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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

동원참치는 자주 먹어도동원 참치 볶음밥은 처음! 간혹 입맛이 없을때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을 해 먹습니다. 평소 동원에서 나오는 참치찌개 통조림은 많이 해 먹었어도 참치 볶음밥은 처음이라 맛이 어떨까 조금은 궁금했는데 직접 먹어 보니 이거 웃어야 할지.......참치찌개맛이 나는 듯 했어요...한마디로 참치찌개에 밥을 볶아서 먹는 느낌이랄까요...물론 맛은 개인적으로 괜찮았습니다. 동원 참치 볶음밥을 개봉하면 이렇습니다. 그냥 간단해요...숟가락 한 개, 하루도정 신선쌀 고추 참치볶음밥이 들어 있어요.. 1인 분의 양인데 조금 작아 보이지만.... 225g이니 한끼 식사로 손색없어요..물론 입맛이 없을때.... 후라이팬에 볶아서 먹어도 되고...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어도 됩니다. 어짜피 귀차니즘이니 전자렌지 이용하기로 했어요. 전자렌지에 데우기 전..
누구나 제주도 여행가면 놀라는 애매랄드빛 해변은 어디? 제주도에 가게 되면 제일 많이 보게 되는 것이 바로 바다입니다. 그 중에서 누가 봐도 놀라게 되는 곳이 바로 다른 지역과 너무도 차이가 나는 애매랄드빛을 뽐내는 바다이지요.. 오늘은 제주도 여행 코스 중에 제일 손꼽는 바다 중 한 곳을 소개해 봅니다. 여름의 끝자락이지만 여전히 폭염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며칠 뒤면 9월인데 말이죠... 그래도 여행객들에겐 이런 날씨도 괜찮지요..비오는 것 보다야~ 애매랄드빛을 자랑하는 금능해수욕장의 풍경은 마치 이국적인 모습 그자체입니다. 물이 어찌나 맑은지 바닷속이 다 보일 정도입니다. 올 여름 이곳 해변에서 정말 아름다운 제주를 그대로 만끽한 분들 많으셨을 것 같네요.. 바닷물에 비친 그림자가 마치 한반도를 연상케 하네요...뭐든 특이하고 이쁘게만 보이는 곳입니..
제주도 최고 오일장 제주민속오일장 속으로~ 제주시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오일장은 제주도에서 나름대로 큰 규모의 오일장입니다. 오일장 열리는 날은 2일, 7일 들어가는 날짜에 열립니다. 시골 오일장처럼 정겨움도 가득하고 무엇보다도 어릴적 시골 장터 분위기와 비슷해 추억 가득한 오일장입니다. 그럼 정겨움이 가득한 제주도 오일장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시골이다 보니 각종 나무 묘종이나 상추등 채소등도 많이 팝니다. 일할때 쓰면 딱 어울릴 모자들도 알록달록 이쁘네요. 민속오일시장에 간 날....유난히 더워서 그런지 야쿠르트 아줌마가 제일 바쁜 듯 합니다. 어딜가나 발디딜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었습니다. 휴대폰으로 요즘엔 음악을 잘 듣는 편이라 그런지 이렇게 테이프를 보니 반갑네요..역시 시골장터 테이프는 트롯트가 인기죠 운동화..
렛츠런팜 유채꽃밭에서 인생샷 남겨요~ 4월~ 5월이면 제주도 전역에는 유채꽃이 만발합니다. 어딜가도 유채꽃을 볼 수 있지만 사실 사진으로 인생샷 남기는건 좀 아쉽죠...하지만 오늘 소개할 곳은 그냥 막 찍어도 인생샷 지대로라는거.....어디냐구요...바로 렛츠런팜에 활짝 핀 유채꽃밭입니다. 4월~ 5월에 특히 더 이쁜 유채꽃....참고로 5월 ~ 6월엔 양귀비꽃을 볼 수 있어 완전 굿이라는~ 렛츠런팜 입구에는 트랙터를 탈 수 있는 입장권을 판매합니다. 렛츠런팜 한바퀴 돌면 멋진 풍경을 편하게 보고 싶다면 트랙터 투어도 괜찮을 듯 합니다. 참고로 소요시간 30분... 트랙터에는 약 20여명을 태우고 운행할 수 있으니 단체관광객들은 참고하세요~ 제주목장 올레길 이제 편히 구경하세요~ 씨수말이 있는 렛츠런팜 바로 건너편에는 이렇듯 샛노란 유채꽃밭..
