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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단돈 2,000원에 아포카토를 맛 볼 수 있는 가성비갑 자랑하는 곳은 어디?

제주도에는 최고의 바다 뷰를 자랑하는 빽다방 베이커리가 있습니다. 제주도에서 바다가 보이는 카페라고 하면 대부분 가격이 비싼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이곳은 너무도 착한가격에 여느 럭셔리 카페 못지 않는 점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지요.

단돈 2,000원에 맛 볼 수 있는 아포카토

빽다방 베이커리는 다양한 빵도 맛볼 수 있어 커피만 마시고 가는 그런 곳이 아닌 디저트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괜찮습니다.

다양한 빵도 가격이 너무 착합니다. 시중에 파는 금액에 비하면 거의 반값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뿐더러 양도 푸짐합니다.

이번에 새로 나왔다는 긴페스츄리 또한 많은 분들이 찾는 디저트이기도 합니다.

갓 만든 전 롱슈를 먹어 보는 걸로... 크기도 크고 가격이 왜 이렇게 착한거죠~

디저트를 고르고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주문했어요. 하나는 달고나크런치이고 하나는 아포카토입니다. 사실 아포카토란 음료는 따로 없구요.. 소프트아이스크림에 샷을 추가하면 그게 아포카토나 마찬가지입니다.

주문 후 잠깐 주변 사진 몇 장 찍어 봤습니다. 정말 바다가 한 눈에 시원시원하니 좋네요.여기는 1층인데 이정도이면 2층은 완전 바다뷰가 끝판왕이죠~

주문한 디저트와 음료가 나왔습니다. 이 많은게 9,000원도 안되는 가격이라니 놀랍죠~

여름엔 시원한게 갑이죠~ 양도 적지 않습니다. 아포카토로 먹을 수 있는 것이 단돈 2,000원, 달고나크런치도 2,000원 ~ 착한가격에 입이 딱~

여느 카페에 가면 단돈 4,000원에 이 두 가지를 맛 보는건 상상도 할 수 없지요.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 한 샷을 섞어 먹으면 완전 맛은 환상적~

자꾸자꾸 손이 가는게 다음에 가면 또 먹고 싶어진다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달고나크런치 또한 푸짐한 양에 맛도 좋았습니다.

디저트 또한 착한가격에 양도 푸짐.... 맛은 덤~

얼마나 크면 칼로 썰어서 먹어야 할 정도입니다. 하하~

내용도 알찬 디저트 대박입니다.

단돈 2,000원의 롱슈 이 또한 가격대비 가성비갑~~

시원한 장소에서 시원한 바다뷰를 보며 누리는 여유... 마치 호텔 스카이라운지 카페 같습니다.

착한가격에 푸짐한 양 거기다 맛은 덤...이만한 커피숍은 우리나라에 빽다방 한 곳 뿐 일 듯 합니다. 리얼!

제주도 여행 중이라면 한 번 들러 보셔도 후회 일도 하지 않지 않을겁니다.

빽다방 베이커리 공항에서 그리 멀지 않기에 추천해 봅니다. 참고로 바로 옆에는 백종원대표가 운영하는 중국집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