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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맛집

항상 웨이팅은 기본이라는 상춘제 직접 가 보니.. 제주도 여행을 하다 보면 제일 먼저 검색하는 것이 맛집이 아닐까합니다. 물론 맛집이라고 하면 대부분 돈을 지불하고 광고하는 곳들이 포털 사이트 상단에 떠서 이곳이 진정 맛집일까? 하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이번 만은 조금 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가게이름 - 상춘제기본 웨이팅은 30분은 기본이라고 소문이 자자한 상춘제 정말 궁금해서 한 번 가 보기로 했습니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각임에도 역시 유명한 곳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였습니다. 네비게이션으로도 한참을 들어간 어느 산골... 하여간 한 대 두 대 가는 길에 보였던 차들이 가게 입구에 들어서니 주차할 공간이 없을 정도로 북새통을 이루었습니다. 이미 웨이팅은 있었지만 줄이 이게 다 인 줄 알았는데.... 대부분 번호표만 받고는 차에서 기다..
동태전골을 주문하면 돌솥밥이 나오는 맛집 제주도 음식값이 비싸다구요? 노노~ 잘 찾아 보면 음식값도 싸고 저렴하면서도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들은 은근 많습니다. 물론 그 곳 대부분은 제주도민들이 주로 가는 맛집이라 도민들과 친한 분들에게 물어 보시면 잘 가르쳐 주시지요. 오늘은 동태전골을 주문하면 돌솥밥이 나오는 맛집 소개합니다. 1인 분 가격은 6,900원입니다. 점심시간이 되면 웨이팅은 기본이라는 이곳은 대부분 메밀 막국수를 드시더라고요. 다음엔 그것도 한 번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푸짐하게 나왔습니다. 점심시간 전에 가서 그런지 조용했다 싶었는데 식사가 나올 즈음 빈 테이블이 없을 정도로 가득 찼습니다. 동태전골을 주문하면 돌솥밥이 올라 갑니다. 주인장이 바쁘셨는지 돌솥밥이 늦게 올라가 거의 식사가 끝날 즈음 돌솥밥이 나와..
제주도에만 있는 유익한 주차단속 알면 부러워 합니다. 점심시간이 되면 주차공간이 없는 음식점이라도 주차단속때문에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이유를 아시면 제주도가 부러울수도 있을 것 같네요. 늦은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한 콩나물국밥집에 들렀습니다. 사실 이곳도 점심시간이 되면 많은 분들이 찾는 그런 곳입니다. 하지만 주차난으로 신경을 쓰는 일이 없습니다. 조금 한가로운 늦은 점심시간 분위기의 음식점제주도 여행 중 한 번쯤은 보셨을 이 문구..' 11시 30분~ 1시 30분 주차 단속 없음 ' 다른 지역에 비해 주차공간이 넓직한 곳도 많지만 이런 문구는 음식점 곳곳에 붙어 있는 문구입니다. 주차단속을 점심시간에는 단속을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지요. 그런 이유에서 음식점들은 주차로 인한 손님과의 언쟁은 없습니다. 물론 손님도 편하게 길가 주차를 할 수 있..
혼밥이어도 괜찮고 합석해도 괜찮아! 제주도 동네 음식점들은 누구나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참 많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도 부담없이 같이 식사를 할 수 있고 혼밥이어도 부담없이 식사가 가능하지요. 오늘은 동네 국밥집의 풍경 소소하니 전해 봅니다. 늦은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한 국밥집을 찾았습니다. 이곳은 순대국밥집으로도 유명한 곳이라 많은 동네 분들이 찾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푸짐했던 제주도 동네 순대국밥점심시간이 되면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북새통을 이루는 이곳이라고 합니다. 일부러 그 시간대를 피해서 간 것은 아니구요. 일하다 보니 늦은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갔던 곳이었지요. 테이블은 몇 개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몇 팀만 있어도 꽉 찬 느낌입니다. 동네 순대국밥집이라 그런지 소담스럽고 푸근한 느낌에 부담이 없이 자리에 앉게 되었..
