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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타고 여행~

편의점에 가면 요즘엔 골라 먹는 재미가 솔솔하다. 이번에 처음 나 온 밥도둑 스팸과치즈의 만남 치즈스팸도시락왕교자그라탕을 먹기로 했다. 치즈스팸도시락은 말만 들어도 군침이 솔솔난다. 학창시절 스팸도시락 완전 많이 사 갔는데...이렇게 편의점에서 보게 되니 반갑기도 하다.



치즈스팸도시락



김혜자맘 즉, 엄마의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장만한 듯한 문구다. 물론 내용물도 그에 비해 흡족하길 바라면서 개봉해 보았다.



치즈가 올려져 있는 스팸



김치와 감자튀김류



그리고 달걀지단을 곱게 썰어 올린 밥



따뜻한 흰살밥과 스팸 한 조각이면 밥 한공기 뚝딱하던 시절.....도시락을 보니 옛생각이 절로 나면서 먹게 되었다.



치즈스팸도시락과 함께 먹은 왕교자그라탕



요건 조금 생소해서 먹어 보는 걸로~



참고로 치즈스팸도시락과 왕교자그라탕을 구입하면 오란씨가 공짜로 따라 온다. 굿!!!



전자렌지에 데우기전 왕교자그라탕



데운 후.........컥....... 향이 좋다. 맛은?



오~~~ 생각보다 괜춘하다. 그냥 만두에 치즈가 올려진 것만 생각하고 먹었는데..... 맛이 독특하니 맛나다. 무엇보다도 소스가 관건이다. 매콤한 소스가 느끼한 치즈와 기름기 있는 만두를 덮어 버렸다. 굿굿굿!



'맛있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온 왕교자그라탕이다.



매콤한 양념통닭 소스가 덧 붙여진 맛이라고 할까.... 치즈와 만두에 너무도 환상궁합이다. 개인적으로 치즈스팸도시락과 같이 구매하길 정말 잘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사실 치즈스팸도시락은 옛추억의 맛이었는데 매콤한 왕교자그라탕 소스와 함께 먹으니 느끼한 스팸맛을 덮어 주었기때문이다. 하여간 다음에 또 먹어 싶은 음식 중 하나로 왕교자그라탕이 선정되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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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겨냥한 편의점 도시락들이 연휴 내내 인기만점이다. 물론 바빠서 고향에 못 내려 가는 분들이나 공시생들에겐 이번 편의점 도시락 메뉴는 명절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내는데 충분했다. 다양한 도시락에 이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밥바까지 다양하다 보니 골라 먹는 재미까지 솔솔하다.



궁중너비아니구이



제주도는 이렇듯 어딜가나 메밀꽃을 볼 수 있다. 가을 분위기도 물씬 느껴져서 여행하기 딱 좋은 분위기다.



메밀밭이 그대로 보이는 한 편의점에 잠시 들러 도시락과 밥바를 먹었다.



궁중너비아니구이는 포장지 또한 명절분위기 절로 난다.   400g가격은 4,200원 참고로 도시락을 구입하면 캔커피가 단돈 200원이다.



풍성한 오색전밥바는 155g 1,600원이다.



편의점 도시락은 꼭 뚜껑을 제거한 후에 전자렌지에 돌려야 한다. 매장에서는 2분



전자렌지에 데우니 더 맛있어 보인다. 너비아니구이를 포함 7가지 찬이 들어 있다.



두꺼운 너비아니 4개



잡채



나물, 불고기,동그랑땡



나물류 2가지



풍성한 오색밥바는 잘 양념된 밥에 오색전이 들어 있다.



그냥 손으로 들고 먹기엔 전자렌지에 돌린 직후에 뜨거우니 조심해야 한다.



생각보다 도톰한 오색전밥바...이것 하나로도 출출할때 간식 보다 괜찮다.



오색전밥바



밥에 양념이 매콤하니 잘 되어 있어 맛이 좋았다.




궁중너비아니구이 도시락을 구입하면 2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캔커피 굿!



든든하니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고 무엇보다도 혼밥 하는 분들은 명절 분위기 절로나서 괜춘하다.



CU 편의점엔 원두커피도 가격이 저렴하고 맛도 괜찮아 간혹 사 먹곤 하는데 기름진 음식 뒤에 원두커피 한 잔 이 또한 괜찮다. 원두커피 가격은 1,200원이다. 요즘 편의점들끼리 서로 도시락이나 다양한 먹거리가 경쟁이 붙다 보니 질적으로도 괜찮고 가격도 저렴해 많은 분들이 편의점을 이용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참 좋은 현상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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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편의점으로 향했습니다. 제주도는 어중간한 시간엔 대부분 블레이크타임이 걸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나면 편의점을 간혹 찾는 편입니다. 오늘은 점심을 먹고 볼 일도 좀 보러 갈이 있기에 가는 길에 편의점에 들렀습니다. 요즘 편의점끼리 경쟁이 붙다 보니 도시락 정말 알차게 잘 나오잖아요. 가격도 착하고.....물론 영양면에도 손색이 없기에 든든한 편의점 도시락을 즐깁니다.



명절도시락



편의점 도시락 코너에 가니 못 보던 도시락이 있었습니다. 도시락 이름은 '명절' 며칠 있으면 한가위인데 그에 맞게 잘 어울리는 도시락이 나왔다 싶더군요.



그런데...... 명절 도시락을 구입하니 증정품으로 컵라면을 하나 주십니다. 이런 횡재가......하여간 엉겹결에 도시락으로 점심을 든든히 먹게 되는 듯요..



