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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촬영지

건축학개론에 나 온 제주도 카페 '서연의 집' 카페 서연의 집 제주도는 영화나 방송에서 한 번 나오면 그 가게는 대박행진을 이어가는 것 같다. 다른 지역과 달리 오랫동안 대박행진을 이어 가는 이유는 아마도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환경이 뒷받침해주기때문이 아닐까 ..오늘 소개할 카페는 영화도 히트를 쳐서 더욱더 유명해진 케이스라고 하겠다. 영화 '건축학개론' 수지가 나와서 더 유명해진 영화이기도 하다. 물론 영화스토리도 감성을 자극하는 부분들이 많고 무엇보다도 첫사랑이란 주제가 가미되어 더 공감을 일으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카페 서연의 집을 네비게이션에 치면 자세히 찾아 가는 길이 나온다. 카페 주위에 도착하면 이미 많은 차들이 해안도로 갓길에 주차된 것을 볼 수 있다. 한적한 동네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는 풍경이다. 그냥 멀리서 보기엔 이란..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백구당 내부는 이렇습니다.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명품빵집 백구당 어느 지역이나 향토음식이 있듯이 부산 중앙동에는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이 있습니다. 1959년에 생긴 이 빵집은 시대에 맞게 잘 변화된 모습이라 누가 말하지 않으면 여느 빵집이나 비슷한 풍경입니다. 그만큼 시대에 안주해 있지 않고 그에 맞추어 조화롭게 잘 헤쳐 나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부산에서 유명하다는 남포동 B&C가 사라지면서 정말 아쉬움이 컸는데 이렇게 중앙동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을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고 좋았습니다.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생각보다는 그리 손님은 많지 않았어요... 다른 지역의 유명한 빵집이라고 하면 줄을 서서 난리부르스인데 이곳은 조용한 분위기였습니다. 아마도 빵집 규모가 커서 그런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
[영화 '친구' 촬영지]자갈치 건어물시장 골목 풍경 영화 '친구' 촬영지로 유명한 자갈치 건어물시장 골목 풍경 부산을 무대로 촬영된 영화 '친구'는 부산의 7~80년대의 장소를 볼 수 있어 지금 중년을 바라 보는 연령층은 새로운 추억의 장소로 기억된다. 그래서일까...여전히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도심 속에 변하지 않은 골목길은 이젠 하나의 세월의 흔적을 엿 볼 수 있는 장소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을 되살려주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