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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22

경주 십원빵 - 경주가면 꼭 먹어야 한다는 10원짜리 빵 경주 이색 맛 - 십원빵 여행하기 정말 좋은 계절이다. 역시나 우리나라 최고 수학여행 성지인 경주는 지금이 최고 피크였다. 아마도 실외 마스크 해제 이후 맞는 가을이라 더 많은 사람들이 여행길에 올랐는지 모른다. 경주에서 제일 많은 사람들이 찾아 간다는 황리단길은 역시나 발디딜틈이 없을 정도로 북적였다. 평일인데 이정도면 주말이나 공휴일엔 안봐도 그림이 그려졌다. 오늘은 경주에 가면 꼭 한번 먹어 본다는 십원빵 먹어 본 리뷰다. (내돈내산) 경주에서 제일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황리단길은 10원짜리 빵 파는 곳이 많다. " 여기도 십원빵 ~ " " 저기도 십원빵 ~" 어디에 가서 먹든 간에 맛은 거의 똑같다. 그런이유로 일부러 북적이는 곳이 유명할거란 생각으로 꼭 그곳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다. 곳.. 2022. 11. 3.
' 여기가 쓰레기 매립지 산이었어? ' 누구나 감탄하는 하늘공원 풍경 " 이곳이 예전에 쓰레기 산으로 불리워졌던 그곳이야? " 라고 의아해 할 정도로 지금은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나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서울의 한 관광지로 많은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 가는 곳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많은 노력을 기울인 쾌거겠지요. 유난히 아름다운 가을하늘이 비추는 날.... 예전 매립지 산으로 명성이 자자했던 그 장소인 하늘공원에 올랐습니다. 하늘공원에 가기 전 워밍업으로 서울둘레길을 잠시 걸었습니다. 담양에 유명한 길 즉, 메타세쿼이아길이 이곳 둘레길에도 있다고 해 그냥 지나칠 수 없었지요. 서울 둘레길이 이런 멋진 숲길이 있다니 너무 좋았습니다. 조용하니 사색하기도 좋고 무엇보다도 걷기 좋은 길과 유난히 이뻤던 메타세쿼이아길이 발걸음을 가볍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군데군데 잠시 쉬어갈 .. 2019. 10. 18.
제주도에서 누구나 쉽게 재밌는 사진 찍을 수 있는 곳 제주도에서 누구나 쉽게 재밌는 사진을 찍으면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아시나요? 바로 이호테우 해수욕장 부근입니다. 여름도 아닌데 웬 해수욕장에서? 라고 의문을 가지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사실 이곳은 사계절 내내 재밌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바로.... 등대를 배경으로 말이죠.. 이호테우 등대 재밌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호테우 등대 이호테우 해수욕장 가기 전 등대가 보이는 곳으로 걸어 가면 넓디 넓은 공터가 있어요... 물론 이곳 주변엔 주차를 하는 차량이 대부분이지만 등대를 배경으로 갖가지 재밌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물론 각도가 중요하겠지만요.. 이호테우 등대 있는 곳으로 먼저 가서 저흰 재밌는 사진을 찍기로 했어요. 멀리서 보니 참 귀엽습니다. 이곳은 말등대로 유명한 곳이기도.. 2018. 10. 5.
유채꽃이 만발한 제주도 중문 올레길.... 제주도는 3~ 5월이면 섬 전체가 마치 노란 물감을 풀어 놓은 듯 유채꽃이 만발하다. 봄이면 노란색을 시작으로 하얀색~ 주황색등 알록달록한 꽃들이 만발한다. 유독 따듯한 날씨인 이유도 있겠지만 봄철 심하다는 황사는 제주도에선 그렇게 심하지 않아 늘 선명한 색감을 눈에 담을 수 있어 봄여행에 딱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서귀포시 중문에는 다양한 박물관과 천혜의 자연환경 그리고 이국적인 정취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다. 물론 올레길도 곳곳에 있어 걷기도 참 좋은 곳이다. 유난히 유채꽃으로 둘러 쌓여 스냅촬영 장소로도 많이 사용될 정도니 가히 아름답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노란 물결 위를 걷는 듯한 유채꽃밭길.....걸으면서 휠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인다. "낭만적이다" 라는 말이 절로.. 2017. 4. 27.
가을에 가면 더 운치 있는 덕수궁 돌담길~ 가을 서울의 풍경은 고즈넉함이 가득하다. 특히 단풍이 유난히 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덕수궁 돌담길은 가히 운치 그자체였다. 가을여행 어디로 갈까? 망설여진다면 덕수궁 돌담길 개인적으로 권하고 싶다. 물론 서울에 사는 분들이나 국내 관광객들에게 강추! 덕수궁 돌담길 2016년 가을....... 그 무덥던 여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이미 늦가을이 찾아 왔다. 아침 저녁으론 초겨울 날씨를 방불케하는 서울의 날씨에 이미 많은 사람들은 겨울 준비를 한다. 이곳 덕수궁 돌담길도 이미 겨울을 준비하는 분위기가 역력했다. 알록달록 나무에 옷을 입혀 놓은 모습이 참 포근하게 느껴지는 풍경이다. 한땀 한땀 수놓은 모습에 세월의 여유로움과 넉넉함이 느껴진다. 무엇보다도 더 넉넉한 가을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모.. 2016. 11. 17.
제주도 명소 가시리 벚꽃길~ 제주도 봄철 드라이브 최고 코스는? 제주도에 이렇게 아름다운 길이 있었다니 그저 놀라움에 금치 못한 하루였다. 가시리 가는 길에 본 벚꽃길.. 무엇보다도 이길이 제주도에서 유명한 이유는 바로 벚꽃과 유채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시원스레 펼쳐진 길 가로수 사이로 노란 유채꽃과 팝콘 모양의 벚꽃 정말 탄성이 절로 나오게 만들었다. 가시리 유채가 아름답게 핀 도로~ 사실 가시리 정석비행장 가기 전까지는 제주도에서 흔히 보는 유채꽃이라 별 감흥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한 곳에 모인 유채꽃이 아닌 가로수 길 전체가 노란 물결이라 감동을 했는지도 모른다. 이국적인 풍경의 유채꽃길..... 가시리 정석비행장 이정표가 보이는 동시에 펼쳐질 유채꽃과 벚꽃길의 향연 그야말로 봄을 알리는 변주곡 같이 낭만이 .. 2016.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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