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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Road1370

랜선여행 여기 어때요? 드라이브하다 잠시 쉬어가도 좋아요~ 제주도는 장마가 지난 후 매일 35도가 넘는 폭염시작이지만 그래도 사진찍기엔 완전 좋았어요. 여행이라고 하면 뭔가를 찍고 남겨야 나중에 기억에 남는 추억의 산실이 되잖아요. 코로나로 여행 못가시는 분들을 위해 나중에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한번 가보시라고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드라이브 하다 낚시하는 사람들 정겨운 모습여기는 제주한수풀 해녀학교 부근이예요. 이곳에서는 아름다운 제주바다도 감상할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바다에서 바라보는 한라산 풍경이 더없이 멋진 곳이기도 합니다.하하ᆢ밖에 왠 샤워기가? 수업을 받은 초보 채녀들이 바닷물을 씻는 곳인가요ᆢ샤워장은 내부에 따로 설치되어 있겠지만 밖에 이렇게 샤워기를 보니 조금 신기하기도 ᆢ여기가 포토존인데요. 바닥에 그려진 해녀그림도 이쁘지만 이곳에서 마을을 배경으로.. 2020. 8. 18.
연일 폭염으로 입맛 없다면? 여기 어때! 긴 장마가 끝나니 이젠 폭염이 시작되었습니다. 열대야때문에 잠을 설칠 정도로 무더운 여름인데요. 그래도 잘 먹어야 건강하게 올해 폭염을 이겨낼 수 있겠죠. 입맛이 없다면 오늘 이곳 한 번 보시면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 것 같아요. 가게이름 - 별오름별오름 점심특선 냉면정식 원래는 이곳은 정육식당입니다. 신선한 고기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고기도 구워 먹을 수 있는 곳이지요. 요즘같이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에 점심특선으로 대박행진을 하는 곳이 있어 소개도 하고 맛있는 냉면정식도 착한가격이라 소개해 봅니다. 점심특선으로 사랑받는 이곳은 냉면과 돼지갈비가 같이 나오는데 단돈 7,000원이라는 사실...정말 착하죠. 거기다 한우사골국밥 또한 저렴합니다. 6,000원이예요. 한우사골국밥은 돌솥밥과 함께 나오는데.. 2020. 8. 17.
기다림이 있어도 좋아! 제주도 추억의 왕돈까스 식사때가 아니어도 웨이팅은 기본이라는 동네 돈까스집은 SNS에서 많이 알려져 지금은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음식점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곳은 포장손님이 많아 앉아서 식사를 하는 분들도 자연스럽게 기다리는 그런 곳이 되었습니다.가게이름 - 나라돈까스 (제주시 외도동)어릴적 추억을 곱씹게 만드는 왕돈까스 왕돈까스라서 그런지 가격은 8,000원부터 시작합니다. 기본 왕돈까스가 제일 많이 나가기 때문에 대부분 기본으로 주문하는데요..간혹 여러명이서 다른 메뉴를 주문하다 보면 주방에서 헷갈려 갖다 줄 곳을 정확히 안 갖다 주는 해프닝이 생기기도 합니다. 엣날 경양식집을 느끼게 해주는 스프는 돈까스 주문과 동시에 바로 나옵니다. 우리가 주문한 왕돈까스입니다. 2개를 주문했는데 한개가 옆 테이블로 가는 일이..... 2020. 8. 16.
제주도민의 추억의 음식 관광객도 반하게 돼~ 제주도라고 다 비싼 음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잘 찾아 보면 착한가격의 음식점들이 너무도 많아요. 오늘은 제주도민의 추억의 음식으로 소문이 자자한 칼국수와 콩국을 먹었습니다. 가게이름 - 코코분식날씨가 더울때는 시원한 음식이 자연스럽게 댕깁니다. 콩국이 그렇죠~ 코코분식 콩국 가게 안에 들어서면 손님이 알아서 메뉴를 체크한 뒤 주방에 종이를 갖다줘야 음식을 조리합니다. 우린 콩국 하나와 칼국수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메뉴는 딱 4개... 골라 먹기도 나름 수월합니다. 콩국수는 6,000원입니다. 나름대로 다른 메뉴도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주방은 오픈식으로 안에서 요리하는 것을 다 볼 수 있습니다. 단, 한가지 단점이라고 하면 칼국수를 끓이는 불때문에 주방 안의 열기가 희한하게 손님들 식사하는 자리까지.. 2020. 8. 13.
30년 가까이 된 제주옛집을 주인장이 직접 리모델링한 독특한 2D 카페 제주도에서 유일하게 초밥을 먹기 위해서 예약을 해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바로 대왕초밥 즉, 용초밥으로 유명한 곳인데요. 얼마전 새로운 장소로 가게 이전을 하면서 더 신기방기하게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 잡고 있었습니다. 그곳은 바로 제주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착한가격으로 운영하는 초밥군커피씨입니다. 손재주가 남다르다고 소문이 자자한 주인장의 리모델링 솜씨는 전문가인 인테리어업을 하시는 분들까지 놀라는 그런 곳이기도 하지요. 오래된 동네 골목에 위치한 이곳은 외관부터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기에 충분한 곳이기도 합니다. 마치 만화책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지요.어떻게 이걸 다 직접 그렸을까? 계단을 오르면서도 놀라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한 번 더 놀라게 되지요. 우편.. 2020. 8. 10.
이런 소품샵 처음이지? 조금 특별한 제주도 소품샵 제주도라서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소품샵을 소개해 봅니다. 제주도를 여행 하다보면 유명 관광지 어딜가나 제주도만의 소품들을 파는 소품샵이 있는데요. 오늘은 실내가 아닌 야외에서 만나는 소품샵을 만나 보겠습니다. 소품샵 가게 이름 - 하루버스제주도를 여행하다 보면 한적한 곳에 조금 특별해 보이는 이층 버스 한 대가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소품샵인데요. 외관이 독특해서 대부분 구경하시는 분들이 많고요.. 무엇보다도 구경하다 보면 제주스런 소품들이 많아 하나쯤은 자연스럽게 구입하게 되지요. 이층 버스 입구에 제주역이란 푯말이 재밌네요. 그럼 이층 버스안에서 펼쳐지는 조금 독특한 소품샵 구경해 보실까요. 제주도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소품들이 즐비합니다. 귀엽네요. 다양한 소품들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실용적인 소.. 2020.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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