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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타고 여행~

서울의 명동, 부산의 남포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게 변하고 있는 제주도의 한 마을....월정리는 몇 년 전부터 각종 가게들이 즐비한 제주도의 핫한 명소입니다. 다양한 카페, 음식점, 소품점, 빵집등이 있어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낭만을 부르짖기에 좋은 곳이 되었지요..물론 한적한 분위기를 생각한다면 이곳은 강추가 아닌 비추에 속하는 장소입니다. 차도 많고 사람도 많고 때론 아름다운 풍경 보다는 사람들이 더 많이 보이는 복잡한 곳이 되었지요..,그래도 제주도의 핫한 곳이니 한 번쯤은 가보자는 분들도 많긴 합니다.



오늘은 월정리에 있는 무인카페 한 곳을 소개합니다. 무인카페다 보니 가격은 조금 저렴한 편입니다.



거기다 월정리 특유의 아름다운 바다풍경은 덤으로 누릴 수 있어 좋습니다.



무인카페라고 웬지 지저분하다는 생각을 한다면 금물....무인카페로 운영되긴 하지만 수시로 주인장께서 점검을 하는 곳이지요..그런 이유인지 참 깔끔합니다.



무인카페다 보니 셀프로 운영되는건 기본...



돈통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양심껏 넣어야........



참고로 셀프다 보니 자기가 사용한 컵은 직접 설거지는 해야 한다는 점.....



북적북적한 월정리 해변 카페들과 달리 정말 조용합니다. 여유롭게 제주도 바다를 즐기는 것을 원한다면 이런 곳도 괜찮겠죠.



월정리 무인카페....개인적으로 조용하고 깔끔한 분위기라 좋았습니다. 사람과 차들로 넘쳐나는 제주도의 번화가가 되어 버린 것에 비하면 바로 옆인데도 참 달라 보이는 풍경이었습니다.

댓글 하나 달렸습니다.

  • 무인카페라니, 일반 카페같은 분위기에 의외의 특징이 있네요 =) 양심을 따라 행동하는 여행객들만 방문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들고요. 조용하고 편안한 카페 분위기가 참 괜찮을 것 같아요. 친구들과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요! 제주 월정리로 여행을 떠나면 한번 들러보고 싶은 곳입니다. 소개 감사드리며,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랄게요!

제주도에 용초밥으로 유명한 초밥군커피씨는 사실 초밥 뿐만 아니라 커피도 유명하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텔레비젼 방송 후 너무도 유명한 용초밥에 익숙해지다 보니 대부분 커피의 존재를 잊기도 한다. 물론 용초밥 못지 않은 커피의 라떼아트 솜씨는 가히 작은 테이크아웃 전문으로 하는 카페에서 가능한 일인가 할 정도로 직접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초밥군커피씨를 운영하는 인스타 사진 중 캡처 (인스타그램 -@coffeesea_ )



초밥군커피씨는 초밥과 커피를 파는 곳이다. 물론 커피는 테이크아웃으로만 운영한다. 이곳에서 파는 커피음료 독특한 라떼아트...그것은 바로 '생선라떼' 이다. 다양한 생선모양을 아트로 그려 라떼아트로 만들어 준다.



물론 생선모양만 라떼아트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 카카오프렌즈라떼도 유명한 곳이다.



거기다 특별한 날이면 인스타그램 (@coffeesea-)을 통해 다양한 라떼아트를 보여준다.



물론 휴대폰에 있는 사진들을 그대로 캡쳐해 라떼아트로 만들어 내는 솜씨가 좋다.



마치 라떼아트 프린트 같은 느낌에 놀라움에 '좋아요' 를 자연스럽게 누르게 된다.



초밥군커피씨 용초밥



가오나시



스누피



할로윈데이에 선보인 할로윈라떼



키티



사진전시회 열리는 포스터도 똑 같이...



게스트하우스 라떼아트



카카오프렌즈 콘



아이폰 이미지



정말이지 복사기처럼 똑 같이 라떼아트로 만들어내는 것에 대부분 사람들이 감탄을 하고 인스타그램에 '좋아요' 를 누른다.



그 중에서 제일 사람들의 뇌리 속에 인지되어 있는 것은 생선라떼이다. 



우유 고유의 향이 싫다면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도 권해 본다.



용초밥으로 유명한 초밥군커피씨 속엔 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라떼아트가 숨겨져 있다는 것은 아는 사람만 아는 비밀이라고 해야 할 듯하다. 아마도 테이크아웃이라는 점에서 대부분 이런 멋진 라떼아트가 있으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하는 일이기에 한 번 라떼아트를 주문해 본 사람들은 그 비쥬얼에 한 번 놀라고 맛에 두 번 놀라고 가격에 세 번 놀란다.  참고로 초밥군커피씨 시그널음료 '생선라떼' 는 핫4,000/아이스5,00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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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는 정말 많은 카페들이 밀집되어 있다. 아마도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여유를 만끽하는 여행자들이 많이 오기에 더욱더 럭셔리하고 멋진 카페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유명한 관광지가 아닌 소담스런 동네 골목길에 위치한 작은 카페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각종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려져 제주도를 여행하면서 일부러 찾아간다면 이 또한 주변사람들이 신기해하고 재밌어 한다.



