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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타고 여행~

홍대에서 드립커피로 유명하다는 더블하모니를 찾아 갔다. 주택가 골목에 있어 누가 이곳에 커피숍이 있을까? 란 생각이 들게 만든 그런 곳이었다. 가게 입구에 들어서니 오호..... 식신로드에 나온 그 카페다. 사실 모르고 갔기에 더 놀랐는지도 모른다.



더블하모니 카페 내부



더블하모니 간판



1인 1메뉴이자 세트메뉴시 1인 1메뉴일때 리필가능..



가격대는 여느 커피숍과 조금 더 비싼 편이지만 커피를 원하는 농도로 맞추어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좋다.



커피 그라인더도 많아 보기에도 인테리어도 한 몫 차지한다. 물론 다양한 커피맛을 느낄 수 있기에 더 없이 좋다.



독특한 인테리어에 바리스타도 일하기 쉬운 구조다. 물론 내부가 다 보이는 구조라 믿고 먹을 수 있는 느낌이다.



산미 가득한 드립커피



라떼



컥......반려동물도 같이 올 수 있는 곳이다. 만약 개를 싫어한다면 참고하삼...



독특한 인테리어와 향 그윽한 커피에 잠시나마 피로를 잊을 수 있었다.



조금 독특했던 인테리어에 눈길을 끈 더블하모니.... 식신로드에 나 온 것은 커피를 다 마시고 간판을 보고 알았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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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어느날 덕수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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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에 볼 일을 보러 갔다가 놀라는 일이 ..... 마치 아파트 담장을 타고 올라간 듯한 조경이 멋지게 입구부터 펼쳐졌다. 처음 봤을때 조경인 줄 알았다. 물론 호기심에 손으로 만져보고 그 놀라움이 배가 되었지만......아마도 각 도의 시청 내부에는 없을 듯한 멋진 조경이었다.



숲에 둘러 쌓인 듯한 서울시청 내부



평창 동계 올림픽 마스코트도 있다.



2018 평창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



서울공기 안 좋다고 했던가........ 사실 이곳만 둘러 보아도 휠링되는 풍경이다.



아........스킨답서스이구나.... ㅎㅎ......



서울시청에서 서울시내 한 눈에 볼 수 있는 하늘광장으로 고고고~



서울시청 내부 전체가 초록초록하다.



하늘광장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타니 더 장관이다.



컥....... 내부와 외부의 차이점...... 탁해 보인다.......물론 이날 공기가 나쁨수준이었다. 맑은 날에 보면 아마도 멋진 서울시내 풍경일 듯....아쉬웠다.



하여간 서울시청 볼 일 보는 내내 초록초록한 식물 덕에 기분은 더 상쾌했다.



높은 빌딩숲으로 둘러 쌓인 서울...... 그리고 많은 차들........ 갈때마다 느끼지만 너무도 바쁘게 살아가는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 듯 하다. 조금은 느리더라도 뒤도 좀 보고 살 수 있는 모두의 사회가 되었음하는 생각을 많이 하고 온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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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선 쇠고기 보다 돼지고기가 맛있다라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사실 쇠고기 보다 돼지고기가 맛나더라구요.. 뭐.... 싸기도 하구요...제주도에선 돼지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배 부르게 먹는 방법은 아마도 두루치기로 먹는 방법일 듯요... 적당한 양의 돼지고기에 양념을 잘 무친 푸짐한 채소들을 넣어 같이 곁들어 먹으면 정말 일품입니다. 물론 가게마다 두루치가 하는 방법이 비슷한 모습이긴 하지만 다른 재료에 양념이 들어가죠.. 오늘은 푸짐하면서도 저렴한 한 두루치기집 소개해 봅니다.



가시리 향촌마을 두루치기




두루치기를 주문하면 이렇게 고기가 먼저 나옵니다. 고기를 먼저 잘 굽습니다. 뭐...이대로 먹어도 되지만 각종 채소와 곁들이며 일품이죠.



두루치기 가격은 1인 분 8,000원인데요... 찬도 여러가지 나와 마치 집에서 먹는 느낌입니다.



두루치기에 넣을 양념이 잘 배인 각종 채소무침입니다. 보기만 해도 푸짐해 보이죠..



고기가 익었을때 양념된 채소를 넣고 한번 더 볶듯이 익혀 줍니다.



고기와 골고루 잘 어우러진 두루치기



넉넉히 들어간 채소와 함께 두루치기 한 입....이만한 고기반찬이 없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물론 야들야들 돼지고기의 맛도 음미할 수 있어 완전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서귀포 가시리를 지나갈 일 있다면 이곳 향촌마을 두루치기 감히 권해 봅니다. 제주도 여러 곳에서 두루치기를 맛 봤지만 이곳처럼 푸짐하고 깔끔하게 주는 곳은 별로 없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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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든 짜장면 가격은 천차만별입니다. 최소 2,000원에서 비싸게는 몇 만원하는 곳들이 있을 정도지요. 물론 짜장면에 들어가는 내용물에 따라 가격이 매겨지기도 하지만 간혹 너무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발길을 돌릴때도 있습니다. 오늘은 제주도에서 비싸다는 흑돼지를 넣고 짜장면을 만는 가게를 소개합니다.



흑돼지짜장면 3,000원



이 집 가격은 짜장면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여느 중국집과 비슷한 가격입니다. 참고로 탕수육은 1인 분 기준으로 판매하고 있어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지요.



요즘 1회용품 규제를 서서히 합니다. 포장을 할때 포장용기 별도로 500원 추가하셔야 합니다. 포장용기 가격은 가게 주인장 마음대로 측정하고 있으니 다른 곳과 다르다는 점 참고요.



탕수육과 짬뽕 그리고 탕수육 1인 분을 주문했습니다. 찬은 단무지, 양파, 김치가 나옵니다.



짜장면이 나오기 전 탕수육부터 나왔습니다. 1인 분의 양 적당하네요.



짬뽕



짜장면



생각보다 단돈 3,000원짜리에 돼지고기 즉, 흑돼지가 많이 들어갔습니다. 먹어 보면 고기 자체가 뻑뻑한 느낌이 들기고 합니다만 착한가격인 듯 하네요.



짬뽕은 여느 중국집과 비슷한 맛...



그럼 짜장면은?



면발이 상당히 쫄깃(?) 한 느낌.... 맛은 여느 중국집과 비슷하지만 흑돼지가 들어가 있길래 가격에선 착한 느낌.... 면발이 너무 질겨서 그것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전체적인 맛은 괜찮았어요.



초저녁시간에 가니 학생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가격이 저렴해 짜장면 한 그릇 여유롭게 할 수 있어 부담스럽지 않은 듯 했습니다. 제주도는 중국음식 뿐 아니라 라면, 밥집등 찾아 보면 착한가격이 많습니다. 물론 다 입맛이 다르기에 맛있다라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


가게 이름 - 블랙데이(구제주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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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렉데이에 자장면이 3천원 이라는 건줄 알았는데 가게 이름이 블렉데이였군요 ㅎㅎㅎ
    맛있게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