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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

우리나라에서 전망이 제일 좋다는 빽다방 직접 가 보니.. [ 단돈 1,500원으로 멋진 뷰를 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 우리나라에서 전망이 제일 좋다는 빽다방에 가 봤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라 뭐가 들어설지 궁금했는데 빽다방이 들어선 모습에 많이 놀랐습니다. 제주도에서 바닷가를 배경으로 카페가 많이 있긴 하지만 이렇게 엄청난 규모는 사실 처음이라 적잖게 놀랐지요. 무엇보다도 백종원이 운영하는 빽다방이 들어 섰다는데 대해서 말이죠. 빽다방에 한 번은 가 보셨을텐데요. 가성비 대비 가격이 정말 착하지요. 그런 카페가 아름다운 제주 바다를 끼고 들어 섰으니 안 가 볼 수 없지요. 엄청난 뷰를 자랑하는 제주시 도두동에 들어선 빽다방 빽다방이라고 하면 더본호텔 내에 있는 곳이 아니라면 대부분 작은 규모의 카페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이곳은 호..
김영철의 골목 한바퀴에 나온 독특했던 인천여관x루비살롱 누구나 한 번쯤은 돌아가지 못하는 옛 과거의 한 페이지를 그리워하곤 합니다. 그 속엔 좋은 추억도 있을 것이고 안 좋은 추억도 있겠지만 말이죠. 얼마전 텔레비젼을 보는데 좁다란 골목 한 켠에 위치한 오래된 여관의 모습을 보게 되었지요. 지금은 그 자리가 여관이 아닌 커피숍으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옛날 여관의 향기라고 할까요. 그런 모습은 남아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필자가 그 여관을 추억하는건 아닙니다. 옛날 잊혀져가는 우리네 모습들을 여관이란 장소를 통해 조금씩 어린시절, 학창시절 그리고 20대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서두가 너무 길었나요. 오늘은 누구나 한 번은 기억하고 싶어하는 추억의 한 골목길 그리고 조금 생소했던 옛날 여관의 모습이 남아 있었던 한 장소를 소개합니다...
풍경 자체가 그림이 되는 제주도 해변은? 제주도의 바다는 다른 지역과 달리 색이 참 이쁜 곳이 많습니다. 마치 외국의 한 해변을 연상케 할 정도로 애매랄드빛을 자랑하지요. 오늘은 날씨가 맑은 날이면 어김없이 풍경 자체가 그림이 되는 제주도 해변 한 곳을 소개합니다. 제주도 여행을 오시는 분들도 많이 찾는 해변 중에 하나니 참고하세요. 여행의 쉼표, 그곳엔 제대로 된 휠링 풍경이 펼쳐집니다. 자동차에 바라 본 해변의 풍경은 마음을 안정시키기에 충분합니다. 봄처럼 따뜻한 요즘 날씨는 여행하기 정말 좋은 계절 같기고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겨울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해변가에 거의 없어서 그런지 더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 차에 앉아 있기 너무 좋은 날씨라 조금 쌀쌀한 바람이 불어 왔지만 한 번 해변가를 걸어 보기로 했습니다. 바람이 아직 차갑긴 하..
효리네민박에서 아이유가 가서 더 유명해진 제주도 천왕사 제주도는 아름다운 길이 참 많습니다. 불과 얼마전 까지만 해도 아는 사람만 간다는 그런 길이었는데 효리네민박 방송 에서 아이유가 갔던 한 사찰이 나오면서 이곳 길이 유명세를 타게 되었습니다.이곳은 천왕사 가기 전 아름다운 길을 만나게 되는데요. 요즘에는 제주도민들도 많이 가지만 방송 후엔 관광객들도 늘어나고 있더군요.한적한 도로이지만 걸으면서 운치를 느끼기에 좋았습니다. 사려니숲길과 또 다른 매력을 가진 길이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한적한 곳에 위치한 탓에 조용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개인적으로 참 좋았습니다.겨울이라 더 조용한 사찰의 풍경은 심신을 안정시키고 사색하기도 좋았어요.잠시 모든 힘든 일을 뒤로 하고 한번씩은 쉬는 것도 괜찮을 듯한 하루네요. 잠시나마 제주도의 상쾌한 공기와 함께 느끼는 ..
