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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타고 여행~

점심을 너무 늦게 먹어 저녁을 안 먹을까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출출한 기분이 들어 사 놓은 햇반 비빔밥을 먹기로 했다. 사실 얼마전 마트에서 햇반컵반 종류별로 할인을 해 몇 가지 사 놓았는데 이게 제일 오랫동안 버티고 있는 것 같다. 아마도 별로 맛이 없을거란 기대가 조금 더 커서 나중에 먹게 된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햇반컵반 비빔밥



햇반컵반 내용물은 햇반, 나물류, 비빔고추장, 참기름 그리고 숟가락이 들어 있다.



비빔밥 나물



비빔고추장, 참기름



햇반



요....비빔밥 나물은 데우는거 없이 그냥 넣으면 된다. 고로 햇반만 전자렌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니 나름 편하다.



데운 햇반에 비빔밥 나물...



고추장



참기름을 넣어 비벼 먹기만 하면 된다.



생각보다 너무 간단하다. 밥만 데우면 되니....



비빔밥은 젓가락으로 비벼야 밥이 으깨지지 않고 골고루 양념이 배이면서 더 맛나다.



단돈 2,500원치고는 나름대로 영양가있는 한끼 식단이다. 물론 조금 아쉽다면 달걀후라이를 하나 올려 먹으면 더 괜찮은 맛이었을텐데하는 그런 마음이 조금 들었다. 하여간 햇반컵반에서 나 온 비빔밥을 직접 먹어 보니 나물을 조금 데우는게 낫게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갓 지은 밥에 갓 볶은 비빔밥이 조금은 가까이 다가가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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