지나가다 들린 편의점인데.....지금껏 갔던 편의점 보다 훨씬 깔끔합니다. 



깨끗이 닦여진 테이블을 보니 기분까지 업되는 느낌......



편의점 도시락을 전자렌지에 적혀진 대로 돌렸습니다. 그리고 먹기 위해 자세히 보니....이름만큼 정말 명절 분위기 납니다.



떡갈비에 나물 그리고 메추리알을 비롯해..



호박나물, 김치볶음, 콩나물 반찬....



거기다 제육볶음에 잡채까지....푸짐합니다.



밥은 콩과 잡곡이 섞인 건강밥



어떤가요.... 든든한 한끼로 손색이 없죠..



헉.....떡갈비를 드는 순간 또 한 번 더 놀람요... 명태부침개와 꼬지산적까지...



라면까지 덤으로 같이 먹으니 완전 든든합니다.



이건 또 뭥미.....달걀말이와 버섯도 숨어 있었네요...허허허~



명절을 겨냥해 나 온 명절도시락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명절 바쁜 일로 인해 가족과 만나지 못하고 쓸쓸히 보내는 분들은 편의점에서 명절 도시락 한끼 드시고 든든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라면까지 덤으로 주니 가격 대비 완전 짱! 물론 편의점은 혼밥하기도 좋으니 완전 굿이죠...이거 원....내가 편의점 사장처럼 느껴지네요.. 사실 손님인뎅.....ㅋㅋㅋㅋ 모두 명절 잘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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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지금 대용량 커피.음료 열풍이다. 무엇보다도 저렴한 가격에 대용량 음료를 마실 수 있어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다. 음식물가가 다른 지역에 비해 비싼 편이라 더 사람들이 열광하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대용량 음료 파는 곳이 늘어 난 것에 비해 대형 커피숍도 제주시에 늘어나는 추세이다.


한 잔으로 두 명이 나눠 마셔도 될 만큼 용량이 크다. 일명 벤티사이즈...



24온스 벤티사이즈를 무조건 1,800원에 판다. 헐.....이 주위에 있는 커피숍이 살아 남을 수 있을까란 생각이 먼저 드는 이유는 뭘까?



그것도 핫/ 아이스 가 1,800원이라니......정말 착한 가격이다.



처음엔 이렇게 클 줄 모르고 두 잔을 시켰다가 완전 배 터져 죽는 줄......하필 밥을 먹고 간단히 즐기려는 후식이.......완전 힘들게 마신 기억이... 물론 아메는 다 마시지 못했다.



요거트만 야금야금 마실 정도.....



제주시에는 이렇듯 대용량 카페가 즐비하다. 이곳은 1리터 가격이 단돈 2,000원...........



카페 이름도 '더 준다 ' 다...ㅋㅋㅋ



다른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다. 단, 아메리카노를 제외한 음료는 벤티 사이즈로 나간다.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다 보니 자주 마시는 커피........ 외출할때 이렇게 대용량 사이즈를 사 가지고 다니면 완전 괜찮다. 저렴하고 생각보다 맛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 여느 커피숍과 비슷하다. 물론 1리터 대용량일 경우 혼자 먹기엔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다 마시다 보면 배 불러 다른 것을 못 먹게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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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더블삼각김밥의 내용물은 이랬다

편의점에서 뿐만 아니라 마트에서도 다양한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요즘 도시락이나 김밥등 분식이 경쟁을 많이 하다 보니 양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많이 좋아진게 현실이다. 그래서 이젠 어딜가나 먹고 싶은 것을 골라 먹는 재미가 솔솔하게 느껴질 정도다.



이마트에서 직접 만들어 파는 더블삼각김밥 또한 직접 먹어 보니 가성비로는 괜찮은 편이다. (참치&광양불고기)




삼각깁밥 뒷면은 이렇듯 자세하게 재료가 표기되어 있고 유통기한 또한 적혀 있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광양불고기 삼각김밥은 쌀은 국산, 쇠고기는 호주산이다. 조미김은 국산.....냉장보관해야 하고 즉석섭취식품으로 구매한 후 바로 먹어야 한다.



삼각깁밥 뜯는 순서는 사실 알면서도 그냥 대충 막 뜯어서 엉망진창을 만들어 먹는 경우가 있다. 오늘 자세히 한 번 더 보고 깔끔하게 삼각김밥을 이제 먹어 보자.



위의 사진 1번처럼 쭉 중앙을 끝까지 내려와야 하는게 키 포인트다.



중앙을 쭉 뜯었으면 2번 3번 반대방향으로 비닐을 잡아 당기면 된다.




밥이 흐트러지지 않고 김이 찢어지지 않아 꼭 번호대로 숙지해서 삼각김밥을 먹도록....



요런 모양이 나오면 성공~



광양불고기와 참치김밥 간단히 비교해 보니........흠.....광양불고기는 양념장 맛은 완전 불고기맛인데 불고기가 별로 없다. ㅠㅠ



하지만 참치김밥은 먹으면 먹을 수록 참치가 가득했다. 고로 더블삼각김밥 승자는 참치! 사실 이 한종류만 먹어 보고 이게 낫다 저게 낫다라고 단정 지을 수 없다. 복걸복이라고 때론 많이 들어간 속재료가 있기마련이기에....하여간 밥맛도 괜찮았고 속 내용도 이 정도면 충분했다.


제육볶음&치즈닭갈비


물론 가격대비..........가격은 더블삼각김밥이 2,000원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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