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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Road

외관이 화려해서 들어간 악세사리 가게 그 내부는? 부산에서 유명한 번화가 속에 있었던 한 유명한 빵집이 없어진 이후 그 옆을 기나가는데 이게 무슨 일..... 외관이 정말 화려한 한 악세사리 가게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귀금속 가게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각종 악세사리가 파는 그런 곳이었지요. 처음 이 모습을 본 사람들 대부분 눈이 휘둥그레졌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그랬거든요. 유명한 럭셔리 귀금속 가게 같은 외관의 악세사리 가게 화려한 외관 속에는 도대체 어떤 악세사리가 진열되어 있는지 궁금해 가게 내부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시중에서 평소 자주보는 그런 악세사리였습니다. 팔찌, 목걸이, 귀걸이, 머리핀등 각종 악세사리가 가득했습니다. 자세히 보면 별거 아니지만 이렇게 다 모아 놓으니 정말 화려한 가게가 되었더군요. 가격이 생..
김밥 전문점에는 역시 김밥을 주문해야.... 간단하게 한끼 떼우기엔 김밥만한게 없는거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김밥 가게들 마다 김밥 맛이 다 다양하니까 더 자주 먹게 되는거 같네요. 퇴근길.. 오랜만에 들린 김가네 김밥집입니다. 보통 이곳에선 테이크아웃을 대부분 했었는데 오늘은 손님도 거의 없어 여기서 편하게 먹기로 했습니다. 이곳은 기본 김밥만 주문해도 든든한 한끼가 되거든요. 김밥 2줄에 이번엔 쫄면까지 주문했네요. 반찬은 김치와 단무지가 전부이지만 김밥과 먹기엔 부족함이 없습니다. 김가게 기본 김밥입니다. 가격은 3,000원입니다. 속이 알차고 밥도 많이 들어간 김밥입니다. 김밥만 먹어도 한끼 식사로 괜찮겠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양입니다. 제주도에서 단돈 3,000원에 이정도 두께면 괜찮은거죠. 김밥을 먹고 있으니 쫄면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쫄..
옛날 돈까스로 유명한 제주도 나라 돈까스 리얼후기 옛날 돈까스는 어딜가나 사랑을 받는 메뉴일겁니다. 지역마다 다양한 옛날 돈까스가 있는데요. 오늘은 제주도에서 유명한 한 옛날 돈까스집 포스팅 해 봅니다. 이곳은 처음엔 제주도민들이 주로 가던 그런 곳이었는데 돈까스 비주얼이 SNS에 많이 올라 오면서 요즘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그런 곳이 되었습니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임에도 자리가 없을 정도로 북새통을 이루었습니다. 코로나19를 무색케 할 정도로 붐비는 곳이었죠. 이곳에서 유명한 메뉴는 뭐니뭐니해도 왕돈까스입니다. 기본 돈까스이기도 한데요. 해마다 가격이 조금씩 오르는 추세이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입니다. 기본 돈까스 가격은 8,900원입니다. 옛날 돈까스에 어울리게 어릴적 많이 먹었던 경양식처럼 나옵니다. 소스가 뿌려져 나..
추어탕이 단돈 6,000원 실화냐? 든든한 한끼가 그리운 요즘입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 올해는 좀 나아지겠죠. 오늘은 든든한 한끼도 되면서 가격도 저렴한 추어탕집 한 곳을 포스팅 해 봅니다. 한 번 가면 단골이 되고 마는 마성의 음식점은 제주도민들이 주로 찾는 그런 곳이기도 하지요. 가게이름은 추가네 추어탕입니다. 추어탕 전문점이라 믿고 먹을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추어탕을 주문하면 김치, 콩나물 무침등 몇 가지 반찬이 나옵니다. 그외 추어탕에 넣어 먹을 수 있는 다진고추, 간마늘, 산초가 나오고요. 식당 회전율이 좋아 신선한 재료가 나온다는 것도 장점인 이곳입니다. 김치는 갓무친 것으로 제공되어 이것만으로도 밥도둑이 됩니다. 든든한 한끼를 책임질 추어탕이 나왔습니다. 뚝배기에 나오는데 양이 제법 많습니다. 뼈가 씹히지 않을..
