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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타고 여행~

 편의점 도시락의 다양성에 놀라는 1인입니다. 탕수육을 비롯 비빔밥, 짜장밥등 평소 우리가 음식점에서 먹는 음식들이 편의점을 통해 골라 먹는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어쩌다 한 번 먹는 편의점 도시락....그래서 더 독특한 느낌에 즐기나 봅니다. 오늘은 요리연구가 백종원 함박 스테이크를 먹어 본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내 돈주고 내가 사 먹은 리뷰입니다. 향응제공 그런거 없다는....

 

 

백종원 함박 스테이크의 가격은 4,300원입니다.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 보이는 즉시 구매한 도시락입니다. 참고로 470g 용량

 

 

골드함박스테이크 22.88%, 쌀 14.47%. 스테이크소스- 비 11.41%입니다. 열량은 729kcal 꽤 높은 편입니다. 영양성분은 도표를 참고하시고 구매 바랍니다.

 

 

함박 스테이크 데우는 방법은 뚜껑 제거 후 매장용 전자렌지엔 2분 돌리면 됩니다. 절대적으로 뚜껑은 꼭 제거하고 데우세요.

 

 

그 외 도시락에 들어가는 재료와 성분도 꼼꼼히 읽어 보시고...

 

 

2분 동안 다 데워진 함박 스테이크입니다. 일반 경양식집 처럼 스프도 있구요...

 

 

느끼하지 않게 깍두기, 콘치즈샐러드도 있습니다.

 

 

주 메뉴인 함박 스테이크입니다. 생각보다 푸짐하니 괜찮더라구요.

 

 

단, 아쉬운 점이라면 전체적으로 느끼한 부분이 많았다는 점.....ㅡㅡ;;;;;;

 

 

특히 스프는 전자렌지에 데우니 플라스틱 냄새와 맛이 배어 있어 먹기 불편할 정도였습니다.

 

 

고기는 푸짐하긴 하나 스프가 조금 느끼.....그래도 고기의 양은 많고 도톰하니 괜찮았습니다.

 

 

4,300원에 이런 함박 스테이크를 도시락으로 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에 나름 흡족한 사람이긴 하지만 조금 아쉽다면 스프를 데우니 플라스틱 맛이 나 조금 먹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모든 재료가 완벽하진 않겠지만 그 부분을 조금 보안한다면 저렴한 가격에 품격있는 함박 스테이크를 편의점에서 맛 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

댓글 하나 달렸습니다.

  • 어찌보니 기내식을 보는듯합니다. 예쁘게 그릇만 옮겨담았다면 말이죠.^^
    그런데 플라스틱냄새가 난다는 스프는 쫌 그렇네요.^^;

텔레비젼에 방송하면 대박이 나는 요즘 시대...... 얼마전 백종원 3대 천왕에 나왔다고 소문이 자자한 한 중국음식점을 갔다. 평소 중국음식을 종아하는 편이라 자주 먹는 편인데 '백종원' 이 나오는 프로에 나왔다길래 은근슬쩍 궁금도 했었다. 그런데.....알고보니 백종원이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이라고 한다. 인터넷에서 그냥 떠 도는 소문인 줄 알았는데 진짜라니 그저 신기하고 놀라웠다..... 왜냐..... 도두동 주변은 오일시장에 자주 가다 보니 지나가는 코스이기때문이었다.



백종원이 운영한다는 도두반점....... 사실 외부를 봐도 조금 웅장한 감은 없지 않아 있다. 해안도로 주변인데다가 뷰가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그런 음식점이었다.



도두반점 내부.... 점심시간이 훨씬 지난 시각인데도 이미 창가 주변은 만석이다.



아마.... 점심시간에 갔다면 조금 기다려서 먹어야 하지 않았을까하는 필자의 생각.....



제주도 중화요리 전문점 도두반점.....



메뉴판을 열어 뵈 여느 음식점과 가격은 비슷하다. 도두반점에서 유명한 것은 몸짬뽕이다. 몸은 해초류 중 하나로 짬뽕에 들어가 있다.  우린 너무 늦은 점심이라 세트B로 주문했다.  몸짬뽕 + 짜장면 + 탕수육 = 18,000원.....몸짬뽕만 주문하면 6,000원이다.




창가 뷰가 바로 나서 앉게 되었는데 장관이다.  우리가 간 날은 비가 왔는데 그래도 멋진 제주도 바다가 풍경이 펼져졌다.



