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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야구장

이제 야구장에서 치어리더 다시 볼 수 있어! 더 화려한 댄스로 다가 온 롯데자이언츠 치어리더 사직야구장에서 본 롯데자이언츠 치어리더 댄스 주말을 맞아 오랜만에 야구장을 찾았습니다. 요즘 롯데자이언츠가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조금은 재밌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점수를 잘 내는 것 같습니다. 뭐든 '이겨야 제 맛이다' 라는 말이 맞는 것 같네요. 한동안 세월호사건으로 인해 야구장 분위기도 솔직히 침울해 있어 야구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다라고 했었는데 언제부터인지 확실히는 모르겠으니 이제 야구장도 치어리더의 화려한 춤사위로 관중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는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더욱 재밌어지는 야구경기와 함께 화려한 댄스로 즐거운 야구장 분위기를 연출하는 치어리더의 모습을 보니 기분이 더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6월 14일 경기는 롯데자이언츠가 역전 릴레이를 하며 기아에 6 대 4 승리로 3연..
[챔피언스 데이] 롯데 자이언츠 팬 사인회 [ 정훈, 김문호 ] - 동영상 포함 4월16일 챔피언스 데이에 열린 롯데자이언츠 정훈, 김문호 선수의 팬사인회 챔피언스 데이에 찾은 롯데 홈 구장 사직야구장 정문 앞에서 야구팬들을 위한 팬사인회가 열렸다. 이 날 팬사인회는 롯데자이언츠 선수인 정훈과 김문호 선수가 야구팬들을 위해 팬사인회를 가졌다. ↘챔피언스 데이에 본 롯데자이언츠 대 NC전 경기 관전후기 [ 부산 사직야구장 ] ↘챔피언 데이 사직야구장에서 논란이 된 조지훈 응원단장의 뱃노래 [동영상]
챔피언 데이 사직야구장에서 논란이 된 조지훈 응원단장의 뱃노래 [동영상] 챔피언 데이에 구설수에 오른 롯데 자이언츠 조지훈 응원단장의 ' 뱃노래 ' 4월 16일 롯데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단체응원을 유도한 롯데 자이언츠 조지훈 응원단장이 인터넷에 구설수로 올랐다. 챔피언스 데이인 이날 진도 여객선 침몰로 인해 한국야구위원회는 각 구단에 응원자제를 요청했는데 그것을 무시했다는 이유이다. 이날 사직야구장 전광판에도 진도 여객선 침몰로 인해 '오늘은 치어리더와 각종 이벤트 행사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란 내용을 보여줬지만 롯데 응원단장 조지훈의 단체응원을 유도했다는 이유이다. 여객선 침몰로 인해 앰프를 사용하는 것을 자제했음에도 그러지 못했고 거기다 롯데 자이언츠 응원가 중 '뱃놀이' 때문이란 이유가 제일 크다. 물론 롯데 자이언츠 단장 뿐 아니라 삼성 응원단장도 호각..
롯데사직구장에서 본 영화배우 장신영 시구. 26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대 롯데자이언츠 경기 시작전 시구는 영화배우 장신영씨가 했습니다. 많은 롯데관중들의 환호속에 한 시구라 그런지 장신영씨는 연신 어색한 모습을 보이기도... 2만 관중이 넘는 가운데 한 시구라 그런지 시구하러 가는 내내 모자에 손을 내려 놓지 않을 정도로 쑥스러워 하더군요. 쑥스러움을 많이 타던 영화배우 장신영씨.. 그래도 시구하는 모습은 정말 멋지고 당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