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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타고 여행~

제주도에서 웅장하면서 아름답기로 유명한 약천사를 직접 가 보니 정말 말 그대로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멋진 사찰이었습니다. 제주스런 느낌과 고즈넉한 사찰의 느낌이 고스란히 온 몸으로 느끼고 올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약천사는 서귀포에 위치해 있고 서귀포시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 여행을 하면서 잠깐 들리기에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분수에 무지개가 드리우니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국적인 사찰 약천사



약천사 입구에는 주차장이 따로 있으니 무료로 주차가 가능합니다. 주차를 하고 조금 걸어 가다 보면 여기가 제주도가 맞는지 착각이 갈 정도로 웅장한 자태의 사찰 곳곳을 볼 수 있습니다.



시원하게 뻗은 야자수가 더욱더 이국적인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분수에 핀 무지개 은근 분위기 있더군요. 제법 큰 분수였는데 무지개가 양쪽에 다 피어 있어 아름답기까지 했습니다.



약천사 대웅전 올라가는 길



신년에 가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약천사 대중전에 모여 있었습니다.



직접 종을 칠 수 있는 기회까지 있었던 약천사...조금 독특한 풍경 중에 하나였습니다.



제주도 사찰은 다른 지역의 사찰과 달리 넓은 규모에 마치 잘 꾸며진 정원의 한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아름다운 느낌까지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조용한 사찰 분위기는 더욱더 심신의 안정을 주는 것 같아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댓글 하나 달렸습니다.

  • 제주도 여행 다녀왔는데 한 번도 못들어본 곳이네요. 굉장히 경치도 좋고 가볼만할 것 같아요~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겨울 따뜻한 먹거리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물론 추억의 음식이 많으면 더 좋겠지.... 하지만 이제 세월이 예전과 많이 변했으니 먹거리 또한 다양하게 변모하고 있다. 물론 고급지고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그런 간식이 되어 가고 있는 셈이다. 젊은이의 아지트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명동... 지금은 많은 외국인들이 방문하는 바람에 마치 외국의 한 거리를 걷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된다. 여기저기서 들리는 중국어....... 내가 중국에 온 건지 헷갈릴 정도다. 매장에서 호객행위를 하는 아르바이트 또한 한국말 보다는 중국말이 익숙하게 내 뱉어진다. 그래도 여긴 서울 최고 번화가 명동임에는 틀림이 없다.



명동의 밤은 화려하지만 너무도 많은 중국인들로 인해 조금은 어수선한 분위기이기도 하다. 그래도 맛난 먹거리가 길거리에 있으니 그저 추억 돋는다.



화려하지만 예전 같지 않다던 명동의 밤거리....사람들이 물밀듯이 밀려 오지만 왜 그런 말을 하는지는 직접 가보면 알게 된다. 바로 중국인들이 명동을 점령하다시피 많기 때문이다.



뭐...그래도 우리구역이니 그저 좋게 생각해야겠지.... 볼거리 많고 먹을거리 많고 살게 많은 서울 명동이기에 중국인 관광객들이 일부러 찾는거리이니....



정말 따뜻해 보이는 양말이다. 하나 장만하고 명동의 다양한 먹거리 투어....



각종 과일로 만든 간식도 푸짐하다. 곶감 말린 것을 비롯해 초코릿이 듬뿍 발린 딸기도 있다.



한 줄만 먹어도 배가 든든할 떡갈비 완자.



고급진 랍스타 꼬리 직화구이



너무 귀여워서 못 먹을 수제과일 모찌



추억이 새록새록 돋는 달걀빵



레스토랑인지 헷갈리는 고급스런 분위기 철판위의 불타는 스테이크



사이사이 치즈를 넣어 구운 떡꼬지



영화관갈때 가져가면 좋을 주전부리 맥반석 오징어구이 & 쥐포



군만두 & 고구마맛탕



옛날과 다른 분위기의 군고구마 파는 곳 ....... 옹기에 고구마를 굽다니 정말 새로운 발상이다. 중국인들이 많이 와서 그럴까... 옹기에 그려진 용그림이 독특하다.



점차 변모해가는 명동의 밤거리에서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고급진 간식에서 간단한 간식까지 정말 없는게 없을 정도로 많았다. 물론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아 여러 개를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명동거리의 간식거리이다. 물론 개인적으론 군고구마가 겨울철 간식으로 최고인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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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어느날 덕수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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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에 볼 일을 보러 갔다가 놀라는 일이 ..... 마치 아파트 담장을 타고 올라간 듯한 조경이 멋지게 입구부터 펼쳐졌다. 처음 봤을때 조경인 줄 알았다. 물론 호기심에 손으로 만져보고 그 놀라움이 배가 되었지만......아마도 각 도의 시청 내부에는 없을 듯한 멋진 조경이었다.



숲에 둘러 쌓인 듯한 서울시청 내부



평창 동계 올림픽 마스코트도 있다.



2018 평창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



서울공기 안 좋다고 했던가........ 사실 이곳만 둘러 보아도 휠링되는 풍경이다.



아........스킨답서스이구나.... ㅎㅎ......



서울시청에서 서울시내 한 눈에 볼 수 있는 하늘광장으로 고고고~



서울시청 내부 전체가 초록초록하다.



하늘광장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타니 더 장관이다.



컥....... 내부와 외부의 차이점...... 탁해 보인다.......물론 이날 공기가 나쁨수준이었다. 맑은 날에 보면 아마도 멋진 서울시내 풍경일 듯....아쉬웠다.



하여간 서울시청 볼 일 보는 내내 초록초록한 식물 덕에 기분은 더 상쾌했다.



높은 빌딩숲으로 둘러 쌓인 서울...... 그리고 많은 차들........ 갈때마다 느끼지만 너무도 바쁘게 살아가는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 듯 하다. 조금은 느리더라도 뒤도 좀 보고 살 수 있는 모두의 사회가 되었음하는 생각을 많이 하고 온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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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가을 풍경은 고즈넉함이 그대로 묻어나는 정겨움이 가득했다. 덕수궁 돌담길은 가을이면 많은 사람들이 걷는 코스이지만 사실 덕수궁의 가을을 만끽하기 위해 관람하는 분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간혹 단체 외국인 관광객들이나 수학여행을 온 듯한 학생들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다.



덕수궁 가을 풍경



평일 오전........ 덕수궁 돌담길은 한적했다. 그래서인지 더 운치가 있어 보이는 느낌도 들었다.



평창 동계 올림픽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나무에 입혀진 옷들...따스하게 느껴진다.



우리가 갔던 때가 2017 여행주간 기간이라 덕수궁을 관람하는데 반값이었다. 물론 가격할인을 하지 않아도 관람료는 저렴하다.



11월 초의 모습....... 가을 분위기가 만연했다. 지금은 남부지방에 단풍이 완연한데 비하면 참 빠른 가을풍경인 듯....



새소리와 어울어진 덕수궁 가을풍경.....참 좋다.



11월 26일까지 덕수궁 미술관에선 멋진 전시회도 열린다. 완연한 늦가을 풍경과 함께 기억에 남을 전시회 구경도 좋을 듯 하다.



덕수궁 미술관



가을빛이 이런 느낌이겠지....



덕수궁 곳곳 장소에서 전시회도 열리니 멋진 가을풍경도 만끽하고 유익한 전시회도 관람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듯 하다.



깊어가는 가을 ....해마다 짧게 느껴져서 그런지 더욱더 가을빛이 곱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 서울의 덕수궁 가을 풍경이었다.


덕수궁에서.... 11월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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