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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

가을에 가면 더 좋은 비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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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숲길 - 비자림 ]

토요일부터 기온이 확 떨어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주도는 여전히 낮기온이 27도 .. 낮에 다닐때는 반팔은 기본이고 조금 덥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비자림에 들렀습니다. 코로나19로 외출이 거의 없었던 시기다 보니 백신 2차 완료하고 이제사 슬슬 제주도 자연을 만끽하네요.

제주도는 여전히 많은 분들이 찾는 여행지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대부분 마스크 착용을 잘 하시기때문에 안심하고 다닐수 있는거 같습니다.

여름이 지나가는 시기라 그런지 더 푸르른 하루네요. 걷는것만으로도 충분히 휠링이 되는것 같습니다.

하늘도 이쁘고 걷기도 좋고 거기다 공기도 좋으니 이보다 행복할까요.

혼자 걸어도 좋고 둘이 걸어도 좋은 제주도 숲길 .. 오랜만에 택한 여행지 잘 선택한것 같습니다.

새소리만 들릴 뿐 참 조용했던 숲길이었네요.

이 푸르름도 이번 달 말이면 알록달록 옷을 입겠죠.

생각보다 거리두기도 너무 잘되는 비자림 숲길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비가 이번 주말 오고나면 엄청 기온이 내려간다고 하니 더 춥기 전에 비자림 숲길 어떠신가요. 남녀노소 걷기도 좋고 조용해 휠링하기 너무 좋은 숲길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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