얼큰함이 가득한 강릉식 짬뽕 순두부 밀키트 [ 짬뽕 맛이 그윽했던 강릉식 짬뽕 순두부 ] 요즘에는 지역에서 유명하게 맛 볼 수 있는 음식들이 집에서도 간단히 해 먹을 수 있는 밀키트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강릉에 가지 않고도 강릉식 짬뽕 순두부를 맛 볼 수 있는 그런 밀키트 제품 포스팅 해 봅니다. 이마트 피코크 밀키트 코너에 가면 다양한 지역 음식들이 밀키트 제품으로 많이 나와 있습니다. 간혹 저녁 늦은 시간에 가면 할인하는 가격에도 구입할 수 있어 늦은 퇴근일때는 일부터 할인 품목들을 몇 가지 사오곤 하지요. 이번에 갔을때는 연말이다 보니 사람들이 많이 밀키트 제품을 구입해서인지 할인 품목들이 없어 조금 아쉬웠네요. 강릉식 밀키트 내용물은 순두부, 양념 그리고 각종 채소가 들어 있습니다. 내용물은 솔직히 별거 없어 보이긴 했습..
전설의 짬뽕에 짬뽕만 맛있는게 아니었어?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이 곳곳에 많이 있어 나름대로 저 또한 힘을 얻습니다.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내년에는 조금 더 괜찮은 한 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조심스레 해 봅니다. 퇴근 길 한 번씩 가는 짬뽕집이 있습니다. 중국음식점이긴 하지만 그곳엔 대부분 짬뽕 메뉴를 주로 주문하지요. 갑자기 탕수육이 먹고 싶다고 해 오늘은 짜장면과 탕수육을 주문했습니다. 짜장면 가격은 3,900원이고요. 탕수육 작은건 (小)15,000원입니다. 여느 중국음식점과 비슷한 반찬이 나오고 이내 짜장면이 먼저 나왔습니다. 예전에 이곳에 짜장면이 5,500원이었는데 코로나19 이후로 가격이 내렸습니다. 3,900원짜리 짜장면 짜장면을 비비려고 하니 이내 탕수육도 나왔습니다. ..
제주도에 눈이 내리면 볼수 있는 대박 설경 [ 제주도 겨울 인생샷 핫플레이스 ] 며칠전 제주도에는 이틀동안 폭설이 내렸습니다. 올해 들어 제일 많이 내린 눈이었어요. 며칠 계속 내린 눈에 온 세상은 동화속 같은 겨울왕국이었죠. 한라산은 겨우내 눈이 많이 오는 날은 등반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라산까지 올라가지 않아도 중산간만 가면 겨울왕국이 펼쳐집니다. 동화속 한장면 같은 설경에 누구나 사진기 셔터만 누르게 됩니다. 추운 날씨만큼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인지 마치 한라산 중산간을 전세낸 듯한 느낌도 들었지요. 이국적인 겨울풍경이 물씬 느껴지는 제주도 겨울 도심에 살때는 이런 겨울풍경을 거의 접하지 못한 탓일까요. 눈만 오는 날이면 아무리 추워도 나가서 아름다운 설경을 눈으로 담고 싶어진답니다. 누구의 흔적도 없는 길 .. 기분좋게 뽀드득 소리를 내며..
왜 제주도에서 '다가미' 김밥이 유명할까? 언제부터인가 제주도에 김밥이 하나 둘 유명해졌다. 물론 처음에는 맛보다는 다른 지역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비주얼 때문이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다른 곳과 차별화 되고 입소문에서 다양한 광고를 통해서 얻는 효과는 지금의 김밥집을 만들었다. 가끔 식사를 건너띌때나 어딜갈때 간단히 먹기위해 김밥을 테이크아웃한다. 한번씩 가보지만 늘 한결같이 친절하다는 점이 참 좋았다. 물론 가격이 조금 오르긴 했지만 오른만큼 김밥의 양은 괜찮았다. 이게 한 줄 김밥 맞아? 할 정도로 푸짐한 김밥이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다. 절대 젓가락으로 먹을수 없는 김밥 그이유는 손바닥을 가릴 정도의 크기때문이다. 몇개만 먹어도 든든한 느낌 ..물론 한줄 김밥을 다 먹으면 한끼 식사보다 낫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차에서 이동할때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