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울맛집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만난 착한가격 음식점 - 쌍둥이분식 스타필드 코엑스몰 주변에는 다양한 음식점들이 즐비해 있는데요.. 그중에서 착한가격으로 소문이 자자한 한 음식점을 소개해 봅니다. 착한가격이라고 선정된 곳은 가격도 착할뿐더러 음식에 대한 내용도 너무 좋은데요.. 이 모두를 다 흡족한 동시에 친절함까지 있었던 곳이라 식사한 후 흡족했던 기억이 있네요. 스타필드 코엑스몰 내에 있는 쌍둥이분식이른 오전시간부터 이곳은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었습니다. 아마도 분식이라는 타이틀이라 그런지 모르겠네요. 아침 식사를 담당할 김밥등이 주 음식이었지만 그래도 앉아서 다양한 메뉴를 드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가게 안은 테이블이 옹기종이 약 7~8개 정도 되었습니다. 가격대도 대부분 4,000~ 6,000원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린 라면과 돌솥비빔밥을 주문했습니다. 반찬은..
집밥 같은 음식점은 바로 이런 곳! 늦은 저녁을 먹으러 한 음식점에 들렀습니다. 날씨가 추운 날엔 해가 빨리지기에 더욱더 뜨근한 음식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유난히 불빛이 밝아 보였던 한 음식점.... 우연이랄까 내 발길은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손님은 한 팀 정도 앉아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었지만 왠지 나이 든 주인장의 모습은 바쁘게만 보였습니다. 뭔가를 하나 더 챙겨 주려듯 ......다른 손님에게 필요한 것을 챙겨 주시고는 우리에게 주문을 받으러 오셨습니다. 우린 김치찌개, 청국장을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각각 6.000원씩... 다른 메뉴가격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집밥 같은 청국장 6,000원주문 후..... 바로 나오진 않았지만 정성스럽게 반찬부터 테이블에 차려졌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김치찌개와 청국장이 나왔습니다. 양..
무한리필 고기집 이 정도는 돼야~ 언제부터인가 무한리필 고기집이 하나 둘 생겨나 지금은 고기파는 골목 주변에 한 두군데는 무한리필 고기집이 있을 정도로 많이 생긴 것 같습입니다. 물론 무한리필 고기집이라고 다 만족하는 것은 아닌데요. 얼마전 갔다 온 무한리필 고기집은 다음에 다시 한 번더 들리고 싶을 만큼 무척 흡족했던 고기집이었습니다. 서울 강서구 등촌동 무한리필 고기집가게에 들어서니 친절하게 자리를 안내해 주는 사장님의 미소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물론 자리 안내부터 무한리필 고기집이니 고기를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도 자세히 안내해 주었습니다. 2명이라고 하니 기본 세팅이 이루어졌고 고기는 직접 처음부터 가져다 먹어야 합니다. 불판에 따라 고기가 달라질 수 있다며 처음엔 양념이 아닌 삼겹살이나 우겹살 위주의 고기를 권했습니다. 양념..
1세대 자부심을 손자가 대물림 한 금화왕돈까스 지역마다 왕돈까스의 양을 보면 정말 천차만별입니다. 어떤 곳은 생각보다 적은 양인데도 왕돈까스 이름을 걸고 하는 곳이 있는가하면 어떤 곳은 진정한 왕돈까스이구나! 할 정도로 감탄을 하는 돈까스집이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하는 곳은 배 부르게 먹고 포장까지 할 정도의 왕돈까스입니다. 서울의 한 돈까스집 .... 벽에 적어 놓은 것을 보니 나름 오랫동안 돈까스를 해 온 가게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입니다. 예전엔 전라도에서 영업을 하셨더라구요.. 할머니 방식을 그대로 전수 받아 무려 37년 전통이 있는 돈까스라니 왠지 믿음이 가는 내용입니다. 오~~~~ 가격도 생각보다 비싸지 않습니다. 왕돈까스가 8,000원도 안합니다. 물론 다른 메뉴가격도 다른 가게에 비해 착한 편입니다. 가게 안도 깨끗하고 ......우린 ..
수요미식회에 나 온 백부장님 닭한마리 직접 먹어 보니.. 추운 날씨엔 따뜻한 음식이 땡깁니다. 오늘은 수요미식회에 나와 소문이 자자한 한 음식점을 소개합니다. 몸보신으로도 딱 좋고 겨울철 먹기에도 딱 좋은 닭한마리집입니다. 닭한마리.....이런 단어만 나와도 왠지 추억이 새록새록 느껴지질 않나요? 전 할머니가 보양식으로 해 주신 가마솥에 푹 끓인 닭한마리가 생각납니다. 햐...그러고 보니 아늑한 옛날이네요.... 오늘 소개한 음식점은 '백부장님' 음식점의 닭한마리 입니다. 이곳은 주변에 높은 빌딩들이 우거진 사이에 있습니다. 마치 한옥건물을 연상케 하는데요..그래서인지 더 정감이 가는 외관이었습니다. 왠지 들어가면 음식값이 비쌀 것 같은 느낌이 쏴~~ 물론 음식점 내부에 들어와도 그런 생각은 계속 들지요. 하지만 들어와서 메뉴판을 보면 그 생각은 조금 달라집니..
라면을 주문하면 공기밥은 무조건 공짜 ~ 그것도 무한으로! 간혹 라면이 무지하게 땡기는 날이 있죠...오늘같이 갑자기 추워지거나 입맛이 없을때는 더 라면이 먹고 싶습니다. 나만 그런가요?! 하하~ 오늘은 라면을 주문하면 공기밥을 먹고 싶은대로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음식점 한 곳을 소개합니다. 가게 이름은 삼숙이라면 ... 재밌죠.... 참고로 라면 종류가 많지만 어떤 라면을 먹어도 공기밥은 무료라는 사실....단, 1인 1라면을 원칙으로 한다는 점! 꼭 지켜 주시구요..... 삼숙이라면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삼숙이라면집...... 이른시간부터 영업을 하기에 부담없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물론 점심시간엔 자리가 없어 웨이팅은 기본이라는 사실.... 영업시간은 오전 8시 30분 ~ 오후 9시 30분입니다. 일요일은 휴무이구요...참고하삼~ 1인 1라면을 원칙으로 ..
돈까스와 비빔밥 그리고 냉면이 같이 나오는데 단돈 6,500원! - 삼청동 쿠로네코 서울여행의 묘미는 바로 먹는 재미....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괜찮은 음식점들이 많아 하루 5끼는 먹어야 할 정도다. 얼마전 서울 삼청동에 갔을때도 그랬다. 이 가격이 맞아? 할 정도로 놀라운 가격에 맛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는 평이다. 삼청동 쿠로네코 돈까스 + 비빔냉면 = 6,500원 두 가지를 골라서 먹는 재미에 가격까지 착하다. 뭘 먹어야 할지 일단 메뉴판을 보고 고르는 것도 고심! 일단 이 가게에서 제일 많이 나가는 음식을 주문해다. 참고로 이곳은 셀프시스템이다. 계산만 주인장이 알아서 해 준다. 손님은 음식을 고르기만 하면 되니 편하다. 중국인들은 제주도 뿐만 아니라 서울에서도 흔히 만나게 되는 관광객....... 이곳 삼청동에서 웨딩사진을 찍는 모습 포착! 구경하는 사이 주문한 메뉴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