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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챔피언스 데이] 롯데 자이언츠 팬 사인회 [ 정훈, 김문호 ] - 동영상 포함 4월16일 챔피언스 데이에 열린 롯데자이언츠 정훈, 김문호 선수의 팬사인회 챔피언스 데이에 찾은 롯데 홈 구장 사직야구장 정문 앞에서 야구팬들을 위한 팬사인회가 열렸다. 이 날 팬사인회는 롯데자이언츠 선수인 정훈과 김문호 선수가 야구팬들을 위해 팬사인회를 가졌다. ↘챔피언스 데이에 본 롯데자이언츠 대 NC전 경기 관전후기 [ 부산 사직야구장 ] ↘챔피언 데이 사직야구장에서 논란이 된 조지훈 응원단장의 뱃노래 [동영상]
챔피언스 데이에 본 롯데자이언츠 대 NC전 경기 관전후기 [ 부산 사직야구장 ] 챔피언 데이(4월16일) 사직야구장에서 본 롯데 대 NC 경기 내용4월 16일 롯데 홈구장 사직야구장에서는 챔피언스 데이를 맞이해 야구티켓을 50% 할인했다. 그래서인지 제법 많은 사람들이 야구장을 찾은 분위기였다. 사실 작년 초에 비하면 그리 많은 관람수는 아니었지만 요즘 롯데자이언츠 성적에 비하면 그나마 그 정도의 관람객수가 적은건 아니라는 견해이다. 다른 구단과 달리 롯데자이언츠 구단은 롯데야구팬들에게 많이 인색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생각보다 많이 오른 야구티켓 가격때문에 예전보다 관람객이 많이 줄었는지도 모른다. 열정적인 야구팬으로 전국 아니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응원으로 선수들의 사기를 충전시켜주는데 비하면 너무도 팬을 위한 서비스가 적지 않나하는 생각을 해 보며 챔피언스 데이..
롯데사직구장에서 본 영화배우 장신영 시구. 26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대 롯데자이언츠 경기 시작전 시구는 영화배우 장신영씨가 했습니다. 많은 롯데관중들의 환호속에 한 시구라 그런지 장신영씨는 연신 어색한 모습을 보이기도... 2만 관중이 넘는 가운데 한 시구라 그런지 시구하러 가는 내내 모자에 손을 내려 놓지 않을 정도로 쑥스러워 하더군요. 쑥스러움을 많이 타던 영화배우 장신영씨.. 그래도 시구하는 모습은 정말 멋지고 당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