주문을 한 후 ...... 단무지와 양파가 나왔다....혹시 찬이 모자라면 셀프코너에서 필요한 만큼 직접 갖다 먹어야 한다.



제일 먼저 탕수육이 나왔다.



탕수육의 양은 젓가락과 비교하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탕수육을 직접 먹어 보니 쫀득하고 부드러운 튀김옷의 맛이 느껴졌고 고기도 사진에서처럼 그렇게 딱딱하지 않았다.



짜장면은 마치 간짜장을 연상케 한다. 많이 만들어 놓은 짜장을 면 위에 그냥 올려 주는 방식이 아닌 따로 볶아서 올린 모습이다.



개인적으로 짜장면이 맛있었다. 아마 간짜장을 평소 좋아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짜장면 굿굿굿!



몸짬뽕



해초류가 들어간 몸짬뽕은 해초류 덕분에 시원한 국물맛을 맛 볼 수 있다. 조금 아쉽다면 국물이 적었다는거...짬뽕은 국물이 생명인데........그래도 해초짬뽕의 위엄은 맛으로 느낄 수 있었다. 느끼하지 않고 시원한 짬뽕~



물론 몸(해초류) 뿐만 아니라 양파와 양배추가 적절히 들어가 짬뽕의 느끼한 면을 잡아 주는가 하면 조미료의 맛은 그렇게 많이 나지 않아 먹고 난 후 더부룩한 느낌은 들지 않아 좋았다. 다음에 짜장면과 짬뽕이 먹고 싶을때 또 가고 싶은 괜찮은 중국음식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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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이 먹어도 10,000원이 넘지 않는 백종원 도시락

요즘 어딜가나 밥 한끼 사 먹으려면 최소 5,000원~ 10,000원대이다. 물론 내가 먹고 싶은 것을 사 먹으려고 고르다 보면 그 가격보다 훨씬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이젠 밥 한끼도 내가 먹고 싶은 것을 골라 먹으면서도 가격은 저렴해 참 좋다. 물론 늦은 저녁이나 이른 아침에도 문제없다. 왜냐하면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구매한 뒤 그곳에서 따듯하게 데워 먹을 수 있기때문이다.

 

 

[ 단돈 3,000원대 도시락 ]

 

 

볼일을 보고 집으로 가는 길~ 출출해 밥을 먹고 가기로 했다. 오호~ 오늘은 도시락을 골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남아 있다. 굿!!!!

 

 

가격대가 3,000원 부터 시작하는 백종원 도시락.... 참 맘에 든다. 물론 그 가격에 한 끼 식사를 해결 할 수 있다는 것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6월 도시락 행사기간이라고 국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단돈 500원 이런 횡재가~ 하지만 우린 저렴한 가격이긴하나 컵라면이 땡기는 바람에 그냥 컵라면 제 값 주고 따로 구매해서 먹었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은 크기가 커서 집에 있는 전자렌지에 들어가지 않는 경우도 있어 우린 늘 이렇게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구매하면 이곳에서 도시락을 데워서 먹는다.

 

 

도시락에 덮혀진 비닐만 벗기는 것이 아닌 뚜껑도 열고 전자렌지에 넣어 돌려야 한다. 꼭꼭 잘 읽어 보고 도시락을 전자렌지에 돌리시길...물론 시간도 짧아서 좋다. 1분 30초

 

 

다 돌려진 도시락 ....맛있는 내음이 코끝을 자극한다.

 

 

두 개다 도시락을 전자렌지에 데워 뚜껑을 닫고 테이블로 가지고 왔다.

 

 

3,500원짜리 백종원 한판 도시락

 

 

3,000원 매콤한입돈가스&소시지정식

 

 

단돈 7,500원에 두 명이 한 끼 식사 해결을 할 수 있는 편의점 도시락

 

 

거기다 새우탕....도시락과 라면은 환상의 궁합! ㅋㅋㅋ

 

 

3,500원짜리 백종원 한판 도시락 반찬은 무려 9가지다. 반찬이 모자라서 밥을 다 못 먹는 그런 불상사는 없다.

 

 

분홍소세지, 달걀말이

 

 

볶음김치, 양념 돼지갈비

 

 

돈까스 , 불고기

 

 

어묵반찬

 

 

감자조림

 

 

개인적으로 고기반찬이 쵝오!!

 

 

3,000원짜리 도시락이라고 대충 반찬이 있을거란 생각은 금물...

