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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맛집

제주도 가성비 최고의 맛집은 어디? 제주도 최고 가성비 맛집은 어디일까?제주도는 국내 최고의 관광지다 보니 음식값이 생각보다 비싸다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물론 오랜만에 제주도여행이라면 인터넷으로 유명한 맛집을 먼저 검색해서 가는게 보통이지만 요즘엔 뚜벅이여행객들도 많이 늘어난 추세라 가격 대비 가성비 최고의 맛집을 일일이 알아 보고 다니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준비했습니다.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가성비 최고의 맛집을 말입니다. 첫번째 - 초밥군커피씨 영업시간 - 오전 11시 ~ 준비된 재료 소진시까지 (단, 포장은 9시부터 가능) 공항에서 약 10분 ~15분 거리로 제주도여행 첫코스로 가거나 여행 마지막날 찾아가면 괜찮은 음식점이라 하겠습니다. 주변 관광지는 용연, 용두암이 있어 여유있게 구경도 할 수 있지요. 초밥군커피씨 음..
한끼 식사로 너무도 든든한 왕돈까스~ '돈까스가 참 크다' 라는 말이 나 올 정도로 제주도에서 가격 대비 큰 왕돈까스를 만났다. 마치 어릴적 추억의 돈까스를 본 기분이 들 정도로 신기하게 다가 온 돈까스였다. 제주시 외도에 위치한 왕돈까스 가게는 주택가 골목길에 위치해 있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맛집이나 다름없다. 눈을 의심하게 하는 왕돈까스 정말 크다. 가격은 여느 돈까스집과 비슷하다. 7,000원 일반 왕돈까스를 주문하면 밥과 샐러드, 단무지가 나온다. 참고로 돈까스가 너무 커서 밥이 모자란다 싶음 추가 1,000원을 주고 공기밥을 주문해야 한다. 일식 돈까스의 모습은 아니고 양식 돈까스의 비쥬얼이다. 손님이 많다 보니 갈때마다 재고로 된 채소가 나가지 않는다. 싱싱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채소와 맛깔스런 돈까스는 식감을 자극하기에 충분했..
제주도 해장국집 - 미풍 선지가 듬뿍 들어가 더 맛깔스런 제주도 해장국 - 미풍 제주도에는 해장국집이 참 많은 것 같다. 부산에서는 국밥집이 많았다면 이곳 제주도에선 해장국집이 대세다. 평소 고기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사실 기분 좋은 음식이기도 하다. 오늘 소개할 음식점은 제주도 해장국집 1탄으로 미풍 음식점을 소개한다. 제주도에 여행 왔을때 자주 먹었던 곳이기도 하고 아내가 특히 좋아했던 선지가 듬뿍 들어간 음식이라 기억에 남아 먼저 올려 본다. 미풍 해장국 제주도 여행 온 분들 대부분 의아한 것 중 하나가 제주도 음식점은 일찍 문을 닫는다란 점이다. 물론 새벽부터 열어 영업 한다는 것을 알지만 일단 오후 늦게 장사를 하지 않는 곳이 많다란 점에 적잖게 놀란다. 이곳 미풍도 새벽 5시~ 오후 3시까지 영업을 하는 전형적인 제주식..
제주도의 특별한 맛집은 바로 이런 곳! 제주도의 특별한 맛집 -초밥군커피씨 참멋지다. 참 재밌다. 참 맛있다 등 다양한 수식어가 필요한 초밥집이 있다. 제주도 아니 전국에서 유일한 독특한 초밥집이 아닐까...... 오늘은 셀프로 초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초밥집을 소개한다. 제주도 용두암 가는 길에 위치한 동네 골목길의 작은 초밥집.... 누가 봐도 이런 곳에 초밥집이 있다는 것에 의아해 한다. 사실 이곳 초밥집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불과 1년이지만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인해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한 곳이다. 물론 방송도 타지 않았고 유명한 관광지 부근에 떡하니 위치해 있는 것도 아닌데도 점심 시간이 다가 오면 어디서 어떻게 알고 오는지 한 두 사람씩 작은 초밥집에 모여 든다. 이곳은 광어초밥 전문점이다. 가격도 저렴하지만 무엇보다도 신선한..
