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페42

리사르커피 장미점 - 단돈 2,000원 에스프레소 맛집 에스프레소 커피 맛집은 여기야!서울 송파구에 위치해 있는 에스프레소 맛집 리사르를 갔다. 비행기 시간이 넉넉해 잠깐의 시간이지만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하기 위해서다. 서울여행을 하다보면 대부분 리사르 강남점을 갔었는데 이곳 장미점은 처음이다. 장미상가 지하에 위치해 있어 점심시간이 되면 주변 직장인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곳이기도 하다. 분식집등 각종 맛집이 즐비해 있는 사이에 커피숍 리사르가 있다. 우리가 갔을때는 점심시간이 딱 걸리는 시각이라 점심 식사를 하는 분들이 아직 오지 않는 시간대였다. 리사르커피 장미점주소 - 장미상가 B동 지하 1층 46호 영업시간 - 오전 7시~ 저녁 8시 장미상가 지하에 내려가면 각종 반찬가게를 비롯해 분식집이 즐비하다. 물론 각종 음식점들 또한 많은 사람들을 불러.. 2025. 8. 28.
영화관이야? 커피숍이야? 경동시장에 이런 곳이 있었어?서울여행은 늘 그렇듯 갈 때마다 설렌다. 어떤 새로운 곳을 갈까? 란 설렘과 어떤 괜찮은 곳을 방문할까? 등 여행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물론 편리한 교통편도 큰 몫을 차지한다. 다른 지역을 여행하다 보면 렌트를 해야 이곳저곳을 구경할 수 있는 것과 달리 서울은 다양한 교통편에 편리함까지 뚜벅이 여행객들에겐 여행의 천국이나 다름이 없다. 서울시장 한복판에 참 재미난 스타벅스가 있다고 해 가보기로 했다. 이곳은 경동시장이다. 한 번씩 서울시장 곳곳을 다녀 봤지만 경동시장을 자세히 구경해 보는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곳에는 특별한 스타벅스가 있다고 해 가보고 싶었다. 이름하여 ' 스타벅스 경동 1960 '이다. 스타벅스 경동 1960주소 - 서울 동대문구 고산.. 2025. 8. 26.
카페인데 커피 보다 미숫가루가 많이 나가는 곳 서울카페 - 경동시장 부근 카페 청량언제부터인가 경동시장 주변으로 카페들이 하나 둘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렇다보니 이제는 카페를 가는 곳들은 그냥 커피를 마시러 가는 것이 아닌 뭔가 독특한 컨셉이 있는 곳을 자연스럽게 가게 되는 것 같다. 이번에 갔던 곳도 그랬다. 60~70년 대 컨셉이라고 할까나... 요즘 유행하는 레트로를 한 단계 더 거슬러 올라간 그런 카페였다. 시장 주변이라 그렇게 특별나게 튀지 않아도 그냥 눈길이 가는 그런 간판이다. 하지만 안으로 들어서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별거 없어보이지만 왠지 별거 있어 보이는 그런 아이러니한 인테리어에 카페라고 하면 당연히 커피 위주의 판매가대부분인데 이곳은 미숫가루 음료가 주로 나가는 독특한 곳이었다. 어디서.. 2025. 8. 19.
제주도 북촌리 카페 쏘머치모어에서의 여유 제주도 포구의 작은 카페에서의 낭만제주도의 여름은 의외로 낭만이 가득하다. 도심과 달리 시원한 바다와 녹음이 우거진 숲길이 있어 여행하는 내내 눈도 힐링되고 코도 힐링된다. 물론 맛있는 먹거리를 즐기며 하는 여행이라면 더욱더 기분이 좋은게 제주도 여름 여행이 아닐까싶다. 유난히 무덥던 날...시원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기 위해 북촌리 작은 포구 앞에 위치한 한 카페에 들어 갔다. 조용한 포구인데 유난히 차들이 많이 주차된 것을 보니 이곳 또한 나름대로 유명한 곳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였다. 한번씩 지나가면서 한 번 가봐야지 했는데 이번에 가게 되었다. 이 카페는 SNS를 통해 많이 나온다. 이곳에서만 팔고 있는 시그니쳐 메뉴가 독특하기 때문이다. 가게 내부는 그렇게 하려하지 않지만 도심에서 여.. 2025. 8. 18.
제주도 뷰가 최고로 아름다운 빽다방은 여기 아닐까! 제주도 함덕 카페 - 빽다방한여름이라 그런지 함덕 해수욕장은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참 희한한게 제주도에 이사 온 이후에 몇 년 동안은 여름이면 튜브를 가지고 바닷가로 향했는데 언제부터인가 그 또한 식상한 여름날의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 그래도 한가지 안 변한거는 휴일이 되며 제주도 곳곳을 드라이브 하면 맛난 것을 먹으러 다니는 재미에 빠져 산다는 것이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집에 들어가기 전에 커피 한 잔 마시고 가기로 했다. 여름이라 그런지 이곳도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가성비갑 커피숍이긴 하지만 사실 제주도에서 단돈 2,000원에 아름다운 바다뷰를 볼 수 있는 곳이 몇 곳이나 되겠는가...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는 시간이 꽤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잠깐 동안의 휴식을 통해 재충전할 시간을 마련하기 .. 2025. 7. 26.
경주 황리단길 한옥카페 녹아 경주 카페 - 녹아경주의 여름은 정말 무더웠다. 그래도 햇살이 있으니 여행하기는 좋다. 비가 왔다면 아마도 습해서 더 더웠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 황리단길에 사람들이 많을까? 하고 갔었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많았다. 단체로 외국에서 온 관광객들도 있고 지역주민들도 꽤 많았다. 경주의 핫플레이스라고 하는 황리단길은 무더운 여름도 괜찮을 정도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걷다가도 시원한 것이 저절로 생각나는 계절이다 보니 카페가 보이면 커피 한 잔 마시고 가자는 말이 절로 나왔다. 그러고 보니 하루에 몇 군데 커피숍을 다녔는지.... 그래도 다 개성이 있고 좋았던 기억이다. 녹아주소 - 경주시 포석로 1068번길 21 (1,2층) 커피숍 주변에는 황리단길을 비롯해 대릉원, 천마총등 유명한 관광지도 .. 2025. 7. 10.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