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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기사.

우리나라 최초의 짜장면집 공화춘에서 나 온 짜장밥이 편의점에!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집으로 가는 길에 편의점으로 향했다. 어중간한 시간에 퇴근을 하다보면 대부분 음식점들이 브레이크타임이라 이렇게 편의점 도시락을 먹는다. 오늘은 어떤 메뉴를 먹을까하고 도시락코너에 가니 안 보던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나라 최초의 짜장면집인 공화춘에서 나 온 짜장밥이었다. 물론 편의점 도시락으로 나오니 신기방기! 편의점 도시락으로 나 온 공화춘 짜장밥 짜장밥이라고 그냥 짜장소스와 밥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닌 채소류와 만두등이 보였다. 가격은 4,500원 ... 오~ 702kcal.....꽤 높은 칼로리다 ㅡㅡ;; 먹는 방법은 짜장소스를 먼저 밥에 다 붓는다. 짜장소스를 다 부으니 꽤 양이 많아 보인다. 짜지 않을까?!.....ㅡㅡ;;; 하는 걱정이 쏴~ 일단....이렇게 짜..
돌판오븐에 구워 만든 호두&아몬드 씬피자의 비쥬얼에 놀라다! 다른 지역에선 코스트코라고 하면 제주도에는 제주시에 '마트로' 라고 하는 대형 마트가 있다. 처음 제주도에 마트로가 생길때만 해도 이곳도 다른 코스트코처럼 회원제로 연회비를 내고 이용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이곳 제주도에 있는 마트로는 회원제가 아닌 그냥 일반 마트를 이용하 듯이 물건을 구매가 가능해 조금 놀라기도 했다. 오늘은 마트로에서 구입한 저렴한 가격의 피자 이야기를 해 본다. 6,000원도 안되는 피자의 비쥬얼 돌판에 구워 만든 호두& 아몬드 씬피자의 가격은 5,800원 정도한다. 영수증엔 5,750원으로 표기된 것으로 아는데........ 분실해서 대충 가격을 적었다..하여간 6,000원도 안되는 피자라는 사실..... 2~ 3인용 크기의 레귤러 사이즈이다. 돌판오븐에 구웠다는 것에 조금 흥미롭..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백종원 우삼겹정식 편의점에 가면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요즘 직장인들과 혼밥을 즐기는 사람들의 즐거운 비명이다. 나 또한 식사시간을 제때 딱 맞출 수 있는 직업이 아니다 보니 간혹 편의점 음식을 식사대용으로 먹곤 하는데 꽤 흡족해 하는 사람들 중 한 명이다. 얼마전엔 백종원 우삼겹정식을 먹었는데 완전 반해 버렸다는.....역시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구나! 하는 생각에 즐겁게 식사를 했었다. 백종원 우삼겹정식 집밥은 씨유....씨유에서 나온 백종원 우삼겹정식은 4,300원이다. 쌀 18.69%, 우삼겹 6.48% 들어 있다. %로 보면 왠지 적어 보이는 느낌이 들 수도 있지만 도시락 뚜껑을 열어 보면 그 마음이 싹 바뀐다. 도시락 아래엔 수저가 있다. 뚜껑을 열고 1분 30초 ~2 분 정도 돌리면 맛있는 우..
아침식사로 손색이 없다는 콩나물쌀국수 먹어 보니... 편의점에서 나름대로 제일 잘 나가는 것 중 하나가 쌀국수란다. 사실 라면은 종류별로 많이 먹어 봤지만 쌀국수는 처음이다. 그래서인지 더 관심을 가지고 고르게 되었다. 편의점에서 파는 콩나물쌀국수 아침식사 쌀국수라고 적혀 있다. 요즘 인스턴트 식품들이 나름대로 골라 먹는 재미가 솔솔하다. 물론 많이 먹으면 안되겠지만 간혹 끼니를 거를때 사 먹으면 꿀맛이기도 하다. 참고로 쌀국수는 355kcal 이다. 쌀국수를 개봉하면 고명 후레이크와 스프가 들어 있다. 콩나물뚝배기라고 콩나물이 들어 있진 않아다. 그냥 분말스프다. 고명 후레이크가 상당히 많은 편......평소 라면에 들어 있는 고명과 차이가 많이 난다. 콩나물이 아닌 콩나물맛이 나는 스프도 첨가... 정말 시원한 콩나물맛이 날까 궁금했다. 물은 안쪽 선까..
