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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Road

한 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낙지볶음이 있다 서울맛집 - 해남낙지 동대문 시장 가는 길에 점심을 먹고 구경을 다니기로 했다. 어딜갈까 이곳저곳 검색하다 별점이 유난히 많고 댓글도 괜찮아 그곳으로 향했다. 가게이름 - 해남낙지 (2층) 가격 - 1인 10,000원 평소 낙지볶음을 좋아 했던터라 가격대비 괜찮아서 판단했던 이유도 있다. 보통 이곳은 오픈과 동시에 손님들이 몰려 온다길래 우리도 서둘러 갔다. 11시 30분에 오픈 하는데 이미 세팅을 하고 있었다. 자리에 앉아 주문을 한지 몆 분이 지났을까 ...손님들이 하나 둘 모여 들더니 이내 자리에 가득차고 웨이팅까지 생겼다. 도대체 어떤 맛집이길래 이 정도인가 하는 생각에 낙지볶음 맛까지 더 궁금했다. 가게 내부도 넓은데 오픈한지 20분도 안돼 손님들로 가득참 요즘같이 불경기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
제주도에서 내가 화초 저렴하게 사는 곳 제주도 화초 파는 곳은 어디? 제주도는 타 지역보다 추운 겨울도 많이 포근한 편이다. 그렇다보니 밖에 화초를 두어도 얼어서 죽는 경우는 거의 드문 편이다. 화초 키우는 것을 좋아 하다보니 다른 사람보다 더 봄이 기다려지는건 당연한 일이 되었다. 날씨도 많이 풀리고 완연한 봄이 성큼 다가왔다. 제주도는 바람만 불지 않으면 완전 포근한 날씨인데 아무리 포근해도 바람이 불면 다른 지역보다 더 춥게 느껴진다. 간만에 바람도 안불고 햇살도 좋아 퇴근 길에 화초 구경이나 하고 평소 화초를 구입하는 곳으로 향했다. 제주시에 위치한 산림조합은 다양한 식물을 판매하고 있다. 조금 비싸게 느껴지는 것도 있긴 하지만 워낙 마트 같은 곳이나 꽃집은 비싸 왠만하면 이곳을 오는 편이다. 실내도 있고 실외도 있는데 한번 구경하다 ..
센서가 고장난 소변기에 달린 이것에 빵터짐 아무 생각 없이 웃을 때도 있어야죠 ~요즘같이 웃음이 메말라 가는 세상 소소하지만 조금이나마 웃을 일이 있어 사진 한 장 올려 봅니다. 이가 없으면 윗몸이란 옛말이 있잖아요. 오늘 그 말과 비슷한 거 같아서요. 남자 화장실에 있는 소변기입니다. 물 나오는 센서가 고장 나서겠죠. 수도를 딱 적절하게 잘 설치하셨더군요. 아이디어 굿이죠. 하하하하하하
부산 신세계몰 맛집 백미당 부산 카페 백미당 쇼핑을 하다 보면 잠시 앉아서 편안하게 쉬고 싶을 때가 있다 특히 백화점이나 쇼핑몰처럼 건조한 장소면 더 그렇다 평소 아이스크림을 즐기진 않지만 이곳만큼은 예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서울에 생길 때만 해도 웨이팅이 장난이 아닌 걸로 아는데 이곳저곳에서 많이 생기다 보니 어딜 가나 그렇게 줄을 길게 서질 않아 개인적으로 좋다 잠시 쉬어가기 위해 백미당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기로 했다 가격대는 보통 7,000 ~8,000원선인데 비싸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요즘엔 어딜 가나 괜찮다고 하는 곳은 음료나 뭐나 해서 만원 가까이 되는 가격이니 그려려니 하게 된다 앉는 좌석이 별로 없고 자리가 불편해 그게 많이 아쉬웠다 신세계몰 백미당 워낙 유명한 아이스크림이라 한번 맛보면 손을 놓을 수가 없다 우..