 

 

푸짐한 소세지반찬과 동그랑땡이 가득

 

 

볶음김치

 

 

어묵마늘쫑 볶음

 

 

반찬 하나에도 정성을 다해 보이는 듯 비쥬얼도 좋다. 물론 맛은 기본적으로 괜춘~ 요즘 밥 한끼 제대로 된 정식이라면 7,000원이 훌쩍 넘는다. 거기다 내가 원하는 것을 먹는다기 보다 음식점에서 정해진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거...하지만 편의점 도시락은 너무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골라 먹는 재미에 가격까지 착해 한번씩 먹고 싶을때 사 먹는 편이다. 사실 햄버거 하나값도 3,000원 훌쩍 넘는데 밥 한끼 3,000원이면 완전 꿀이지 아니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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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 오징어 파불고기 도시락을 먹어 보니..

요즘엔 편의점 도시락 먹는 재미에 솔솔하다. 종류도 다양하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저렴하고 푸짐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 단, 아쉽다면 다양한 종류의 도시락을 선택하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있다. 얼마전 먹었던 백종원 도시락, 김혜자 도시락도 남아 있는 도시락을 구입해서 먹었을 정도니 말이다.

 

 

혜리 도시락과 김밥

 

 

인기 절정이라고 실감이 제대로 나는 듯한 편의점 푸드코너이다. 참치김밥 1개, 혜리도시락 1개 남았다. 다양한 종류대로 먹고 싶었는데 아쉽~

 

 

 

사실 김밥은 생각지도 못했다. 도시락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혜리 참치김밥도 나온다. 그것도 단돈 2,000원에.......

 

 

남아 있었던 혜리 도시락 오징어 파불고기 도시락이다. 가격은 4,000원이다.

 

 

혜리 도시락을 구매하면 음료수가 300원....쌕쌕이 기준

 

 

김밥을 구입해도 음료수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단, 행사날짜 참고! 그리고 보니 오늘까지다. ㅠㅠ

 

 

원래는 쌕쌕 오렌지가 700원 한다. 거의 50% 할인된 금액에 도시락과 먹을 수 있다.

 

 

혜리 도시락은 1분 50초 돌려야 한다. 편의점에 파는 도시락은 각각 시간이 다 다르므로 용기를 확인하길....

 

 

7 -ELEVEN 에서 혜리 도시락을 판다.

 

 

김밥은 20초간 돌리면 너무 딱딱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먹을 수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한끼 도시락으로 손색이 없어 완전 괜춘한 편의점 도시락이다.

 

 

도시락과 김밥에 들어가는 성분과 원산지등은 라벨에 표기되어 있으니 잘 읽어 보고 사면 된다. 칼로리도 적혀 있어 좋다.

 

 

편의점에서 전자렌지에 데운 도시락과 김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먹을 자리가 따로 비치되어 있지 않아 야외로 나왔다. 날씨가 좋아서 오히려 야외에서 도시락 먹는 것이 더 운치있고 맛나다.

 

 

도시락 뚜껑을 열리 전 뭔가가 붙어 있다. 도시락 속 왕복 항공원을 잡아라 이벤트다. 스크레치로 긁어 당첨 유무를 바로 알 수 있다. 행사기간도 이번엔 좀 길다 참고하길....

 

 

ㅠㅠ 다음 기회에...... 아쉽다.

 

 

짜잔...... 혜리 오징어 파불고기 도시락 공개...

 

 

오징어와 불고기가 약간 들어가 있다.

 

 

햄, 달걀말이

 

 

볶은 김치, 나물이 들어 있다. 다른 편의점 도시락처럼 반찬도 모자람이 없어 보인다.

 

 

어묵볶음까지.... 굿!

 

 

여기에 단돈 300원하는 쌕쌕 오렌지까지...목 메임도 없다.

 

 

혜리 참치김밥은 젓가락을 놓아도 더 길다.

 

 

내용물은 이 정도...... 뭐.. 2,000원에 이 정도 비쥬얼이면 굿굿굿이다.

 

 

4,000원에 여러가지 반찬과 함께 먹으니 괜춘하다. 종류가 꽤 다양하게 나오는 줄 아는데 다음엔 다른 종류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혜리 도시락이었다. 개인적으로 유명한 연예인의 명의의 편의점 도시락을 먹어 본 결과....백종원이 최고였다! 다른 편의점 도시락도 모자람이 없이 괜찮았지만 비쥬얼과 양 그리고 맛은 단연 백종원 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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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에서 난리인 편의점 도시락을 직접 먹어 봤다.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날마다 인터넷을 뜨겁게 하는지도 궁금하고 사실 ...저녁 늦게 일을 마치고 가는 날엔 집 근처 음식점들이 거의 다 문을 닫은 상태라 이번 기회에 편의점 도시락을 맛 보기로 했다. 그런데...먹어 보고 정말 놀랐다. 예전에 먹던 편의점 도시락과는 차이가 많이 났다. 반찬이 모자라서 늘 반찬을 아껴 먹어야 했던 일이 없어진 것이다

 

 

인터넷에 나오는 이야기가 거짓이 아닌 진실이었다는 사실에 그저 감사할 따름이었다. 위의 사진은 백종원 닭가슴살 3,900원짜리의 모습...

