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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키보드 청소법! 며칠 동안 날이 엄청 춥더니 오늘은 많이 풀린 것 같습니다. 간만에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니 마음까지 맑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겨울이라 문을 꼭 닫아 놓아서 그런지 집 구석 구석 먼지가 가득하더군요. 청소기를 돌리고, 걸레질을 하니 언제 더러웠냐는 둥.. 깔끔한 분위기로 전환되었습니다. ㅎㅎ.. 집안 청소를 다하고 컴에 앉아 마트에 주문을 하다 갑자기 키보드가 눈에 확 띄더군요. ' 무슨 먼지가 이렇게 많아! ' 평소에 잘 못 느끼다가 오늘 대청소를 해서 그런지 검정색키보드에 웬 먼지가 그렇게 많은지.. 먼지가 많은 것을 보고 모른 척 컴을 할려다가 도저히 거슬려서 키보드 청소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보기에는 별로 더럽지 않아 보이죠. 그런데.. 자세히 보시면... 놀라서 기절하실겁니다. 우리가 평..
누구나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크리스마스 추억! 머리가 지저분해 가까운 동네미용실에 갔습니다. 동네미용실은 작지만 나름대로 친절한 점을 많이 느껴 머리를 자를때가 되면 꼭 동네미용실에 갑니다. 간혹 수다스런 아주머니들때문에 신경이 쓰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나도 아저씨가 되어 가는지 그 수다들이 귀에 익숙해지기도 하더군요. 휴일인데도 사람들이 별로 없어 다행이었습니다. 미용실원장님께서는 어떻게 잘라 줄까요?라고 묻지도 않은 채 제 머리를 능숙한 솜씨로 자르셨습니다. 단골이라 그런지 ..ㅎ 따뜻한 미용실에서 머리를 손질을 하니 스스르 눈이 감기면서 잠이 오더군요. 그래서 머리를 자르면서 눈 좀 부칠려니 원장님 분위기 파악 못하시고 계속 말을 시켰습니다. 난 대답만 예~예 하다 어쩔 수 없이 원장님이 하도 정겹게 말을 거는 바람에 원장님 말에 호응을 하며 들..
G마켓 블로그 이벤트.백억 배너 받고 우리밀쿠키,달력 받아 가세요. 백억 배너 담아가기 이벤트 마음에 드는 아이로 담아가세요~ 저 미스빡스가 소녀시대의 윤아로 살짝(?) 변장해 보았습니다 저에게서 윤아의 모습이 보이나요? ㅋㅋㅋ (악플은 싫어요 ㅠㅅㅠ 힝) 저의 친구 미스터빡스는 지드레곤으로 ㅋㅋㅋㅋ (악플은 반사 ; )
아내를 위해 만든 야채잡채. 제 아내는 요리를 참 잘 합니다. 늘 회사일이 마치면 맛난 요리를 먹기위해 집으로 가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저녁 퇴근하고 집에 들어서니 아내의 안색이 안 좋더군요. " 어디 아프나?.." " 응..이상하게 몸이 좀 피곤하네.. 열도 나고.." " 내일 병원에 가 봐라.." " 자기야..오늘은 저녁 간단하게 시켜 먹으까?" 아내가 몸이 많이 안 좋긴 한가 봅니다. 평소 감기기운이 있어도 남편을 위해 꼭 정성스런 밥을 차려주는 아내인데.. 시켜 먹자고 하는 것을 보니 말입니다. 아내의 피곤한 얼굴을 보니 은근히 걱정이 되었습니다. " 음.... 냉장고에 뭐 해 먹을 거 있나?.. " " 샐러드 할려고 야채랑, 생선이 있긴한데.." " 알았다.. 저녁 간단히 해서 먹자.. 쉬라..내가 하께....
부산의 화려한 야경 모음. 해운대 마천루. 수영만 요트정박장. 동백섬 등대. 광안대교. 해운대 마천루. 해운대 해수욕장. 부산 해운대 인근에서 촬영한 야경 사진 어떠세요. 도심의 분위기와 낭만적인 느낌이 잘 어울려 더 운치있게 느껴지지 않나요. 부산의 겨울은 .. 아름다운 야경 덕분에 왠지 포근함까지 느끼게 하는 것 같습니다. * 로그인 안하셔도 추천 가능합니다.*
국제시장에도 크리스마스 풍경이 물씬 느껴져요. 얼마전에 사랑하는 아내와 국제시장에 갔습니다. 국제시장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갈때마다 느끼지만 변한게 별로 없어 참 좋습니다. 결혼하기전에 유달리 남포동에서 데이트를 많이 하다보니 국제시장, 깡통골목은 이제 부처님 손바닥처럼 환히 볼 정도랍니다. 국제시장에 간 날은 다행이 날씨가 그리 춥지 않아 다행이었지요. 이것 저것 신기한 물건도 구경하고, 먹자골목에서 맛난 것도 먹고.. 그리고 아이쇼핑까지 몇 시간을 구경하고 돌아 다녔답니다. " 자기야.. 이거 좀 봐봐~~" 아내가 크리스마스 용품파는 가게에서 눈을 떼지 못하더군요. " 이번 크리스마스엔 트리 작은거 하나 만들까?" 아내는 무척 설레이는 목소리로 말을 하였습니다. 늘 많은 것을 해주지 못해 미안한 저였지만.. 아내가 원하는 것(작은 것!)은 해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