1인 분 쟁반짜장이 있다니 놀랍네~ 코로나19 여파로 많이 힘든 음식점도 조금씩 경기를 회복하는 조짐입니다. 아마도 나라에서 지급한 정부재난지원금 덕분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요즘엔 정부재난카드도 받는 곳이 많아져 동네 음식점들을 자주 가곤 합니다. 오늘은 1인 분 쟁반짜장이 있다고 해 한 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보통 쟁반짜장이라고 하면 2인 분이 기본인데 말이죠. 1인 분 쟁반짜장의 비쥬얼제주도 중국음식점 가격은 대부분 이렇습니다. 참고하시고요.. 우린 해물짬뽕과 1인 분 쟁반짜장을 주문했습니다. 참고로 말씀을 더 드리자면 공기밥은 무한리필입니다. 저녁시간이 다 되어가는 시각... 손님이 그리 많진 않았지만 포장등 배달은 꾸준한 것 같았습니다. 아마도 코로나19 여파겠죠.. ㅡㅡ;;찬은 여느 중국음식점과 비슷합니다. 반찬이 모자라면..
칼국수를 먹으면 보리밥을 공짜로 주는 곳이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많이 힘든 요즘...그래도 정부 재난지원금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조금은 경제적인 보탬이 되어 너무도 좋습니다. 점심시간이 되면 이젠 자연스럽게 재난지원금을 사용 가능한 곳을 찾게 되는 요즘이네요. 예전부터 지나는 길에 봤던 한 칼국수집을 가게 되었습니다. 여느 칼국수집처럼 김치와 양념장, 고추 다진 것이 끝이지만 그래도 칼국수에 이만한 찬은 없지요. 김치는 갓 담은 김치를 제공하는 칼국수집이 많아 좋은 것 같습니다. 칼국수 종류가 많지만 많은 사람들이 주문해 먹던 것을 먹어 보기로 했지요. 닭칼국수입니다. 잘게 찢어 놓은 닭과 국물이 걸죽해 여름철 보양식으로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닭칼국수 양이 많다고 해 만두 한 접시, 닭칼국수 한 그릇을 주문했지요. 그런데 양이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중국음식점의 착한가격 배달 받아 보니 .. 코로나19가 잠잠해지나 했더니 서울 이태원에서 빵 터져 모두를 당혹해 했습니다. 물론 5월 황금연휴 나름대로 경기가 좀 풀리고 음식점들이 장사가 잘 되나 싶었는데 또 다시 코로나19 영향으로 주변 가게들은 손님이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두 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길 응원하면서 오늘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한 중국음식점의 착한가격 배달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언제부터인가 우편함에 중국음식점 배달에 관한 광고가 들어 있더군요. 자세히 보니 짜장면 2그릇, 만두 5개, 탕수육을 세트로 묶어서 배달 판매하는데 단돈 15,000원이더군요.요즘 어딜가나 탕수육 하나만 주문해도 15,000원 정도 줘야 하는데.... 정말 착한가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날 보다 조금 늦게 퇴근해 집에서 ..
제주도민들이 많이 간다는 옛날팥죽 제주도는 제주도민들이 많이 가는 음식점들이면 뭔가 다르다는 말을 하곤합니다. 물론 관광객들도 한 번 먹어 보면 또 다시 찾게 된다고 할 정도로 나름대로 맛과 가격면에서 괜찮은 곳 같기도 합니다. 제주스런 풍경이 물씬 느껴지는 동네에서 맞이한 옛날팥죽집은 정감이 많이 가는 그런 느낌도 솔솔 듭니다. 옛날팥죽 원산지 표기도 잘 되어 있네요.팥 - 중국산그외 품목은 모두 국내산입니다.푸짐하게 나오는 팥칼국수 가격은 6,000원입니다. 착한가격에 양도 정말 푸짐하게 나옵니다. 찬은 2가지입니다. 집에서 담은 듯한 반찬이 더 입맛을 자극합니다. 팥칼국수에 들어가는 면도 쫄깃쫄깃하고 좋았습니다. 팥국물 또한 진국이지요. 사실 이것만 먹어도 몸에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새알팥죽도 많이들 드시는데 이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