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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타고 여행~

평소 고기를 좋아 하다 보니 간혹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 먹을때 고기종류 위주다. 요즘엔 도시락도 다양하게 나와 한마디로 골라 먹는 재미가 솔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백종원, 김혜자, 혜리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연예인들의 이름을 내걸고 나오는 도시락이라 솔직히 소홀한 면은 별로 없어 보인다. 오히려 도시락 경쟁이 붙다 보니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괜찮다는 말을 주위에서 많이 한다.



오늘은 김혜자의 맘 자부심이 들어 갔다는 명가바싹불고기 도시락 리뷰~ 내가 적는 리뷰는 모두 내 돈 주고 내가 먹고 내 주관대로 적는 리뷰니 참고하셈~



명가바싹불고기 도시락 가격은 4,000원이다. 칼로리도 꽤 높다. 770kcal......



원산지는 대부분 국산이다. 대두는 인도산



도시락 내용물도 괜찮게 들어 있다.  잡재, 볶음김치, 새우반찬, 호박나물.....



달걀과 햄을 넣어 튀긴 튀김류 그리고 불고기가 들어 있다.



불고기양도 꽤 많다.... 밥과 불고기만 있어도 한 그릇 뚝딱하겠다.



반찬이 많으니 밥이 모자랄 정도다....



다양하게 찬을 먹는 즐거움도 있는 명가바싹불고기 도시락이다.



개인적으로 고기를 좋아하다 보니 고기만으로도 든든해진 한끼 식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도시락 경쟁이 붙기 전에는 사실 도시락이라고 하면 반찬이 너무 적게 들어 있어 밥이 많이 남았던 기억이 있다. 요즘엔 밥이 모자랄 정도로 찬이 많아 개인적으로 골고루 영양을 섭취할 수 있어 좋은 듯 한다.

댓글 하나 달렸습니다.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집으로 가는 길에 편의점으로 향했다. 어중간한 시간에 퇴근을 하다보면 대부분 음식점들이 브레이크타임이라 이렇게 편의점 도시락을 먹는다. 오늘은 어떤 메뉴를 먹을까하고 도시락코너에 가니 안 보던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나라 최초의 짜장면집인 공화춘에서 나 온 짜장밥이었다. 물론 편의점 도시락으로 나오니 신기방기!



편의점 도시락으로 나 온 공화춘 짜장밥



짜장밥이라고 그냥 짜장소스와 밥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닌 채소류와 만두등이 보였다. 가격은 4,500원 ...



오~ 702kcal.....꽤 높은 칼로리다 ㅡㅡ;;

 


먹는 방법은 짜장소스를 먼저 밥에 다 붓는다.



짜장소스를 다 부으니 꽤 양이 많아 보인다. 짜지 않을까?!.....ㅡㅡ;;; 하는 걱정이 쏴~



일단....이렇게 짜장소스를 붓고 플라스틱 뚜껑을 연 뒤 약 2분간 전자렌지에 돌린다.



전자렌지에 돌릴 동안 포장지 구경......공화춘짜장밥 맛있게 먹는 법도 나온다.. 읽어 보니 그냥 소스 부어 먹는 법이다. ㅡㅡ



1905년에 최초로 우리나라에 짜장면집이 생겼구나........일단 요건 지식으로 간식....ㅋ



2분 후....... 맛있는 짜장소스 냄새가 진동한다.



참고로 짜장밥 안에는 만두와 탕수육도 있다.



그외...채소도



찬과 단무지도....



짜장소스를 비벼 먹어 보았다. 헉.....이거슨..... 그냥 짜장밥이다. ㅋㅋ 우리가 평소 먹었던 3분 짜장소스와 흡사.......아마도 공화춘 짜장소스는 이런 맛인가?!...일단....공화춘 짜장밥을 먹어 보신 분들은 댓글로 남겨 주삼...



짜장소스만 비벼 먹기엔 좀 밋밋했는데 알고 보니 옆에 있던 채소들과 비벼 먹는 거....이건 내 생각....



근데...비벼 먹으니 더 맛있다.



