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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타고 여행~


남양요구르트는 어릴때부터 쭈~ 욱 먹어 온 요구르트다. 요즘엔 떠 먹는 요구르트가 인기이긴 하지만 여전히 남양요구르트는 사랑을 받는 유산균 요구르트이다. 대형으로 나오는게 추세인지 작은 것이 아닌 대형이 인기만점인 마트...... 오호....여름행사로 가격까지 다운되었다.



그런데 평소에 먹더 남양 요구르트 옆에 망고 요구르트가 눈에 띈다. 이거이거 ..... 비싸다는 그 망고.........아닌가...



평소 먹던 남양 요구르트는 오늘 패스........



남양 '망고' 요구르트를 구입하기로 했다. 990원....완전 저렴하다.



일단, 양은 280ml 이지만 하루 1컵 제공량을 따라 먹어 줘야 한다. 물론 한 번 개봉하면 다 먹게 되는.......ㅡㅡ;;



참고로 280ml 한 병을 다 마시면 175kcal이다. 제법 높다. 망고 요구르트니 망고과즙은 0.5% 들어 있다. 음....이 적은 %의 양이 망고맛을 내어 줄까? 조금 의심스러웠다.



기대만발...... 안 먹어 본 것은 먹어줘야 그 궁금증이 해결된다.. 두구두구두~~~



음.....마셔 보니 역시나 적은 양의 망고과즙인데도 망고맛이 입안에 나름대로 가득하다.



개인적으로 망고맛도 나서 좋긴 하지만 역시 오리지날 남양 요구르트가 내겐 딱이다. 요즘엔 옛날과 달리 ..무지방, 무콜레스테롤, 무포화지방이라 건강을 많이 생각했다. 물론 당도도 그리 높지 않아 괜찮은 편이다. 옛날엔 너무 달아서 먹고 다서도 텁텁한 느낌이 입안에 많이 남았는데 요즘 시중에 나오는 요구르트는 당이 세지 않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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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재래시장 보다 대형마트에서 쇼핑하는 일이 잦아졌다. 맞벌이부부다 보니 거의 일터에서 밥을 해결하는 편이다. 간혹 주전부리가 생각날때면 마트에 들러 이것거것 간식거리며 간단히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요기거리를 사 온다. 월요일이라 그런지 마트에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아 오늘은 조금 여유롭게 쇼핑을 즐겼다.



마트쇼핑은 거의 가는 코스만 가는 편인데...오늘은 이곳저곳 샅샅이 구경을 했다. 그러다 발견한 것...... 요즘엔 혼자 사는 분들이 많아서일까... 1인용으로 딱 먹기 좋게 나 온 음식들이 눈에 띄었다.



각종 생선구이에 생선조림....딱 한끼.... 그것도 조리가 다 되어 나 온 상태다. 그냥 전자렌지에 간단히 돌려 먹으면 반찬해결~



생선종류도 다양했다. 고등어, 꽁치, 삼치..........골라 먹는 재미도 솔솔~



딱 요리하기 좋게 손질이 다 되어 나 온 재료들



1팩 기준이 1 ~ 2인 분이다.



컥....나 혼자 수박....후식으로 딱인 수박......혼자 사는 사람들은 수박이 먹고 싶으면 반으로 잘라 놓은 것이나 한 통을 구입해 두고두고 먹는데...이거 딱 좋다.



각종 과일도 종류별로 한 컵...요건 다이어트할때 먹는 것 같다. 뭐.....후식으로도 딱 먹기 좋게 나 온 듯...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눈에 띄었다..



먹기 좋게 다 장만되어 나 온 메론....





사과는 작은 것으로 선택하면 먹을 만큼만 먹게 되니 좋아!




미니 파인애플....이건 완전 재밌다.



소량으로 포장되어 있어 간단히 먹기에 좋을 듯....근데 양이 너무 작음...ㅋㅋㅋㅋ



하여간 혼자 살아도 참 편리해진 세상이란게 마트를 보면 알 수 있다. 물론 맞벌이부부에게도 손질이 다 되어 나오는 재료들은 신세계이긴 하다. 이마트에서 본 1인을 위한 음식....나름 괜찮다는 생각도 들었다. 싸다고 대량으로 구입해 버리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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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블럭은 남녀노소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단, 너무 오랫동안 하면 목과 어깨가 아플 수 있으니 하루에 한 개만 만드는 걸로~ 나노블럭 사랑에 푹 빠진 나......오늘 귀요미 곰돌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화장실에서 볼 일 보는 귀요미 곰돌이~ ㅋ



볼 일 보는 귀요미 곰돌이~



[ 나노블럭 곰돌이 만들기 ]



나노블럭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 완전 인기만점입니다. 물론 취미로 하루에 한 개 정도만 만들어야지 재밌다고 여러 개를 오랜시간 동안 만들면 목, 어깨에 통증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곰돌이 나노블럭 만들기


상자를 열어 보면 만드는 도면과 나노블럭이 들어 있습니다. 일단, 정렬해 놓으시구요.



어떤 종류의 나노블럭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건 나노블럭을 만들때 잘못 끼웠을때 블럭을 빼는 일종의 도구입니다.