맛있는게 넘쳐나는 신세계몰 맛집에 쇼핑은 덤 ~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몰 맛집 - 서리재 쇼핑도 하고 영화도 보고 온천도 하고 이 모든 것을 한 곳에서 즐기면 시간도 절약되고 뭔가 알찬 느낌이 든다. 신세계백화점에 가면 그렇다. 그러고 보니 예전 벡스코 행사가 있을 때 자주 들렀던 곳이긴 했지만 오랜만에 들리니 어찌나 새롭던지... 거기다 신세계몰까지 연결되어 있어 쉽게 쇼핑도 하고 먹거리도 해결할 수 있었다. 부산 신세계백화점에 옆 신세계몰 넉넉한 실내 공간에 정말 없는 게 없을 정도로 여유로운 시간을 가족들과 보냈다. 한자리에서 모든 것을 해결 가능하기에 개인적으로 더 편하게 느꼈는지도 모르겠다. 쇼팡하다 배도 출출해 이곳 쇼핑몰에서 해결하기로 했다. 다른 곳과 달리 일단 맛보장이 되니 더할 나이 없이 좋다. 한식을 먹을까 중삭을 먹을까 이것저것 고르..
충무김밥과 국수 세트가 단돈 7,000원 대박이야! 부산에 이런 맛집이 있다니~ 부산 동래시장 맛집 - 동래 충무김밥 부산에 일 보러 잠시 갔다가 공항 가는 길 간단히 요기를 하려고 나름대로 유명하다는 충무김밥집에 들렀어요. 동래시장에서 공항으로 가는 직행 버스가 있어 여유롭게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이런 곳이 있다니 할 정도로 완전 가성비 맛집에 놀랐답니다. 충무김밥과 국수가 세트로 나오는데 단돈 7,000원이고 국수 대신 칼국수를 주문하면 8,000원이랍니다. 정마을 저렴하죠. 물론 양도 제법 많아서 간단히 요기를 때우러 들어갔다가 배가 엄청 불렀답니다. 바쁜 시간대엔 웨이팅이 있을 정도라고 하는데 정말 그럴 만도 하겠더라고요. 가게 안은 정말 깔끔하고 시장 안에 위치해 있어도 산뜻한 안테리어에 많은 분들이 오시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칼국수 양도 푸짐하고 무엇보다도 국물..
공항 음식점 누가 맛 없다고 그래? 한 번 먹으면 또 먹게 되는 공항 맛집 제주공항 1층 맛집 - 애월카츠 제주도에 친척과 지인들이 방문 할때면 픽업하러 갈때가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사람들이 몰릴 것을 생각해 미리 몇 시간 전부터 공항에 가곤 합니다. 날 보러 일부러 방문 하는데 몇 시간 정도야 기본이라는 생각이 들곤 하는데 간혹 비행기가 연착할때면 왠지 길게 느껴지기까지 해 그때는 공항내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낼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꼭 다시 들러서 먹게 되는 음식점이 있어 괜찮아서 소개해 볼까해요. 애월카츠 제주공항점 (공항 1층 위치) 공항 주변에 풍랑주의보 때문인지 제주공항엔 지연된 항공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 북새통을 이루었어요. 식사를 하려는데 자리가 없어 순간 당황했습니다. 간혹 저처럼 음식을 주문해 놓고 자리가 없어 당황하실 것 같아 미리 말씀 ..
육지 사람들이 재밌어 하는 제주도 무 밭의 겨울풍경 제주도는 한 겨울도 푸르름이 가득하다 그 이유는? 제주도는 한 겨울이라도 푸릇한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주도를 처음 방문 했던 때가 겨울이었었는데 저 또한 이런 제주도의 모습에 신기해 했답니다. 어떻게 한 겨울인데도 이렇게 푸르름을 유지할까? 란 의문이었죠. 한 겨울 눈이 많이 내려도 꿋꿋이 잘 버티고 자라는 제주도 '무'가 오늘 육지 사람들이 재밌어 하는 소소한 풍경이랍니다. 제주도 무는 한겨울에 더 빛을 발합니다. 그 이유는 사진에서 보시듯이 아무리 추워도 푸르름을 유지하고 잘 자라는 무 때문이지요. 특히 제주도 무(무우)는 자랄때마다 쑥쑥 자라나는 것을 한 눈에 볼수 있다는 것이죠. 왜 이렇게 무가 땅속에서 자라지 않고 불쑥 튀어 나오면서 자랄까..... 이유는 간단하더라고요. 주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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