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451 롯데리아 아재버거 나도 먹어 봤다. 롯데리아에서 유명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아재버거를 나도 먹어 봤다. 사실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 매장에서 조금 놀라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맛은 괜찮았다. 수제버거 같은 느낌의 아재버거..... 가격이 다른 버거에 비해 비싼 편이지만 수제버거란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도 제주도의 음식물가에 비해 가격은 감안하고 먹을 수 있는 버거였다. 오리지널 아재버거, 더블 아재버거, 베이컨 아재버거로 구성돼 있으며, 브리오쉬번과 패티, 토마토 등이 들어간 ‘AZ버거오리지널’ (6500원)과 베이컨이 들어간 ‘AZ버거베이컨’(7500원), 패티 2장이 들어간 ‘AZ버거더블’(9500원) 제품으로 구성돼있다고 했다. 내가 먹은건 오리지널 콤보이다. 가격은 7,200원..... 버거 비교를 위해 평소 즐겨 먹는 불고기 버거도 하나.. 2016. 10. 20. 가을 분위기 물씬 느껴지는 방주교회 예전에 갔을때는 바닥 공사를 하고 있어서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교회의 모습이 아니었다. 이번에 갔을때는 태풍의 영향으로 공사 중이라 또 내부까지 들어 갈 수 없었지만 그래도 입구에서 멋진 방주교회의 풍경을 사진기에 담을 수 있었다. 가을 분위기 물씬 느껴지는 방주교회 이번 차바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곳이 피해를 보았다. 그나마 복구가 빨리 이뤄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방주교회 정문에서 찍은 사진 교회 주변으로 물이 있어서 그런지 마치 멀리서 보면 교회가 물 위에 떠 있는 듯 보인다. 제주도는 이렇듯 일부러 찾아가는 교회가 있다... 교회신자가 아니어도 말이다. 방주교회에서.... 2016. 10. 19. 백종원이 운영하는 도두반점에 가 봤습니다. 텔레비젼에 방송하면 대박이 나는 요즘 시대...... 얼마전 백종원 3대 천왕에 나왔다고 소문이 자자한 한 중국음식점을 갔다. 평소 중국음식을 종아하는 편이라 자주 먹는 편인데 '백종원' 이 나오는 프로에 나왔다길래 은근슬쩍 궁금도 했었다. 그런데.....알고보니 백종원이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이라고 한다. 인터넷에서 그냥 떠 도는 소문인 줄 알았는데 진짜라니 그저 신기하고 놀라웠다..... 왜냐..... 도두동 주변은 오일시장에 자주 가다 보니 지나가는 코스이기때문이었다. 백종원이 운영한다는 도두반점....... 사실 외부를 봐도 조금 웅장한 감은 없지 않아 있다. 해안도로 주변인데다가 뷰가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그런 음식점이었다. 도두반점 내부.... 점심시간이 훨씬 지난 시각인데도 이미 창가 주변.. 2016. 10. 18. 김혜자의 맘 명가바싹불고기도시락 평소 고기를 좋아 하다 보니 간혹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 먹을때 고기종류 위주다. 요즘엔 도시락도 다양하게 나와 한마디로 골라 먹는 재미가 솔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백종원, 김혜자, 혜리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연예인들의 이름을 내걸고 나오는 도시락이라 솔직히 소홀한 면은 별로 없어 보인다. 오히려 도시락 경쟁이 붙다 보니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괜찮다는 말을 주위에서 많이 한다. 오늘은 김혜자의 맘 자부심이 들어 갔다는 명가바싹불고기 도시락 리뷰~ 내가 적는 리뷰는 모두 내 돈 주고 내가 먹고 내 주관대로 적는 리뷰니 참고하셈~ 명가바싹불고기 도시락 가격은 4,000원이다. 칼로리도 꽤 높다. 770kcal...... 원산지는 대부분 국산이다. 대두는 인도산 도시락 내용물도 괜찮게 들어.. 2016. 10. 17. 제주도의 숨은 명소는 바로 서귀다원이 아닐까! 제주도민들은 자주 갔을지 몰라도 아마 관광객들은 ' 제주도에 이런 곳이 있었어?' 라고 할 만큼 한 번 보면 특별하다고 느끼는 제주도의 숨은 명소 서귀다원의 고즈넉한 풍경을 소개할까한다. 제주시에서 서귀포 가는 길에 서귀다원이라는 푯말이 있어 우연히 들어 갔다가 멋진 풍경에 흠뻑 빠져 들어 한참을 보고 온 곳이다. 제주도에 이런 녹차밭이 있다니 그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마치 전라도 어느 녹차밭을 보는 듯 기분이 묘하기도 했다. 길도 참 아담하니 이쁘고... 제주라는 느낌이 바로 드는 돌담도 녹차밭과 너무도 잘 어울렸다. 차가 씽씽 달리는 도로 아래 이런 풍경이라니 정말 제주도는 구석구석 다니다 보면 평소 우리가 보고 멋지다라고 생각했던 장소보다 훨씬 더 좋은 곳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서귀다원도.. 2016. 10. 14. 우리나라 최초의 짜장면집 공화춘에서 나 온 짜장밥이 편의점에!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집으로 가는 길에 편의점으로 향했다. 어중간한 시간에 퇴근을 하다보면 대부분 음식점들이 브레이크타임이라 이렇게 편의점 도시락을 먹는다. 오늘은 어떤 메뉴를 먹을까하고 도시락코너에 가니 안 보던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나라 최초의 짜장면집인 공화춘에서 나 온 짜장밥이었다. 물론 편의점 도시락으로 나오니 신기방기! 편의점 도시락으로 나 온 공화춘 짜장밥 짜장밥이라고 그냥 짜장소스와 밥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닌 채소류와 만두등이 보였다. 가격은 4,500원 ... 오~ 702kcal.....꽤 높은 칼로리다 ㅡㅡ;; 먹는 방법은 짜장소스를 먼저 밥에 다 붓는다. 짜장소스를 다 부으니 꽤 양이 많아 보인다. 짜지 않을까?!.....ㅡㅡ;;; 하는 걱정이 쏴~ 일단....이렇게 짜.. 2016. 10. 13. 이전 1 ··· 169 170 171 172 173 174 175 ··· 2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