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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기사.

이게 진정 편의점 도시락이란 말인가! 편의점 음식이 날로 발전하는 것 같다. 이번에 먹어 본 혜리의 전통 비빔밥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여느 비빔밥집처럼 정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것은 물론 먹으면서도 놀랐다는 것에 있다. 무엇보다도 단돈 3,500원에 이러한 비빔밥이 나올 수 있다는 것도 놀란 일이긴 하다.단돈 3,500원 편의점 비빔밥오랜만에 편의점에 갔다. 어쩌다 한 번씩 갈때마다 새로운 메뉴가 나와 골라 먹는 재미가 솔솔한 편의점 도시락들이다. 혜리의 전통 비빔밥은 지금껏 나왔던 ..
햇반이 들어있는 가정식 강된장보리 비빔밥 단돈 2,500원에 한끼 식사라니 가히 놀랍니다. 얼마전 마트에 갔더니 햇반이 들어있는 가정식 밥들이 가격 할인에 들어갔다. 이런 기회를 놓칠새라 평소에 자주 해 먹는 음식 위주로 몇 개 구입을 했다. 사실 맞벌이부부다 보니 이른 새벽에 출근할때는 밥을 건너 뛸때가 많다 ....물론 가게에서 조금 늦은 아침을 먹긴 하지만 때론 이른 시간에 깨어 있을때 밥을 먹고 싶을때도 있어 몇 개 샀다.강된장보리 비빔밥햇반과 강된장비빔밥이 같이 .....이런거 은..
망고과즙이 듬뿍 남양요구르트를 먹어 봤다. 남양요구르트는 어릴때부터 쭈~ 욱 먹어 온 요구르트다. 요즘엔 떠 먹는 요구르트가 인기이긴 하지만 여전히 남양요구르트는 사랑을 받는 유산균 요구르트이다. 대형으로 나오는게 추세인지 작은 것이 아닌 대형이 인기만점인 마트...... 오호....여름행사로 가격까지 다운되었다.그런데 평소에 먹더 남양 요구르트 옆에 망고 요구르트가 눈에 띈다. 이거이거 ..... 비싸다는 그 망고.........아닌가...평소 먹던 남양 요구르트는 오늘 패스..........
혼자 살아도 참 편리해진 마트쇼핑 왜?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재래시장 보다 대형마트에서 쇼핑하는 일이 잦아졌다. 맞벌이부부다 보니 거의 일터에서 밥을 해결하는 편이다. 간혹 주전부리가 생각날때면 마트에 들러 이것거것 간식거리며 간단히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요기거리를 사 온다. 월요일이라 그런지 마트에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아 오늘은 조금 여유롭게 쇼핑을 즐겼다.마트쇼핑은 거의 가는 코스만 가는 편인데...오늘은 이곳저곳 샅샅이 구경을 했다. 그러다 발견한 것...... 요즘엔 혼자 사는..
나노블럭 - 곰돌이 만들기 나노블럭은 남녀노소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단, 너무 오랫동안 하면 목과 어깨가 아플 수 있으니 하루에 한 개만 만드는 걸로~ 나노블럭 사랑에 푹 빠진 나......오늘 귀요미 곰돌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화장실에서 볼 일 보는 귀요미 곰돌이~ ㅋ볼 일 보는 귀요미 곰돌이~[ 나노블럭 곰돌이 만들기 ]나노블럭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 완전 인기만점입니다. 물론 취미로 하루에 한 개 정도만 만들어야지 재밌다고 여러 개를 오..
나노블럭 종류별로 구입 한 날...... 요즘 나도블럭이 대세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나노블럭 매력에 푹 빠졌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형마트 뿐 만 아니라 대형 문방구에도 나노블럭이 있을 정도이니 얼마나 인기만점인지 대부분 알 것도 같다. 며칠 인터넷쇼핑몰 검색을 통해 원하는 나노블럭들을 구입했다.드디어 도착.......... 다양한 나노블럭 만들 생각에 이미 흥분의 도가니다. ㅍㅎㅎ박스를 개봉하자마자 다양한 나노블럭이 보인다. 아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파이더맨을 비롯해 내가 좋아하는 ..
롯데리아 아재버거 나도 먹어 봤다. 롯데리아에서 유명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아재버거를 나도 먹어 봤다. 사실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 매장에서 조금 놀라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맛은 괜찮았다. 수제버거 같은 느낌의 아재버거..... 가격이 다른 버거에 비해 비싼 편이지만 수제버거란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도 제주도의 음식물가에 비해 가격은 감안하고 먹을 수 있는 버거였다. 오리지널 아재버거, 더블 아재버거, 베이컨 아재버거로 구성돼 있으며, 브리오쉬번과 패티, 토마토 등이 들어간 ‘AZ버거오리지..
김혜자의 맘 명가바싹불고기도시락 평소 고기를 좋아 하다 보니 간혹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 먹을때 고기종류 위주다. 요즘엔 도시락도 다양하게 나와 한마디로 골라 먹는 재미가 솔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백종원, 김혜자, 혜리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연예인들의 이름을 내걸고 나오는 도시락이라 솔직히 소홀한 면은 별로 없어 보인다. 오히려 도시락 경쟁이 붙다 보니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괜찮다는 말을 주위에서 많이 한다.오늘은 김혜자의 맘 자부심이 들어 갔다는 명가바싹불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