 듯 합니다. 오늘은 사진 몇 장만 봐도 당장 제주도 가을 만끽하러 가고 싶다는 말이 나오는 가을의 따라비 오름 풍경 소개합니다.가을의 제주풍경은 오래도록 구경하기 쉽지 않습니다. 바람이 안 불때는 괜찮은데 바람이 부는 날엔 사실 초겨울 날씨를 연상케 ..
서울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별마당도서관 내부는 이렇습니다. 이곳에 가면 자연스럽게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앞만 보고 열심히 달리는 현대인들에게는 도심 속의 오아시스같은 도서관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으로 둘러 쌓인 여느 도서관과 마찬가지로 생각하겠지만 직접 가보면 마치 미술관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아름다운 도서관이다.지하철을 타고 내려 조금만 걸어가면 별마당도서관을 만날 수 있다.별마당도서관 입구멋진 도서관이어서일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책을 보기도 하고 사진을 찍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