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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제주도에서 치즈폭포로 유명한 푸드트럭 치저스

제주도 여행은 늘 낭만이 따른다. 추운겨울도 예외는 아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함께 펼쳐지는 제주의 아름다움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 본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늘어난 여행지 곳곳의 푸드트럭에서 사 먹는 소소한 즐거움이 제주여행을 추억과 낭만이 느껴지게 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오늘 소개하는 요즘 핫 한 제주 푸드트럭 중에 하나인 치저스는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블로그에도 자주 등장하는 푸드트럭이다.



푸드트럭 치저스가 유명한 이유는 스테이크 위에 올려진 치즈폭포때문이다. 부드러운 치즈와 함께 먹는 스테이크는 입맛을 더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번호표를 받고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절정인 푸드트럭 치저스



치즈폭포가 올려진 라클렛은 11,000원이다.



주문 후 ...번호표가 불리어질 시간은 최소 20분~ 1시간 정도......그만큼 손님들이 많이 찾는 푸드트럭...



보통 제주의 푸드트럭은 차량에서만 판매하고 자신의 차 안에서 주문한 음식을 먹는게 보통인데..... 이곳 치저스는 먹는 공간과 화장실이 구비되어 있어 편리하다.



잘 구워진 스테이크



스테이크 위에 뿌려질 치즈가 녹고 있다.



치즈폭포를 찍기 위해 모여 든 손님들...이렇게 손님들이 찍은 동영상이 페이스북등 각종 매체에 소개되어 대박행진을 이어가는 푸드트럭이 된 것이다.




생각보다 많은 양의 치즈 흡족해하는 손님들



점점 발전되어 가는 제주도 푸드트럭들....그 속에서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은 골라 먹는 재미에 솔솔 빠지기도 한다. 참고로... 푸드트럭은 비, 바람에 영향을 많이 받기에 날씨가 안 좋을 경우 미리 확인하고 가는게 헛걸음하지 않는 방법이다.

  • 라클렛이라는 유럽음식이네요.^^ 크리스마스쯤에 나오는 크리스마스시장의 단골메뉴로 통치즈를 불에 놓여서 빵위나 다른것위에 발라서 먹는 메뉴입니다. 그런데 여기보다 가격이 어마어마 하네요. 여기서는 빵위에 치즈올린거 3유로(3600원)정도였는데... 하긴 한국서는 수입치즈를 써야하니 가격이 올라가는것이 당연한거 같기도 합니다.

  • 와우! 정말 치즈가 폭포같네요~!
    완전 맛나보여요~ 치즈좋아하는데
    한번 먹어보고싶네요~ 근데 제주도라니... ㅠㅡㅜ

  • 치즈가 너무 많아서 계란인줄알았네여! 치즈 한입가득 먹어보고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