제주시 용담동에 위치한 커피씨 카페가 바로 재미난 곳이다. 이유인 즉슨.... 카페라떼를 주문하면 갖가지 아트를 만들어 주기때문이다. 물론 가격도 제주도의 유명한 관광지에 비하면 착한 가격이다. 기본적인 카페라테는 이쁜 하트는 기본이고 생선라떼, 카카오라떼를 주문하면 그에 맞에 이쁜 모양을 만들어준다. 일반 카페라떼는 3,500원, 아트를 원하면 4,000원이다.



복어라떼



작은 카페지만 재미나다. 사진을 재미나게 찍을 수 있게 피켓도 있다.



생선라떼



생선라떼는 붕어, 복어, 광어등 원하는 대로 만들어 준다.



물론 생선라떼 뿐만 아니라 요즘 인터넷에서 핫 한 카카오프렌즈도 원하는 친구들을 주문하면 만들어 준다.



카카오프렌즈 어피치



생선라떼



가오니시 모습을 한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카카오프렌즈 제이지



카카오프렌즈 무지



라떼 한 잔에 그저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제주도 유명한 관광지도 아니고 동네 작은 골목길에 위치해 있어 그냥 스쳐지나가기 딱인 장소인데 사람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작은 골목길로 모여 든다. 바리스타의 재미난 손재주에 한 번 놀라고 커피맛에 두번... 유명한 관광지도 아닌데 일부러 찾아 가는 모습에 세 번 놀라는 작은 카페... 그 속엔 재미난 귀염둥이 라떼가 만들어진다. 물론 착한가격에......... 각종 아트라떼 4,000원!




댓글이 없습니다.

제주도는 어딜가나 다 멋지고 낭만적이게 보인다. 아마도 국내 최고의 관광지다 보니 더 그렇게 느껴지는지도 모른다. 물론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관광지가 있기에 더 찾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오늘은 볼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다양하지만 후식으로 딱 좋은 커피와 디저트 즉, 조금은 특별하게 느껴지는 카페 4곳을 소개한다.


첫번째 - 초밥군커피씨



초밥군커피씨는 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용연, 용두암이 있다.  이곳은 초밥+ 커피를 동시에 맛 볼 수 있어 조금 독특한 가게이기도 하다.



초밥군커피씨에서 유명한 메뉴 중 하나는 바로 '생선라떼'이다. 참고로 생선라떼에는 생선이 절대 들어 가지 않는다. ㅋㅋ



커피씨 가게는 테이크아웃 위주다. 뚜벅이 여행객들을 위해 쉼터가 따라 마련되어 있어 관광객들에게 쉬어 가는 코스로도 잘 알려진 곳이다. 생선라떼의 가격은 핫 4,000원, 아이스 5,000원이다.



참고로 활광어초밥과 아메리카노 세트로 먹으면 단돈 9,900원이다. 너무 착한가격이라 놀라기도 한다.



생선라떼이다. 다양한 물고기모양을 원하는 라떼아트로 그려준다.



귀여운 모습의 생선라떼에 한 번 놀라고 스페셜티 커피 맛에 두 번 놀란다. 물론 가격도 착해 많은 사람들에게 독특한 컨셉의 커피에 인기만점이다.



생선라떼를 받는 순간 살아 있는 듯한 눈동자에 순간 움찔하기도 한다. 귀요미 생선라떼~ 굿!


두번째 - 몽상드애월



한담해변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이다. 이곳은 지드레곤(지용) 카페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지드레곤 카페 몽상드애월



이곳에선 간혹 공연도 한다.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은 가히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낭만적이다.



늘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몽상드애월


지금은 중국인, 일본인들이 하나의 관광코스로 선택해서 올 만큼 유명한 카페가 되었다.




세번째 - 앤트러사이트



앤트러사이트 커피숍은 옛날 전분공장을 그대로 사용한 곳이다. 처음엔 신기해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잇게 한 곳이기도 하다. 물론 지금도 여전히 관심을 많이 받는 그런 곳이다.



옛날 전분공장에서 사용했던 물건들이 그대로 놓여져 있어 독특하게 다가 온 커피숍이다.



아이스아메리카노 5,000원, 피칸 파운드 3,500원이다.



네번째 - 르꼬앙



제주도 대학로를 걷다 우연히 발견한 르꼬앙 그곳에선 프랑스 사람이 직접 만들어 주는 크레페가 있다. 외국인이 직접 만들어 주는 모습에 마치 외국같은 느낌도 들기도 한다.



가격은 크레페가 4,000원이다. 쥬스와 샌드위치등 골라 먹는 재미도 솔솔한 디저트 카페형식이다.



제주시에서 번화가 중 한 곳에 위치해 있어 주말 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유동인구가 많아 이곳에서 크레페를 먹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 제주는 이렇듯 잘 둘러 보면 독특한 카페들이 많다. 선선한 가을....제주도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소소하지만 독특한 카페 한 곳쯤 들려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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