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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

부산에서 만나는 재미나고 신기한 선박체험관 영도에는 조금 특별한 예술마을이 있습니다. 일명, 깡깡이 예술마을인데요. 예전에 이곳에서 활발했던 조선업의 쇠퇴로 인해 도시재생 프로젝트 개념으로 이 지역의 바다를 생활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역동적인 삶과 독특한 산업현장의 활기를 느끼게 하고자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특별한 곳입니다. 이곳 마을에 특별한 체험이 있다고 해 가보기로 했습니다. 깡깡이 선박 체험과 신기한 선박 체험관이 있는 곳입니다. 아쉽게 깡깡이 선박을 타고 부산바다 한 번 돌아 보고 싶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깡깡이 선박 체험은 쉬는 날이었습니다. 그나마 신기한 선박 체험관이 운영하고 있길래 체험하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신기한 선박 체험관은 무료입니다. 안전모를 착용하고 신기한 선박을 타서 선박 안의 이곳저곳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부산에 생긴 카카오프렌즈 스토어에 가다 부산에도 그 유명한 카카오프렌즈 스토어가 생겼더라구요. 요즘 친구, 연인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인기만점이라 선물용으로 많이 사 간다는 그 캐릭터 ᆢ부산 번화가 광복동에 위치해 있어 주변 관광도 하고 쉽게 접근이 가능해 좋았습니다. 무엇보닫도 다양한 생활용품은 기본이고 학용품등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 했습니다. 물론 각층마다 포토존이 있어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으며 좋아하시더군요. 학용품도 너무 이쁜 것들이 많아 누구나 하나쯤은 기본적으로 살듯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쇼핑도 즐겁고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가방, 모자, 의류, 양말등 다양한 제품들이 가득하더군요. 부산갈매기ᆢ아니죠 ᆢ튜브가 광안대교를 날다네요 ~ 부산만의 카카오프렌즈 스토어 매장 분위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거 탐나더군요...
미술관처럼 럭셔리하게 꾸며진 악세사리 가게 ' 여기가 액세서리 가게 맞아? ' 할 정도로 정말 독특한 콘셉트의 액세서리 가게를 지나가다 봤습니다. 처음에 봤을 때는 번쩍번쩍 조명이 화려해 금은방 같기고 했고 고급 시계를 파는 곳 같기고 했지요. 가까이 가서 보니 뭔가 눈에 띄었습니다. 그건 바로 귀걸이, 반지 등을 걸어 놓은 액세서리였습니다. 처음엔 들어가기가 좀 부담스러울 정도로 럭셔리한 분위기였습니다. 보통 액세서리 가게라고 하면 편하게 들어갈 수 있는 분위기인데 이곳은 좀 달랐습니다. 왠지 비쌀 것 같은 느낌부터 들었고 들어가면 종업원이 옆에서 계속 설명을 해 줄 것만 같았죠. 하지만 막상 들어가 보니 밖에서 보는 분위기와 사뭇 다르게 편안한 뭔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구경도 편하게 할 수 있었고 다양한 악세사리 제품들도 한 곳에서 다 볼 ..
외국인들도 감탄한 부산 영도다리 올라가는 리얼 모습 [동영상 포함] 부산에 가면 독특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차가 지나다니는 다리가 하루에 한 번 올라가는 모습인데요. 약 15분 동안의 시간에 누구나 감탄하게 되는 장관이 펼쳐집니다. 한 번 보면 절대 잊지 못하는 부산 영도다리 올라가는 모습... 요즘엔 추억을 느끼고자 하는 어르신들보다 외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더 많이 오는 그런 곳이 되었습니다. 2시가 되면 어김없이 사이렌 소리와 함께 영도다리가 올려 집니다. 이 모습을 보기 위해 요즘엔 내.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부산을 찾는다고 합니다. 물론 처음 보면 장관 그 자체입니다. 제가 간 날은 중국인. 일본인 관광객들이 전세버스를 타고 와 이곳 주변에 모두 하차하더군요. 아무래도 관광코스로 정해진 듯 합니다. 물론 국내 관광객들 뿐만 아니라 나이 지긋한 ..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된 약국에서 약을 사 보니... 보통 약국에 가는 일이라면 병원 처방전을 가지고 가서 약을 사 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곳은 처방전 보다는 소비자가 직접 원하는 약을 약사에게 달라고 해 구입해 오는 곳 같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한 번쯤은 들어 봤을 보령약국이 바로 오늘 소개할 곳이지요. 종로5가에 위치한 보령약국에 가기 위해 지나는 길목은 많은 약국들이 있습니다. 물론 약국이 있는 건물에 병원이 다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이 또한 처방전을 들고 가는 사람 보다는 약을 구매하러 가는 분들이 대부분이지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보령약국입니다. 역시나 유명한 약국답게 사람들이 많네요. 줄을 서서 약을 사야 할 정도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 약국이었습니다. 이곳은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된 약국입니다. 오랜 세월만큼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약..