봄에 가면 더 아름다운 함덕 서우봉 해변의 사진명소는? 제주도의 봄은 낭만이 가득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딜가나 노란 유채꽃, 청보리가 익어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요즘엔 사진으로 그 모습을 담아 추억으로 간직하는 분들이 많이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오늘은 봄에 가면 더 아름다운 함덕 서우봉 해변의 사진명소 포스팅 합니다. 청보리가 익어가는 함덕 서우봉 여행 다니기 좋고 걷기 좋고 미세먼지만 없으면 정말 정말 좋은 제주도..... 오늘 동쪽의 한 바닷가를 소개할께요.. 제주도의 동쪽 바다는 대부분 애매랄드빛 색깔입니다. 바다색만 보면 이국적인 모습 그대로지요. 물론 함덕은 아름다운 바다색 뿐만 아니라 서우봉이라는 둘레길이 있어 더욱더 좋습니다. 애매랄드빛을 자랑하는 함덕해변 바로 옆 함덕 서우봉 서우봉 둘레길에는 특별한 사진명소가 있지요. 바로 유채꽃밭..
비가 와서 더 운치 있게 느껴졌던 이화동 벽화마을 높은 빌딩과 많은 차들이 먼저 생각나는 서울..... 하지만 아직도 추억을 새록새록 느끼게 하는 그런 곳들이 서울에는 많습니다. 그래서 더 운치있게 느껴지는지도 모릅니다. 많이 변해 버린 도심..... 잊혀져가는 추억.... 세월의 흐름 속에서 우린 과거로의 추억을 곱씹기도 하지요.. 오늘은 서울에서 유명한 벽화마을이 있는 이화동 벽화마을 속으로 들어 가 보겠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진한 커피 한 잔을 들고 벽화마을로 향했습니다. 오르막길을 올라 올라가다 보면 한적한 공원이 하나 나옵니다. 북적북적 정신없던 도심과 사뭇 다른 느낌의 한 동네를 우린 만나게 됩니다. 이화동 벽화마을은 벽화로 언제부턴가 유명해졌지만 전 개인적으로 우리의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장소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답니..
익선동 한옥길 이렇게 변모하고 있었다. 서울 한 복판에 위치한 익선동은 예전부터 한옥집이 많은 곳으로 유명하다. 그래서일까.... 서서히 변화의 물결이 이는 가운데에서도 한옥집의 구조는 그대로 있지만 요즘 시세에 맞게 리모델링해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같이 공유하는 장소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지도 모른다. 익선동 한옥길에서 만난 한 가게... 벽을 잘 활용해 인테리어 효과를 내고 있다. 오래된 집의 한 모습....뜨끈한 아랫목이 자연스럽게 생각나게 하는 집이다. 방음이 잘 안되긴 해도 오래전 사람사는 냄새가 솔솔나는 그런 풍경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인다. 한옥길을 걷다 보면 다양한 가게들을 만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만화가게와 오락실이 눈에 들어 왔다. 마치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도 솔솔 들면서 오래된 골목길 속에 위치해 있어 더 ..
제주도에서 아름답기로 유명한 약천사 제주도에서 웅장하면서 아름답기로 유명한 약천사를 직접 가 보니 정말 말 그대로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멋진 사찰이었습니다. 제주스런 느낌과 고즈넉한 사찰의 느낌이 고스란히 온 몸으로 느끼고 올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약천사는 서귀포에 위치해 있고 서귀포시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 여행을 하면서 잠깐 들리기에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분수에 무지개가 드리우니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국적인 사찰 약천사 약천사 입구에는 주차장이 따로 있으니 무료로 주차가 가능합니다. 주차를 하고 조금 걸어 가다 보면 여기가 제주도가 맞는지 착각이 갈 정도로 웅장한 자태의 사찰 곳곳을 볼 수 있습니다. 시원하게 뻗은 야자수가 더욱더 이국적인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분수에 핀 무지개 은근 분위기 있더군요. 제법 큰 분수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