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 Road1450 점심시간만 되면 손님들이 몰려 온다는 그 메뉴 손수제비 맛집 광주맛집 - 박순자 녹두집 점심시간만 되면 손님들이 몰려 온다는 한 음식점의 메뉴가 있습니다. 바로 손수제비입니다. 날씨가 더운 날도 어김없이 손님들은 손수제비를 드시는 것 같더군요. 사실 이곳은 손수제비 전문이라고 적혀 있긴 하지만 다양한 메뉴도 인기는 있어요. 특히 전라도 맛집 답게 팥칼국수가 유명합니다. 가게이름 - 박순자 녹두집 영업시간 - 오전 11시 30분 ~ 저녁 9시 30분 월요일 휴무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임에도 많은 분들이 물밀 듯 들어 왔습니다. 조용한 동네가 순식간에 북적북적한 느낌이었죠. 우리도 잠깐이지만 웨이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점심시간에 가면 기본 웨이팅은 감수해야 하니 참고하시고 가시면 될 것 같아요. 수제비 한 그릇에 왠 5,000원이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2023. 5. 17. 제주도민들이 주로 간다는 그 해장국집 유명한 맛집은 어느 곳에 위치해 있어도 사람들이 즐비한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할 이곳이 그렇습니다. 한 군데에서 오랫동안 음식점을 운영하다 장사가 잘되어 확장 오픈한 한 해장국이 있는데요. 대부분 인근 지역주민들이 많이 가던 곳이었는데 언제부터인가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그런 곳이 되었지요. 가게이름 - 함덕골목 영업시간 - 오전 7시 ~ 오후 1시 위치는 조천리에 위치한 조천만세동산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예전에는 함덕 해수욕장 골목길에 위치해 있었는데 조천마을에 확장이전한 상태입니다. 해장국 가격은 11.000원입니다. (내장탕, 해장국 둘다 ) 예전에 갔을때는 9,000원. 10,000원 했었는데 가게 확장 이전하면서 가격이 올랐습니다. 참 그런거 보면 해장국 한그릇에 11,000원이라니..... 2023. 5. 16. 제주도에서만 저렴한 것이 아닌 추어탕집 단골된 이유 " 요즘 물가가 왜 이렇게 비싸? " 사실 이 말은 얼마전부터 자주 듣는 우리의 일상 대화입니다. 그렇다고 먹는 것을 줄이는 것도 한계가 있고 외식을 하는 것도 한계가 있는게 현실이죠. 뭐든 잘 먹어야 건강하게 일을 더 열심히 할 수 있을거란 것이 제 철칙이기도 합니다. 늦은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오늘도 자주 찾는 한 추어탕집으로 향했습니다. 자주는 아니어도 간혹 점심시간을 지나쳐 버릴 경우 해결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예전보다 손님이 많이 줄긴 했지만 여전히 이곳은 남녀노소 누구나 찾는 그런 소박한 음식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가게이름 - 추가네 추어탕 (제주시 위치 ) 영업시간 - 오전 10 ~ 오후 4시 ( 재료 소진시 마감 ) 가격이 저렴한 만큼 양이 적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혼.. 2023. 5. 15. 1시간 웨이팅은 기본이라는 런던 베이글 뮤지엄 제주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제주점 얼마전 우리나라에서 제일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한 런던 베이글이 제주도 생겼다. SNS를 통해 오픈을 알리는 글들이 정말 많이 올라 왔는데 오픈날 줄이 어찌나 길게 늘어 섰는지 이곳 주변을 지나는 길에 한 번은 꼭 들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사실 이 자리는 예전 유명한 연예인이 운영하는 카페 자리이기도 해 전망 하나는 정말 끝내 주기에 몇 번 다녀 온 곳이라 찾아 가는데 무리는 없었다. 가게이름 - 런던 베이글위치 - 제주시 조천읍 동복리 위치 오픈 시간 - 오전 8시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시간 9시) 메뉴 - 베이글, 프레즐, 샌드위치등 다양 인근에서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신 상태라 그래도 유명한 베이글 맛집이라는데 안가볼 수 없어 궁금증에 가 봤다. 점심시간이 훌쩍 지.. 2023. 4. 30. 커피 마시러 갔다가 쿠키에 흠뻑 빠지게 되는 특이한 카페 제주도카페 - 초밥군커피씨 제주도 가는 비용이 많이 들어 외국을 많이 간다고 뉴스에서 심심찮게 본다. 