누구나 사고 파는 광복동 프리마켓 언제부터인지 어느 지역에나 프리마켓이 많이 생기는 추세입니다. 그로 인해 작가들의 창작성이 뛰어난 소품들이 많아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 합니다. 오늘은 부산 광복동에서 본 프리마켓 구경한 소소한 포스팅입니다. 이곳은 국제시장 내 신창동에 위치한 프리마켓입니다. 보통 프리마켓이라고 하면 야외에서 많이 열리는데 이곳은 가게에서 구경할 수 있다는 것이 이색적입니다. 물론 한 작가들의 것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의 소품들을 볼 수 있어 개인적으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직접 만든 다양한 소품들을 만날 수 있는 광복동 프리마켓은 솜씨 좋은 작가들의 작품들이 많습니다. 소품들을 구경하다 보면 간혹 재밌는 것들도 있습니다. 이건 아마도 주인장이 설치해 놓은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애인이 없다면 왜? 없는지 뚜껑을..
부산사람이라면 누구나 추억을 품고 있을 용두산공원 해마다 부산의 번화가는 새롭게 변모하는 것 같습니다. 시대에 맞게 변하는 모습에 화려하기도 하지만 간혹 옛 추억을 곱씹게 되면 조금 씁쓸한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도 세월의 순응에 따라야겠지요. 부산 광복동 주변 호텔에 숙박을 하면서 저녁을 먹기 위해 잠깐 나왔다가 화려한 부산의 야경 모습에 별천지 같더군요. 참 많이 변한 부산의 모습입니다. 커피숍에서 본 부산의 번화가 모습 저녁이 되니 더 화려해진 광복동 거리입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새로 설치한 빛을 한껏 달고 나 온 조형물들이 걷는 내내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광복동 주변에 용두산공원이 있어 그곳도 한 번 올라가 보기로 했습니다. 한층 화려해진 에스컬레이터에 잠깐 넋을 잃을 정도입니다. 마치 딴 세상 같은 느낌도 솔솔 들고.... 늦..
서울 동묘시장 보다 저렴한 부산 국제시장 구제 가격에 놀라~ 겨울의 초입에 들어선 부산 정말 미세먼지 없이 쾌청한 날씨였습니다. 이런 날은 춥다고 따뜻한 곳만 찾아 웅크리고 있는 것보다 밖에 나가서 햇볕은 잔뜩 받는 것도 몸에 이롭습니다. 물론 시간적 여유가 되는 분들에 한해서지만 말입니다. 유난히 맑았던 부산 .... 남포동 국제시장 쪽으로 점심을 먹기 위해 이동했습니다. 그곳에선 추억의 부산 음식이 있거든요. 이름만 들어도 다 안다는 돌고래 순두부집.... 부산분들이라면 거의 다 아실 듯.... 국제시장을 지나 신창동으로 가는 길목........ 잠깐 시장구경도 하고 간단히 유부전골 한 그릇 먹기로 했습니다. 국제시장은 먹거리가 많아 이 모든 것을 다 먹으려면 아마도 하루 정도는 모자라지요. 그런 이유로 대부분 관광객들은 이곳저곳에서 한 가지 메뉴를 주문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