나노블럭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대충 읽으셨으면 나노블럭을 바닥에 다 펼쳐 주세요.



그 다음은 도면에 들어가는 나노블럭의 크기별로 구분해 놓으세요.



나노블럭 만드는 순서는 번호대로 차근차근하면 됩니다. 사실 이 부분이 제일 어렵긴 하지만...... 크기별로 잘 분류해 놓았다면 이 부분 또한 쉽게 해결됩니다.



제일 먼저 곰돌이 얼굴부터 만듭니다. 순서대로 층을 쌓듯이 차근차근 도면을 보고 따라 하세요.



순식간에 곰돌이 얼굴 비슷한 형태가 완성



이제 입체형으로 하나씩 꽂아서 곰돌이 얼굴을 완성해 나가면 됩니다.



도면만 잘 보고 따라해도 금방 얼굴이 완성됩니다.



곰돌이 얼굴 완성!



이제 순서대로 화장실에서 볼 일 보는 장면을 만들텐데요...팔 다리 부분을 만든 뒤...



노란 부분 연결만 하면 OK! ㅋㅋㅋ



정신없이 바닥에 흐트러져 보여도 머리, 몸통부분만 만들어도 거의 90% 완성된 셈....



그림에는 나름대로 조금 힘들것도 같았지만 .....곰돌이만 잘 만들면 쉽게 마무리 지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만 만들어도 귀엽~



소변줄기...ㅋㅋㅋㅋ



이제 벽 화장실 만들거예요.



각도까지 맞춰가며 만드니 그림과 똑 같은 모습이 되었습니다. 굿굿굿~



완성된 곰돌이



나노블럭은 만들고 나면 이렇게 스페어(여유분)가 조금 남아요...이건 따로 모아 뒀다가 필요할때 사용하면 됩니다.



만드는 순서만 잘 숙지하면 나노블럭 어렵지 않습니다. 단,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블럭이 작기때문에 쟁반에 넣어 두고 하면 잃어 버릴 염려가 없으니 꼭 쟁반에 올려 두고 시작하세요. 제가 해 보니 바닥에 그냥 뒀더니 정리하는데 작아서 힘들었다는....다음 시간에는 또 어떤 것을 만들지 기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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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도블럭이 대세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나노블럭 매력에 푹 빠졌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형마트 뿐 만 아니라 대형 문방구에도 나노블럭이 있을 정도이니 얼마나 인기만점인지 대부분 알 것도 같다. 며칠 인터넷쇼핑몰 검색을 통해 원하는 나노블럭들을 구입했다.



드디어 도착.......... 다양한 나노블럭 만들 생각에 이미 흥분의 도가니다. ㅍㅎㅎ



박스를 개봉하자마자 다양한 나노블럭이 보인다. 아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파이더맨을 비롯해 내가 좋아하는 것들도 가득하다.



평소 에니매이션을 좋아하는 우리부부....나노블럭을 구입한다고 통보를 해도 이번에 그냥 오케이다.



다양한 나노블럭........하루 피곤함을 만드는 재미로 다 날려 버릴 것 같다. 나노블럭 만들기 포스팅은 내일부터~ 쭈~욱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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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에서 유명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아재버거를 나도 먹어 봤다. 사실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 매장에서 조금 놀라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맛은 괜찮았다. 수제버거 같은 느낌의 아재버거..... 가격이 다른 버거에 비해 비싼 편이지만 수제버거란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도 제주도의 음식물가에 비해 가격은 감안하고 먹을 수 있는 버거였다.



오리지널 아재버거, 더블 아재버거, 베이컨 아재버거로 구성돼 있으며, 브리오쉬번과 패티, 토마토 등이 들어간 ‘AZ버거오리지널’ (6500원)과 베이컨이 들어간 ‘AZ버거베이컨’(7500원), 패티 2장이 들어간 ‘AZ버거더블’(9500원) 제품으로 구성돼있다고 했다. 내가 먹은건 오리지널 콤보이다. 가격은 7,200원.....



버거 비교를 위해 평소 즐겨 먹는 불고기 버거도 하나 더 주문했다. 이건 아내꺼..ㅋㅋ 평소에 나오는 버거랑 같이 놓고 비교해 보니 차이가 많이 난다.



빵도 평소 먹던 것과 다르다. 더 맛있다. 물론 패티도 도톰하고 채소도 더 많이 들었다.



가격대비 괜찮다.



불고기버거와 비교 사진.....컥.....차이가 많이 난다. 하여간 숯불향도 나고 빵도 갓 구운것처럼 맛있어서 잘 먹었다. 물론 가격이.....조금 비싸다.... 그 가격이면 햄버거 두 개..ㅋㅋㅋ



그래도 하나를 먹어도 맛있게 먹었음 되는거 아닌가...개인적으로 아재버거 괜찮았다는 생각이다. 가격이 저렴한 대신 맛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지 않은가......... 롯데리아 아재버거 가격은 조금 비싼 편이었지만 맛 보면 그 생각은 조금 접을 수 있다. 내 생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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