밥도둑 스팸과치즈의 만남 치즈스팸도시락, 왕교자그라탕 편의점에 가면 요즘엔 골라 먹는 재미가 솔솔하다. 이번에 처음 나 온 밥도둑 스팸과치즈의 만남 치즈스팸도시락과 왕교자그라탕을 먹기로 했다. 치즈스팸도시락은 말만 들어도 군침이 솔솔난다. 학창시절 스팸도시락 완전 많이 사 갔는데...이렇게 편의점에서 보게 되니 반갑기도 하다. 치즈스팸도시락 김혜자맘 즉, 엄마의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장만한 듯한 문구다. 물론 내용물도 그에 비해 흡족하길 바라면서 개봉해 보았다. 치즈가 올려져 있는 스팸 김치와 감자튀김류 그리고 달걀지단을 곱게 썰어 올린 밥 따뜻한 흰살밥과 스팸 한 조각이면 밥 한공기 뚝딱하던 시절.....도시락을 보니 옛생각이 절로 나면서 먹게 되었다. 치즈스팸도시락과 함께 먹은 왕교자그라탕 요건 조금 생소해서 먹어 보는 걸로~ 참고로 치즈스팸도시락과 ..
명절을 겨냥한 궁중너비아니구이와 풍성한 오색전밥바 추석 명절을 겨냥한 편의점 도시락들이 연휴 내내 인기만점이다. 물론 바빠서 고향에 못 내려 가는 분들이나 공시생들에겐 이번 편의점 도시락 메뉴는 명절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내는데 충분했다. 다양한 도시락에 이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밥바까지 다양하다 보니 골라 먹는 재미까지 솔솔하다. 궁중너비아니구이 제주도는 이렇듯 어딜가나 메밀꽃을 볼 수 있다. 가을 분위기도 물씬 느껴져서 여행하기 딱 좋은 분위기다. 메밀밭이 그대로 보이는 한 편의점에 잠시 들러 도시락과 밥바를 먹었다. 궁중너비아니구이는 포장지 또한 명절분위기 절로 난다. 400g가격은 4,200원 참고로 도시락을 구입하면 캔커피가 단돈 200원이다. 풍성한 오색전밥바는 155g 1,600원이다. 편의점 도시락은 꼭 뚜껑을 제거한 후에 전자렌지에 ..
명절을 겨냥한 편의점 명절도시락 직접 먹어 보니..... 늦은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편의점으로 향했습니다. 제주도는 어중간한 시간엔 대부분 블레이크타임이 걸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나면 편의점을 간혹 찾는 편입니다. 오늘은 점심을 먹고 볼 일도 좀 보러 갈이 있기에 가는 길에 편의점에 들렀습니다. 요즘 편의점끼리 경쟁이 붙다 보니 도시락 정말 알차게 잘 나오잖아요. 가격도 착하고.....물론 영양면에도 손색이 없기에 든든한 편의점 도시락을 즐깁니다. 명절도시락 편의점 도시락 코너에 가니 못 보던 도시락이 있었습니다. 도시락 이름은 '명절' 며칠 있으면 한가위인데 그에 맞게 잘 어울리는 도시락이 나왔다 싶더군요. 그런데...... 명절 도시락을 구입하니 증정품으로 컵라면을 하나 주십니다. 이런 횡재가......하여간 엉겹결에 도시락으로 점심을 든든히 먹게 되는 듯요..
제주도에 부는 대용량 음료 열풍~ 제주도는 지금 대용량 커피.음료 열풍이다. 무엇보다도 저렴한 가격에 대용량 음료를 마실 수 있어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다. 음식물가가 다른 지역에 비해 비싼 편이라 더 사람들이 열광하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대용량 음료 파는 곳이 늘어 난 것에 비해 대형 커피숍도 제주시에 늘어나는 추세이다. 한 잔으로 두 명이 나눠 마셔도 될 만큼 용량이 크다. 일명 벤티사이즈... 24온스 벤티사이즈를 무조건 1,800원에 판다. 헐.....이 주위에 있는 커피숍이 살아 남을 수 있을까란 생각이 먼저 드는 이유는 뭘까? 그것도 핫/ 아이스 가 1,800원이라니......정말 착한 가격이다. 처음엔 이렇게 클 줄 모르고 두 잔을 시켰다가 완전 배 터져 죽는 줄......하필 밥을 먹고 간단히 즐기려는 후식이.......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