채소의 씹히는 식감도 있고 조금 짜게 느껴졌던 짜장소스맛도 훨씬 부드럽고 괜찮다. 개인적으로 편의점에서 먹어 본 공화춘이름을 내 건 짜장밥 조금 독특한 컨셉의 도시락이라는 생각이 들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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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역에선 코스트코라고 하면 제주도에는 제주시에 '마트로' 라고 하는 대형 마트가 있다. 처음 제주도에 마트로가 생길때만 해도 이곳도 다른 코스트코처럼 회원제로 연회비를 내고 이용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이곳 제주도에 있는 마트로는 회원제가 아닌 그냥 일반 마트를 이용하 듯이 물건을 구매가 가능해 조금 놀라기도 했다. 오늘은 마트로에서 구입한 저렴한 가격의 피자 이야기를 해 본다.



6,000원도 안되는 피자의 비쥬얼



돌판에 구워 만든 호두& 아몬드 씬피자의 가격은 5,800원 정도한다. 영수증엔 5,750원으로 표기된 것으로 아는데........ 분실해서 대충 가격을 적었다..하여간 6,000원도 안되는 피자라는 사실.....



2~ 3인용 크기의 레귤러 사이즈이다.



돌판오븐에 구웠다는 것에 조금 흥미롭다.



포장지 뒷면에는 맛있게 먹는 다양한 조리법도 있다.



우린 전자렌지를 이용해 데웠다. (5~6분)



오호~ 생각보다 괜찮다.



호두와 아몬드가 상당히 많다. 단돈 6,000원도 안되는 피자에 이런 비쥬얼이라니.....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한 입 먹어 보니 호두와 아몬드가 씹히는 맛이 기가 막힌다. 평소 우리가 피자집에서 먹던 그 느낌 그대로라고 해야 할까...냉동피자의 신발견이다.



도우도 촉촉하니 맛나고 괜찮았다.



단, 얇은 만큼 치즈가 너무 빨리 굳어 버려 질긴 맛을 많이 느끼며 먹어야 했다. 고로 빨리 폭풍흡입을 해야 한다. 천천히 먹고 싶어도 치즈가 너무 빨리 굳어 버려 오히려 처음 그 느낌이 사라지니 그 부분을 참고하셈~ ^^;

댓글이 없습니다.

편의점에 가면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요즘 직장인들과 혼밥을 즐기는 사람들의 즐거운 비명이다. 나 또한 식사시간을 제때 딱 맞출 수 있는 직업이 아니다 보니 간혹 편의점 음식을 식사대용으로 먹곤 하는데 꽤 흡족해 하는 사람들 중 한 명이다. 얼마전엔 백종원 우삼겹정식을 먹었는데 완전 반해 버렸다는.....역시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구나! 하는 생각에 즐겁게 식사를 했었다.



백종원 우삼겹정식



집밥은 씨유....씨유에서 나온 백종원 우삼겹정식은 4,300원이다. 쌀 18.69%, 우삼겹 6.48% 들어 있다. %로 보면 왠지 적어 보이는 느낌이 들 수도 있지만 도시락 뚜껑을 열어 보면 그 마음이 싹 바뀐다.




도시락 아래엔 수저가 있다.



뚜껑을 열고 1분 30초 ~2 분 정도 돌리면 맛있는 우삼겹정식 한 상이 차려진다.



고기가 제법 많다. 향도 괜찮고.....



물론 찬도 넉넉하다. 달걀말이, 마늘쫑, 햄볶음, 김치볶음, 샐러드등 넉넉히 들어 있다. 찬이 모자라서 밥을 다 못 먹는 일은 없다.



우삼겹이 밥 위를 점령했다. 생각보다 많이 들었다.



이거 원....... 고기가 얼마나 큰 지 밥이 모자랄 정도다. 사실 밥도 여느 편의점 도시락에 들어 있을 양인데도 우삼겹이 많아서 일까.... 밥 양이 적게 느껴졌다.



다른 찬이 필요없이 우삼겹만 먹어도 될 정도로 넉넉히 들어 있어 꽤 만족한 편의점 도시락이었다. 물론 5,000원 안 되는 가격이라 사실 여느 식당에서 먹는 것 못지 않게 푸짐하게 느껴졌다.

