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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로 유명한 기장에서 역동적인 멸치털이 구경해 보셨나요?  부산은 작은 어촌마을이 아기자기하게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부산에서 태어나 그런지 늘 바닷내음이 좋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일까요. 부산기장 대변항에서 멸치잡이를 하는 모습이 더 정겹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갓 잡아올린 멸치를 구성진 가락에 맞춰 그물에서 털어내고 있는 모습에서 어부들의 삶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사람냄새가 물씬 느껴진답니다. 기장 멸치털이 모습. 기장 주변 호젓한 풍경.. 이런 조용한 곳에서 사람들의..
드라마 'Dream' 촬영지의 낭만적인 풍경..(포토) 며칠전 기장에 출사를 갔다 왔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 날은 몹시 추웠지만, 햇살이 너무나 좋아 나름 위안을 가졌습니다. 기장..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멸치와 장어가 유명한 곳으로 많이 기억하는 곳입니다. 하지만.. 부산에 사는 저로써는 기장이란 작은 어촌이 늘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곳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네요. 며칠전에 갔던 기장 죽성에서 본 한 드라마세트장의 풍경은 가히 이국적인 느낌이 들 정도로 기장이란 작은 어촌과 잘 어울렸습니다...
'교통안전기원탑'이 있는 사찰이 있다! 며칠전 부산의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 해동용궁사에 미리 다녀 왔습니다. 가끔 기장에 볼일을 보러 가는 날이면 들리는 사찰인데 며칠전에 갔을때는 특이한 것이 눈에 띄어 사진으로 담아 와 봤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찰입구에 서 있는 큰 탑과 타이어..  ' 도대체 탑앞에 웬 타이어?' 왠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모습에 재밌더군요. 용궁사입구에 있는 교통안전기원탑과 높은 탑. 장엄한 분위기의 사찰입구의 탑앞에 검정색 타이어가 버젓이 ..
부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 베스트 5..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라고 자부할 만한 부산.. 경제적 성과를 이룬 만큼 제2의 도시라고 할만큼 성장을 급부상하고 있지요. 그래서 일까요. 바다를 접한 도시인 만큼 그 야경도 외국 못지않게 화려함을 보여준답니다. 부산에서 야경이 제일 아름답다고 할 만한 곳.. 해운대를 비롯해 부산 곳곳에는 야경이 아름다운 곳이 정말 많습니다. 그 중에서 부산에서 유명한 명소로 손 꼽히는 곳을 선별해 부산 야경 베스트5를 선정해 봤습니다. 첫번째.. 부산의 마천루라..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키보드 청소법! 며칠 동안 날이 엄청 춥더니 오늘은 많이 풀린 것 같습니다. 간만에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니 마음까지 맑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겨울이라 문을 꼭 닫아 놓아서 그런지 집 구석 구석 먼지가 가득하더군요. 청소기를 돌리고, 걸레질을 하니 언제 더러웠냐는 둥.. 깔끔한 분위기로 전환되었습니다. ㅎㅎ.. 집안 청소를 다하고 컴에 앉아 마트에 주문을 하다 갑자기 키보드가 눈에 확 띄더군요. ' 무슨 먼지가 이렇게 많아! ' 평소에 잘 못 느끼다가 오..
누구나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크리스마스 추억! 머리가 지저분해 가까운 동네미용실에 갔습니다. 동네미용실은 작지만 나름대로 친절한 점을 많이 느껴 머리를 자를때가 되면 꼭 동네미용실에 갑니다. 간혹 수다스런 아주머니들때문에 신경이 쓰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나도 아저씨가 되어 가는지 그 수다들이 귀에 익숙해지기도 하더군요. 휴일인데도 사람들이 별로 없어 다행이었습니다. 미용실원장님께서는 어떻게 잘라 줄까요?라고 묻지도 않은 채 제 머리를 능숙한 솜씨로 자르셨습니다. 단골이라 그런지 ..ㅎ 따뜻한 미용..
G마켓 블로그 이벤트.백억 배너 받고 우리밀쿠키,달력 받아 가세요. 백억 배너 담아가기 이벤트 마음에 드는 아이로 담아가세요~   저 미스빡스가 소녀시대의 윤아로 살짝(?) 변장해 보았습니다 저에게서 윤아의 모습이 보이나요? ㅋㅋㅋ (악플은 싫어요 ㅠㅅㅠ 힝)     저의 친구 미스터빡스는 지드레곤으로 ㅋㅋㅋㅋ (악플은 반사 ; )  
아내를 위해 만든 야채잡채. 제 아내는 요리를 참 잘 합니다. 늘 회사일이 마치면 맛난 요리를 먹기위해 집으로 가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저녁 퇴근하고 집에 들어서니 아내의 안색이 안 좋더군요. " 어디 아프나?.." " 응..이상하게 몸이 좀 피곤하네.. 열도 나고.." " 내일 병원에 가 봐라.." " 자기야..오늘은 저녁 간단하게 시켜 먹으까?" 아내가 몸이 많이 안 좋긴 한가 봅니다. 평소 감기기운이 있어도 남편을 위해 꼭 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