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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타고 여행~

서울의 가을 풍경은 고즈넉함이 그대로 묻어나는 정겨움이 가득했다. 덕수궁 돌담길은 가을이면 많은 사람들이 걷는 코스이지만 사실 덕수궁의 가을을 만끽하기 위해 관람하는 분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간혹 단체 외국인 관광객들이나 수학여행을 온 듯한 학생들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다.



덕수궁 가을 풍경



평일 오전........ 덕수궁 돌담길은 한적했다. 그래서인지 더 운치가 있어 보이는 느낌도 들었다.



평창 동계 올림픽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나무에 입혀진 옷들...따스하게 느껴진다.



우리가 갔던 때가 2017 여행주간 기간이라 덕수궁을 관람하는데 반값이었다. 물론 가격할인을 하지 않아도 관람료는 저렴하다.



11월 초의 모습....... 가을 분위기가 만연했다. 지금은 남부지방에 단풍이 완연한데 비하면 참 빠른 가을풍경인 듯....



새소리와 어울어진 덕수궁 가을풍경.....참 좋다.



11월 26일까지 덕수궁 미술관에선 멋진 전시회도 열린다. 완연한 늦가을 풍경과 함께 기억에 남을 전시회 구경도 좋을 듯 하다.



덕수궁 미술관



가을빛이 이런 느낌이겠지....



덕수궁 곳곳 장소에서 전시회도 열리니 멋진 가을풍경도 만끽하고 유익한 전시회도 관람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듯 하다.



깊어가는 가을 ....해마다 짧게 느껴져서 그런지 더욱더 가을빛이 곱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 서울의 덕수궁 가을 풍경이었다.


덕수궁에서.... 11월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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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옛 물건들이 가득한 풍물시장은 런닝맨이 다녀가서 더 유명한 서울의 명소가 되었습니다. 예전에 길거리에서 파는 옛 물건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했는데 이번에 풍물시장에 가서 재미나게 구경을 잘하고 왔네요... 물론 필요한 것도 몇가지 구입해 인테리어용으로 한 몫 톡톡히 해 내고 있습니다.



풍물시장에 파는 오래된 텔레비젼



서울풍물시장




서울 풍물시장은 생각보다 넓기 때문에 안내도를 잘 보고 가셔야 꼼꼼히 구경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것도 구경하고 출출할땐 풍물시장 내에 있는 음식점에서 끼니도 해결할 수 있어 좋더군요.



풍물시장 내 런닝맨 촬영지 마크



1층, 2층 구조로 다양한 물품들이 가득했습니다. 물론 정돈된 분위기에 꼼꼼히 구경할 수 있어 좋았구요.



햐...... 이거 완전 오래된 책걸상입니다. 80년대 초 국민학교 다녔던 분들은 다 아실 듯..... 이렇게 작은 의자도 넓었던 어린시절....



수동 인쇄기



요건 시골에서 보던 물건인데...부엌에서 보던 것 같기도 하고...



공중전화



빙수기와 오락기



검정색 전화기 참 오랜만이네요.. '용건만 간단히' 라는 문구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삐삐도 추억의 물건...



컴퓨터 모니터 정말 두꺼웠네요..ㅋㅋ



생활잡화 코너에 가면 정말 없는거 빼고 다 있을 정도로 다양한 물건이 가득했습니다.



너무 볼게 많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다니다가 발이 아프다면 풍물 고객 쉼터에서 잠깐 휴식도 하시길...



생각보다 젊은 사람들이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재미나게 이것저것 구경했네요.



공예골동품 코너



외국인들도 많이 찾아 간다는 풍물시장은 정말이지 추억의 물건 ...골동품 천국이었습니다.  구경하면서 조금 아쉽다면 가격을 적어 놓지 않아 불편했어요...왠지 사람보고 가격 측정하는 것 같은 분위기라 그 점이 아쉬웠어요.. 그래도 추억의 물건들을 한자리에서 구경하니 재밌긴 하더군요... 런닝맨 촬영을 해서 발디딜 틈이 없이 복잡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조용해 구경하는데는 좋았습니다. ^^;

댓글 하나 달렸습니다.

  • 구석구석 신기한 물건들이 참 많은 풍물시장이네요! 엔티크한 가구들과 소품들이 재미를 주는 색다른 곳인데요. 카페나 인테리어 소품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더할나위없이 반가운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방송에도 나온 적 있다니, 더욱 유심히 찾아봐야겠어요 =) 제주 여행을 가게되면 한번 들러봐야겠습니다. 소개 감사드리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서울의 명동, 부산의 남포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게 변하고 있는 제주도의 한 마을....월정리는 몇 년 전부터 각종 가게들이 즐비한 제주도의 핫한 명소입니다. 다양한 카페, 음식점, 소품점, 빵집등이 있어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낭만을 부르짖기에 좋은 곳이 되었지요..물론 한적한 분위기를 생각한다면 이곳은 강추가 아닌 비추에 속하는 장소입니다. 차도 많고 사람도 많고 때론 아름다운 풍경 보다는 사람들이 더 많이 보이는 복잡한 곳이 되었지요..,그래도 제주도의 핫한 곳이니 한 번쯤은 가보자는 분들도 많긴 합니다.



오늘은 월정리에 있는 무인카페 한 곳을 소개합니다. 무인카페다 보니 가격은 조금 저렴한 편입니다.



거기다 월정리 특유의 아름다운 바다풍경은 덤으로 누릴 수 있어 좋습니다.



무인카페라고 웬지 지저분하다는 생각을 한다면 금물....무인카페로 운영되긴 하지만 수시로 주인장께서 점검을 하는 곳이지요..그런 이유인지 참 깔끔합니다.