Comment +9

  • 하이델베르크 2016.10.03 01:13 신고

    백종원지겹다. 순수한 척 방송에 나오면
    채널 돌린다.
    수없이 많은 가맹점으로 탐욕적이익을 얻는것을보고 국정감사는 당연한일이다.
    이제 TV출연 안했으면 한다
    TV출현으로 인지도 쌓아올린다음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이용하는것 뿐

  • ㄹㄹ 2016.10.03 03:22 신고

    백종원 도시락중에 이 도시락이 젤 짱나고 맛없음. 밥위 돼고기는 조합별로.. 글고 노란계란과 소세지 2개잇는거. 이제 한입 물어도 토나옴. 대체로 백종원 도시락은 2번만 먹어도 개 질리던디

  • 아렌 2016.10.03 06:32 신고

    육류 위주고...칼로리만 채운듯.... 아직 편의점 도시락은 먹을께 안되는듯...개인적으로 일본 편의점 도시락이 영양면에서는 더 좋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 ㄱㄱ 2016.10.03 08:32 신고

    삼겹은짜고 길쭉한 사각형 계란말이는 정말 짜증나게 맛없다 그리고 마늘쫑 자체는 고만좀 넣어라 ᆞ도시락 값은 왜점점 오르냐

  • 토하암 2016.10.03 09:06 신고

    정말이야. 거짓말이아냐.

    이거 먹고 나서 토했어요.

    우삼겹. 요즘 저가로 미는데

    전체적으로 맛은 떨어져요

    그냥 그래요.

  • 백정노예 2016.10.03 10:38 신고

    인증

  • 2016.10.03 11:46 신고

    백종원
    그리고
    기자

    니네 둘 다먹어라!!!!

    답글이 무섭나 왜이리 귀찮게 해놓았노

  • 맛떼가리없음 2016.10.03 13:08 신고

    백종원표 .맟떼가리없음..
    라면 한개 를 끓여먹는게 낳음...

  • mizziey 2016.10.04 09:29 신고

    백종원편의점이라해라
    김밥 사려다 놀랬다 거의 백종원표 투성이더만..그래서 그냥 삼각김밥 샀다 여기도 대기업 제품인가?

편의점에서 나름대로 제일 잘 나가는 것 중 하나가 쌀국수란다. 사실 라면은 종류별로 많이 먹어 봤지만 쌀국수는 처음이다. 그래서인지 더 관심을 가지고 고르게 되었다.



편의점에서 파는 콩나물쌀국수



아침식사 쌀국수라고 적혀 있다. 요즘 인스턴트 식품들이 나름대로 골라 먹는 재미가 솔솔하다. 물론 많이 먹으면 안되겠지만 간혹 끼니를 거를때 사 먹으면 꿀맛이기도 하다. 참고로 쌀국수는 355kcal 이다.



쌀국수를 개봉하면 고명 후레이크와 스프가 들어 있다. 콩나물뚝배기라고 콩나물이 들어 있진 않아다. 그냥 분말스프다.



고명 후레이크가 상당히 많은 편......평소 라면에 들어 있는 고명과 차이가 많이 난다.



콩나물이 아닌 콩나물맛이 나는 스프도 첨가...



정말 시원한 콩나물맛이 날까 궁금했다.



물은 안쪽 선까지 투하.....



쌀국수가 다 될 동안 뚜껑을 닫고 위에 있는 문구를 하나 둘 읽어 보니....스프류 중 콩나물 2.5% 함유.....면 중 쌀 함유 80%라고 되어 있다. 그러고 보니 쌀이 100%는 아니라는 점.....



아침식사 쌀국수라고 적혀 있어서 100% 쌀 함유인 줄 알았다...ㅡㅡ;;;



쌀국수가 다 되었다... 오호~ 생각보다 푸짐하다.



쌀국수 면도 완전 시중에 파는 그런 면이다. 면발 굿!



고명도 커서 씹는 맛도 있어서 좋았다. 물론 콩나물칼국수 이름답게 시원한 콩나물국물 맛이 나는 점이 관건이었다. 아침식사를 거르는 직장인이 많다고 한다. 집에서 식사를 제때 하지 못하고 나온다면 개인적으로 이거 괜찮다고 권해 보고 싶다. 육수도 시원하고 먹어보니 배도 불렀다. 아침식사론 괜찮다는 생각이 든 편의점 쌀국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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