제주도에서 조금 특이했던 해장국 - 모이세해장국 제주도 해장국 - 모이세해장국 제주도에선 해장국이란 이름으로 파는 음식점들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다른 지역과 달리 해장국마다 맛이 다 다르다는 점에서 조금 특이하게 다가왔다. 물론 오늘 소개할 해장국은 다른 해장국집에선 볼 수 없었던 것이 들어 간다는 점에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 제주도 해장국값은 대부분 7,000원 대이다. 다른 지역에 비하면 몇 천원 비싼 편이지만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다 보니 대부분 사람들 즉, 관광객들은 그려려니 한다. 물론 마음 속으론 비싸다는 말은 많이 하지만.... 오늘은 모이세해장국이다. 아내는 해장국을 평소 잘 먹지 않는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선지국을 좀 먹을 줄 알 뿐...... 물론 국물이 느끼하면 이내 못 먹지만... 물컵 옆에 달걀이 테이블마다 있다. 처음엔 ..
제주도 맛집은 바로 이런 곳이 아닐까? 은희네본점 해장국 제주도 은희네본점 제주도 관광객으로 왔을때와 지금 제주도민이 되었을때 자주 찾는 음식점이 있다. 그곳은 바로 제주도에서 해장국으로 유명한 음식점이다. 사실 처음엔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고 저렴한 곳을 검색하다 찾은 맛집이기도 하다. 제주도에 여행 온 사람들이 느끼는 부분 중에 한가지가 바로 유명 관광지에서 먹는 음식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 솔직히 부담스럽다는 점이다. 하지만 오랜만에 찾는 여행지인데 가격이 비싸도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어가는 것이 일쑤다. 하지만 여행을 갔다 오면 대부분 사람들이 하는 말이 외국에 가는게 오히려 더 싸게 들 뻔 했다는 거....그래도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인데 그런 말이 나오면 마음이 조금 아프긴하다. 조금 저렴하면서 맛난 것을 먹으며 아름다운 우리나라 천혜의 자연을 감상하..
연탄구이가 일품인 생 근고기 전문점 돈사촌 제주도 돈사촌 본점 제주도 음식점 이름은 참 재밌다. 돈사돈, 돈사촌...친인척이 운영하는 것 같은 느낌이 솔솔 들지만 그렇지 않다. 오늘은 제주시에 위치한 생 근고기 전문점 돈사촌을 포스팅한다. 내가 간 이곳은 돈사촌 본점이다. 본점이라고 하면 대부분 삐까뻔쩍한 분위기인데 이곳은 정겨움이 솔솔 묻어 나는 풍경이었다. 부산의 한 연탄구이 전문점 같은 느낌을 이곳 제주도에서 느낄 수 있어 좋았다. 그래서일까.. 경상도 분들의 목소리가 많았다. 물론 손님들 중에.... 연탄구이를 주문하니 멜젖을 연탄에 올려 준다. 여기서 근고기라 함은 고기를 구입할때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한 근 , 두 근 그런 의미이다. 돈사촌 본점 고기가 나왔다. 생각보다 도톰한 두께에 놀랐다. 물론 여기선 종업원들이 고기를 구워 주기때..
이것이 바로 오리지날 제주 마늘치킨이다! 제주도에서 마늘치킨을 보고 놀란 이유.. 제주도에는 먹을거리가 정말 다양하다. 물론 관광지라는 특성상 유명해진 음식도 많지만 오늘은 제주도에서 가마솥에 튀겨주는 정겨운 치킨에 대해 포스팅하고자한다. 중문관광지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지만 시장통에서 어릴적 먹었던 치킨맛고 비슷하다는 점이 참 좋았다. 무엇보다도 제주 마늘치킨이 특이했던터라 포스팅을 해 보기로... 가마솥에 튀겨지는 치킨 중문 중앙통닭 8시도 안 된 시각인데 동네 분위기는 마치 새벽을 방불케한다. 도심과 다른 분위기의 제주도 골목길... 이곳에서 튀겨지는 치킨은 제주산이다. 치킨 한마리당 소스2개. 무1개, 소금 1개는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무,소스 추가는 500원 더 내야한다.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하다. 마늘치킨 15,000원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