하지만 제주공항에 내려 보면 많은 여행객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것이 현실이다. 물론 예전과 달리 비행기값이 두~ 세배 오른건 사실이라 조금 망설이게 되는건 사실인것 같다. 그래도 제주도 여행을 비싼 가격에 왔어도 알뜰하게 여행경비를 사용하는 알뜰족들이 늘어서 요즘엔 저렴하면서도 알찬 곳들을 검색을 통해 가는 분들이 많다. 오늘은 동문시장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제주도맛집 한곳을 소개해 본다. 가게이름 - 초밥군커피씨 주소 - 제주시 신선동길 19-1 (제주공항에서 15분 거리 🚗) 영업시간 - 오전 11시~ 오후 2시 (1층 초밥집 마감하면 영업종료 ) 이곳은 사실 그 유명한 용초밥을 파는 곳이다. 1층은 .. 2023. 4. 19. 가격 올린 만큼 양의 변화가 있다면.... 간혹 피곤할때는외식을 하곤 한다. 오늘은 뭘 먹을까 생각하다 중국음식점에서 먹기로 했다. 예전과 달리 한적한 가게 분위기였다. 이곳은 차돌박이 짬뽕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그래서 어김없이 오늘도 차돌박이 짬뽕을 주문했다. 짝꿍은 입맛이 없다며 작은 탕수육 하나 시켰다. 식사가 나오기 전에 셀프로 반찬을 가져다 놓고 잠시 기다리니 이내 짬뽕이 나왔다. " 양이 많이 줄었는데 ..." 짬뽕을 보자마자 순간 입에서 나온 말이다. 그래도 사진은 포기할수 없어 양이 많게 아주 가까이서 찍어봤다. 하지만 생각보다 훅 줄어든 양에 조금 씁쓸했다. 음......면도 많이 줄었다. 젓가락으로 휘휘 저어 올려 보니 예전과 많은 차이가 났다. 그래도 사진은 포기 못하는 이 중독성 .. 참 희한하다. 아무리 물가가 올라도 그렇.. 2023. 4. 19. 잠실맛집 - 24시간 운영하는 길동우동 잠실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이른 오전 식사를 하기 위해 한 음식점에 들렀다. 이곳 주변은 24시간 영업을 하는 곳이 몇 군데 있는데 그 중에서 우동집으로 향했다. 밥도 먹어야 했고 무엇보다도 우동을 워낙 좋아서 말이다. 위치 - 잠실 길동우동 ▼ 비가 오는 날이라 그런지 손님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은근히 한 팀 두 팀 자리를 채워 나갔다. 그래서인지 더 믿음이 가는 이유였는지도 모르겠다. 요즘엔 대부분 키오스크로 주문을 해야 하기때문에 음식점이나 카페등에서 키오스크 주문은 해 보는 것도 좋다. 가격은 여느 우동집과 비슷하다. 우동 5,500원 김밥 3,000원 기본 우동이긴 하지만 국물이 시원해서 좋았다. 물론 고명도 넉넉하게 올라 온 것이 괜찮았다. 셀프로 운영하기 때문에 음식이 나오면 직접 받아 와야하.. 2023. 4. 8. 석촌호수 벚꽃축제가 시작 되기 전 미리 가보니...... 서울 일정이 있어 갔다가 시간적 여유가 있어 석촌호수 벚꽃구경 하러 잠시 들렀다. 축제기간은 4월 5일부터인데 벌써 벚꽃은 거의 다 지고 엔딩 그자체였다. 정말 올 봄은 이상 기온으로 서울 벚꽃도 이미 다 진 상태라 많이 아쉬웠다. 4월 4일 석촌호수 벚꽃 풍경은 이랬다. 바람도 불지 않는 날씨인데 이미 벚꽃엔딩이라니 ...이곳을 찾은 많은 사람들이 아쉬워하는 모습이었다. 석촌호수 주변 롯데월드는 역시나 사람들로 북적였다. 그러고보니 놀이동산에 가본지가 까마득했다. 나이가 드니 놀이기구 타는 것도 힘들고 ...뭐든 젊었을때 많이 돌아 다니고 놀러도 다녀야 하는게 맞다. 4월5일부터 석촌호수 벚꽃 축제 첫날인데 이미 이곳은 벚꽃이 거의 다 떨어진 상태였다. 혹시 이번주 석촌호수 벚꽃구경 가실 분은 참고하시.. 2023. 4. 6. 제주도 함덕 바다는 이국적이다 제주도는 봄이 성큼 다가왔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이곳 바다를 찾는 것 같다. 유난이 날씨가 포근했던 날은 잠시 걷는 것도 좋을 것이다. 만보기를 착용하고 걷고 있는것도 벌써 4개월 째 들어섰다. 작심삼일이겠거니 하고 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하다보니 4개월 째 잘 해나가고 있는 내 자신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낀다. 오늘은 집과 가까운 해변을 걸었다. 날씨도 좋고 바람도 없어 걷기 참 좋았다. 해변가에서 상시 열리는 프리마켓도 구경하고 나름대로 눈이 즐겁고 걷기도 좋았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이곳엔 건물들이 거의 없었다. 지금은 호텔도 많이 들어섰고 음식점, 카페도 많은 유한 관광지가 되었다. 그래서인지 더 이국적이게 다가온다. 간혹 하와이와 비슷하다는 느낌도 받곤한다. 넓은 해변이라서 그럴까 많.. 2023. 3. 29. 이전 1 ··· 41 42 43 44 45 46 47 ··· 16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