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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겨울 명동거리는 다양한 먹거리 천국이다. 겨울 따뜻한 먹거리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물론 추억의 음식이 많으면 더 좋겠지.... 하지만 이제 세월이 예전과 많이 변했으니 먹거리 또한 다양하게 변모하고 있다. 물론 고급지고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그런 간식이 되어 가고 있는 셈이다. 젊은이의 아지트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명동... 지금은 많은 외국인들이 방문하는 바람에 마치 외국의 한 거리를 걷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된다. 여기저기서 들리는 중국어....... 내가 중국에 온 건지 헷갈릴 정도다. 매장에서 호객행위를 하는 아르바이트 또한 한국말 보다는 중국말이 익숙하게 내 뱉어진다. 그래도 여긴 서울 최고 번화가 명동임에는 틀림이 없다. 명동의 밤은 화려하지만 너무도 많은 중국인들로 인해 조금은 어수선한 분위기이기도 하다. 그래도 맛난 먹거..
초코&바나나맛 몽쉘 먹어 본 리얼후기 요즘 바나나맛이 대세다. 내가 좋아하는 몽쉘도 바나나맛이 나왔다. 그런데 한 박스를 구입하고 나서 개봉해 보니 생각보다 작아진 모습에 조금 실망..ㅠㅠ 그래도 바나나맛이라 궁금해서 구입했다. 초코&바나나맛 몽쉘 바나나맛만 느껴지는 것이 아닌 초코가 듬뿍 들어간 듯한 모습에 더 식감을 자극했다. 부드럽고 촉촉한 카카오 케익 그리고 향긋하고 부드라운 바나나 크림이 사진만 봐도 막 먹고 싶어진다. 영양성분은 박스 뒷면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참고하면 될 것 같다. 12봉 한 박스 그런데.........크기가 넘 작아서 조금 실망.......ㅠㅠ 왜 이렇게 작아졌지....예전에 몽쉘통통 먹을땐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한 입 배어 먹으니 딱 반이 없어진다. ㅠㅠ 그런데 맛있다. 양이 적어서 더 맛있게 느껴..
편의점 가성비 최고라는 속초홍게라면 먹어 보니.. 속초 홍게 라면 역시 가성비 최고였다!편의점에서 가성비 최고라고 표시된 속초홍게라면을 먹어 봤다. 불과 몇 년 전과 달리 정말 다양한 라면이 편의점 가판대에 있어 이젠 라면도 골라 먹는 재미가 솔솔하다. 강원도 속초의 명물인 홍게를 청정 동해에서 잡아 올려 추출한 엑기스로 맛을 낸 깊고 진한 매운맛의 해물라면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는다. 속초 홍게 라면 내용물은 여느 라면과 비슷한 모습이다. 하지만 다르다면 홍게를 쪄서 말린 것이 들어가 있다는 점이다. 물론 스프도 두 개다. 하나는 매콤함을 더한 액상스프이고 하나는 분말스프이다. 이것이 바로 속초 홍게.... 몇 개 들어가 있진 않지만 그래도 신기방기.. 속초 홍게 라면의 맛을 더 감칠나게 해 줄 액상스프 편의점 가판대에 가성비 최고 상품이라고 손가..
편의점 식사 5,000원대에 3가지 종류~ 괜찮네! 단돈 5,000원대에 3종류를 한끼 식사를 해결 할 수 있다면 어떨까? 양이 적을까 생각하겠지만 생각보다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될 수 있다는 사실... 퇴근을 하고 집으로 가는 길....한번씩 밖에서 간단히 해결하고 가고 싶을때가 있다. 물론 간식거리로 배를 채우면 더할 나이없이 든든한 기분이 들고..다행스러운건 집 근처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편의점이 3군데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 골라 먹는 재미가 솔솔하다. 단돈 5,000원대에 피자, 주먹밥, 스팸밥까지 너무 착하지 아니한가?! 205g 피자 한 조각 155g 스팸밥 한 개 170g 비빔햄 참치 주먹밥 이 세 가지를 합한 가격은 5,400원이다. 직접 먹어 보면 알겠지만 충분히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물론 다양하 음식을 맛 볼 수 있다는 ..
시골 축제에서 볼 수 있는 추억의 게임과 먹거리 점차 잊혀져가는 추억의 게임과 먹거리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추억이 그대로 묻어 있는 것들을 우린 시골 축제장에서 보게 된다. 그래서일까 옛추억이 느껴지는 것들을 보면 잠시나마 마음만은 어릴적 시절로 타임머신을 타고 가보게 되는 것 같다. 잉어 하나만 걸리면 그날은 세상에 모든 걸 얻은 듯 기분이 좋았었다. 물론 작은 설탕과자 하나를 뽑는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기에 더욱더 큰 상같은 느낌이었는지도 모른다. 시골의 한 축제장에서 본 추억이 그대로 묻어 있는 옛날뽑기와 먹거리를 보니 어릴적 추억이 새록새록 떠 오르면서 한번 더 보게 된다. 점점 사라지는 추억 속의 게임과 먹거리라 그런지 이렇게 축제장에서 보면 반갑기도 하고 좋다. 그러고 보니 세월이 흐르면 되돌릴 수 없는 추억 속의 한 페이지라 더 애틋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