송월동 동화마을을 아시나요? 인천 차이나타운 근처에 재미난 동네가 있어 오늘 소개해 봅니다. 일명, 동화마을인데요. 저도 가보기 전에는 어떤 곳인지 궁금했습니다. 이곳에 도착해 안내푯말을 보고 알았는데 런닝맨에 나온 곳이기도 하더라고요. 하여간 그런 계기로 나름대로 인천의 한적한 동네인데도 꽤 유명한 곳으로 자리잡아 지금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가 되어 있었습니다. 인천 송월동 동화마을 동네 곳곳은 여느 벽화마을과 비슷하지만 동네 안으로 들어가면 동화마을이란 이름에 걸맞게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계단과 화단이 알록달록 이쁘네요. 겨울이라 파릇한 꽃과 나무들이 없어 아쉬웠지만 꽃이 피는 계절엔 정말 이쁜 동네가 될 듯 합니다. 이곳은 포토존 10선이 따로 있으니 구경하며 사진 찍는 추억도 느껴 보시길요~ 조..
SNS에서 핫한 인천 차이나타운 구경하기! 인천에는 오래된 차이나타운이 있습니다. 지역별로 규모가 조금 차이가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또 다른 중국을 만나는 곳이기도 하지요. 오늘은 인천에서 만나는 차이나타운 구경해 보겠습니다. 예전에 부산에서 만났던 차이나타운과 조금 차이가 있어서 사진으로 간단한 설명과 함께 ... 한국이름 간판이 아니면 '여기가 중국이야?' 할 정도로 차이나타운의 거리를 그대로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지금은 겨울철이라 관광객들이 조금은 뜸하긴 하지만 오후가 되면 이곳도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나름대로 SNS에서 핫한 장소로도 유명하지요. 아무래도 오전시간대라 조용한 분위기인 듯... 1월에 만나는 포춘쿠키를 보니 왠지 하나 구입해서 그 해의 운세도 재미나게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차이나타운이긴 하지만 요즘엔 이렇게 규모가 ..
제주도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는 사찰은? 제주도에는 아름다운 자연경관 만큼 마음이 안정되는 그런 사찰들이 많습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제주도를 여행하는 관광객들은 일부러 고즈넉한 사찰을 들린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고 소문이 자자한 한 사찰을 소개합니다. 물론 이곳은 제주도민들도 많이 가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관음사 관음사 입구에 들어서면 아름다운 길이 반겨 줍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사찰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마음이 푸근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종교와 상관없이 아름다운 사찰의 풍경은 누구나 가고 싶은 곳이기도 하지요. 말이 필요없는 편안함을 선사하는 사찰 입구 풍경 종교를 떠나 사찰에서의 고즈넉한 풍경은 잠시 쉬어가도 될 듯한 휠링을 선사합니다. 겨울이라 그런지 공기가 더 맑게 느껴지는 제주도 관음사.. 숨만 쉬어도 제대로..
김영철의 동네한바퀴에 나온 돈의문 박물관마을 추억의 골목길도 소소하게 느낄 수 있고 어린 시절 추억도 곱씹을 수 있어 좋았던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정말 잘 보고 있은데요.. 그중에서 마을 통째 박물관이 되어 있는 곳이 있어 한 번 가 봤습니다. 돈의문 박물관 마을입구입니다. 마치 레드카펫을 밟고 올라가는 느낌이 듭니다. 그냥 높은 계단보다 이렇게 해 놓으니 왠지 모를 운치가 있어 좋습니다. 마치 이곳 마을의 주인공으로 입장하는 것 같기도 하고... 높다란 계단으로 올라가니 마을이 나왔습니다. 옛 모습을 그대로 둔 채 나름대로 리모델링을 해 사람들이 쉽게 접근 가능하도록 해 놓았더군요. 어떤 곳은 카페나 갤러리로 운영되고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 박물관의 역할을 해 무료로 마을 전체 관람이 가능합니다. 돈의문 박물관 마을은 아기자기하게 모여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