 

 

백종원 도시락은 종류가 많은 듯 했다. 그렇게 늦지 않은 저녁시각인데도 도시락이 딱 3개 남았다.  다른 사람들이 사 가기 전에 먼저 손에 쥐었다. 역시....직접 비쥬얼을 보자마자 입이 딱 벌어졌다. 도시락이 참 알차고 양도 많은데 4,500~ 3,000원 수준이다.

 

 

3,900원 백종원 맛있닭가슴살 정식

 

 

요건 사지 않았는데 3,000원이다. 허걱......

 

 

중요한 것은 도시락을 하나 구입하면 진라면 소컵이 단돈 500원에 준다는 것이다.  도시락만 먹으면 왠지 목이 메이는데 완전 괜찮은 혜택이다.

 

 

2가지를 고르고 라면을 가지러 갔다.

 

 

젠장....그런데 라면이 다 나갔다. 우째 이런 일이..........편의점에선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진라면을 넉넉히 비치했음 좋겠다. 사실 라면 500원에 사려고 일부러 도시락을 사가는 사람도 있을터인데.... 아쉬웠다.

 

 

그냥 도시락을 두고 다음에 먹을까.....고민했지만 당장이 배고프다..그래서 사 먹기로 했다.

 

 

그런데..... 한가지 더 난관에 봉착했다. 큰 도시락은 가정용에선 데워 먹을 수가 없단다....이런....일이.........그래서 편의점에서 밥을 먹고 가기로 했다. 만약 도시락을 사 가지고 그냥 가는 분들이 없길 바라며 적는 내용이니 꼭 읽어 보길......

 

 

도시락을 전자렌지에 데우는 법은 쉽다. 포장지에 적혀진 대로만 하면 된다. 대부분 1분 30초~ 2분이다. 물론 포장지를 벗긴 상태에서 돌려야 한다.

 

 

전자렌지를 돌릴 동안 성분 확인을 좀 했다. 쌀과 닭은 국내산이고 성분도 자세히 볼 수 있었다. 식품안전관리를 받은 식품이니 믿고 먹어도 되겠다.

 

 

불별의 전사 아이템도 증정한다. 나름 여러가지 혜택이 있어 보이는 백종원 도시락이다.

 

 

매콤 돈까스는 채소도 있는데 채소는 따로 포장되어 있었다. 아마도 그냥 전자렌지에 돌리면 안되는 재료라서 분리해서 담았나 보다.

 

 

 

제조시간과 유통기한이 잘 기재되어 있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겠다.

 

 

드디어 데운 도시락을 먹기 위해 편의점 한켠에 있는 테이블에 앉았다. 꽤 괜찮은 비쥬얼이다.

 

 

닭도 양이 많다. 물론 소스도 괜춘하다.

 

 

반찬도 넉넉하게 들어 있어 반찬이 모자라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매콤 돈까스 또한 넉넉한 양이다.

 

 

돈까스 위에 소스도 넉넉....

 

 

채소도 싱싱하니 맘에 든다. 조금 아쉽다면 편의점이 조금 외진 곳이라 그런지 날파리가 많아서 먹는데 괴로웠다.

 

 

 

오이지는 차게 먹어야 맛있는데 전자렌지에 같이 돌려 지다 보니 물컹한 맛에 조금 먹기 부담스러웠다.

 

 

정말 넉넉한 반찬의 양과 푸짐한 주메뉴 그리고 가격도 착해 괜찮은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예전의 편의점 도시락은 이제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깜깜한 밤..........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나오니 세상 부러울게 없다. 저녁 8시만 되면 온 세살이 깜깜한 제주도 한적한 동네........ 이젠 늦은 시각에 배가 출출하면 편의점으로 직행해야겠다.

 

 

다음 시간엔 GS25 편의점에서 김혜자 도시락을 맛 봐야겠다.. 참고로 내 돈 주고 사 먹은 도시락 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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