무인카페다 보니 셀프로 운영되는건 기본...



돈통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양심껏 넣어야........



참고로 셀프다 보니 자기가 사용한 컵은 직접 설거지는 해야 한다는 점.....



북적북적한 월정리 해변 카페들과 달리 정말 조용합니다. 여유롭게 제주도 바다를 즐기는 것을 원한다면 이런 곳도 괜찮겠죠.



월정리 무인카페....개인적으로 조용하고 깔끔한 분위기라 좋았습니다. 사람과 차들로 넘쳐나는 제주도의 번화가가 되어 버린 것에 비하면 바로 옆인데도 참 달라 보이는 풍경이었습니다.

댓글 하나 달렸습니다.

  • 무인카페라니, 일반 카페같은 분위기에 의외의 특징이 있네요 =) 양심을 따라 행동하는 여행객들만 방문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들고요. 조용하고 편안한 카페 분위기가 참 괜찮을 것 같아요. 친구들과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요! 제주 월정리로 여행을 떠나면 한번 들러보고 싶은 곳입니다. 소개 감사드리며,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랄게요!

제주도에 용초밥으로 유명한 초밥군커피씨는 사실 초밥 뿐만 아니라 커피도 유명하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텔레비젼 방송 후 너무도 유명한 용초밥에 익숙해지다 보니 대부분 커피의 존재를 잊기도 한다. 물론 용초밥 못지 않은 커피의 라떼아트 솜씨는 가히 작은 테이크아웃 전문으로 하는 카페에서 가능한 일인가 할 정도로 직접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초밥군커피씨를 운영하는 인스타 사진 중 캡처 (인스타그램 -@coffeesea_ )



초밥군커피씨는 초밥과 커피를 파는 곳이다. 물론 커피는 테이크아웃으로만 운영한다. 이곳에서 파는 커피음료 독특한 라떼아트...그것은 바로 '생선라떼' 이다. 다양한 생선모양을 아트로 그려 라떼아트로 만들어 준다.



물론 생선모양만 라떼아트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 카카오프렌즈라떼도 유명한 곳이다.



거기다 특별한 날이면 인스타그램 (@coffeesea-)을 통해 다양한 라떼아트를 보여준다.



물론 휴대폰에 있는 사진들을 그대로 캡쳐해 라떼아트로 만들어 내는 솜씨가 좋다.



마치 라떼아트 프린트 같은 느낌에 놀라움에 '좋아요' 를 자연스럽게 누르게 된다.



초밥군커피씨 용초밥



가오나시



스누피



할로윈데이에 선보인 할로윈라떼



키티



사진전시회 열리는 포스터도 똑 같이...



게스트하우스 라떼아트



카카오프렌즈 콘



아이폰 이미지



정말이지 복사기처럼 똑 같이 라떼아트로 만들어내는 것에 대부분 사람들이 감탄을 하고 인스타그램에 '좋아요' 를 누른다.



그 중에서 제일 사람들의 뇌리 속에 인지되어 있는 것은 생선라떼이다. 



우유 고유의 향이 싫다면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도 권해 본다.



용초밥으로 유명한 초밥군커피씨 속엔 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라떼아트가 숨겨져 있다는 것은 아는 사람만 아는 비밀이라고 해야 할 듯하다. 아마도 테이크아웃이라는 점에서 대부분 이런 멋진 라떼아트가 있으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하는 일이기에 한 번 라떼아트를 주문해 본 사람들은 그 비쥬얼에 한 번 놀라고 맛에 두 번 놀라고 가격에 세 번 놀란다.  참고로 초밥군커피씨 시그널음료 '생선라떼' 는 핫4,000/아이스5,00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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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다 보니 음식값도 정말 비싼 편이다. 한끼 식사를 하려면 라면 한그릇도 10,000원이 훌쩍 넘을 정도.. 그렇다 보니 밥값은 자연스럽게 1인 15,000원은 기본으로 생각하고 먹어야 하는 실정이다. 물론 제주도 전체가 다 그런 건 아니다. 사람들이 몰리는 관광지를 제외하고 잘 찾아 보면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음식들이 많다는 사실...오늘은 단돈 5,000원으로 제대로 된 추어탕을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을 소개 해 본다.



단돈 5,000원하는 추어탕



추어탕 가격이 저렴하다고 찬이 그렇게 부실하지도 않다. 여느 음식점처럼 기본적으로 나오는 찬...... 물론 정갈한 점이 필자의 맘에 쏙 들었다.



추어탕에 넣어 먹는 재피가루(산초가루), 들깨가루



추어탕을 주문하면 보글보글 뚝배기에 나온다. 물론 밥 포함해서 5,000원이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뚝배기 그릇이 작을거란 생각은 금물...... 생각보다 양이 많다. 약 1.5인분이랄까...



추어탕을 먹기 전에는 재피가루를 넣어 먹으면 더 맛있다.



우거지도 많이 들어 있어 푸짐하기까지 하다. 물론 추어탕이라 몸에도 좋겠지!



가격도 착한데 다음엔 통추어탕을 한 번 먹어봐야겠다. 어라~ 통추어탕 가격도 착하다. 6,000원.......... 추어탕 전문점인데도 이렇게 착하게 운영하다니 놀랍다. 물론 맛도 괜찮다. 아쉽다면 오후 4시까지 가게에 앉아서 먹을 수 있고 그외 시간부터 5시까지는 포장만 가능하다. 제주도에서 추어탕이 단돈 5,000원.....제주도민이 아니고서는 잘 알기 힘든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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