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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타고 여행~

나노블럭은 남녀노소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단, 너무 오랫동안 하면 목과 어깨가 아플 수 있으니 하루에 한 개만 만드는 걸로~ 나노블럭 사랑에 푹 빠진 나......오늘 귀요미 곰돌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화장실에서 볼 일 보는 귀요미 곰돌이~ ㅋ



볼 일 보는 귀요미 곰돌이~



[ 나노블럭 곰돌이 만들기 ]



나노블럭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 완전 인기만점입니다. 물론 취미로 하루에 한 개 정도만 만들어야지 재밌다고 여러 개를 오랜시간 동안 만들면 목, 어깨에 통증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곰돌이 나노블럭 만들기


상자를 열어 보면 만드는 도면과 나노블럭이 들어 있습니다. 일단, 정렬해 놓으시구요.



어떤 종류의 나노블럭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건 나노블럭을 만들때 잘못 끼웠을때 블럭을 빼는 일종의 도구입니다.



나노블럭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대충 읽으셨으면 나노블럭을 바닥에 다 펼쳐 주세요.



그 다음은 도면에 들어가는 나노블럭의 크기별로 구분해 놓으세요.



나노블럭 만드는 순서는 번호대로 차근차근하면 됩니다. 사실 이 부분이 제일 어렵긴 하지만...... 크기별로 잘 분류해 놓았다면 이 부분 또한 쉽게 해결됩니다.



제일 먼저 곰돌이 얼굴부터 만듭니다. 순서대로 층을 쌓듯이 차근차근 도면을 보고 따라 하세요.



순식간에 곰돌이 얼굴 비슷한 형태가 완성



이제 입체형으로 하나씩 꽂아서 곰돌이 얼굴을 완성해 나가면 됩니다.



도면만 잘 보고 따라해도 금방 얼굴이 완성됩니다.



곰돌이 얼굴 완성!



이제 순서대로 화장실에서 볼 일 보는 장면을 만들텐데요...팔 다리 부분을 만든 뒤...



노란 부분 연결만 하면 OK! ㅋㅋㅋ



정신없이 바닥에 흐트러져 보여도 머리, 몸통부분만 만들어도 거의 90% 완성된 셈....



그림에는 나름대로 조금 힘들것도 같았지만 .....곰돌이만 잘 만들면 쉽게 마무리 지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만 만들어도 귀엽~



소변줄기...ㅋㅋㅋㅋ



이제 벽 화장실 만들거예요.



각도까지 맞춰가며 만드니 그림과 똑 같은 모습이 되었습니다. 굿굿굿~



완성된 곰돌이



나노블럭은 만들고 나면 이렇게 스페어(여유분)가 조금 남아요...이건 따로 모아 뒀다가 필요할때 사용하면 됩니다.



만드는 순서만 잘 숙지하면 나노블럭 어렵지 않습니다. 단,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블럭이 작기때문에 쟁반에 넣어 두고 하면 잃어 버릴 염려가 없으니 꼭 쟁반에 올려 두고 시작하세요. 제가 해 보니 바닥에 그냥 뒀더니 정리하는데 작아서 힘들었다는....다음 시간에는 또 어떤 것을 만들지 기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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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도블럭이 대세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나노블럭 매력에 푹 빠졌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형마트 뿐 만 아니라 대형 문방구에도 나노블럭이 있을 정도이니 얼마나 인기만점인지 대부분 알 것도 같다. 며칠 인터넷쇼핑몰 검색을 통해 원하는 나노블럭들을 구입했다.



드디어 도착.......... 다양한 나노블럭 만들 생각에 이미 흥분의 도가니다. ㅍㅎㅎ



박스를 개봉하자마자 다양한 나노블럭이 보인다. 아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파이더맨을 비롯해 내가 좋아하는 것들도 가득하다.



평소 에니매이션을 좋아하는 우리부부....나노블럭을 구입한다고 통보를 해도 이번에 그냥 오케이다.



다양한 나노블럭........하루 피곤함을 만드는 재미로 다 날려 버릴 것 같다. 나노블럭 만들기 포스팅은 내일부터~ 쭈~욱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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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운동기구 첨이야!

지금껏 운동기구 중에서 이렇게 재밌는 운동기구는 첨 본다. 정말이지 보자마자 빵 터지는 운동기구였다. 모르긴 몰라도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운동기구가 아닌가하는 개인적인 생각도 솔솔 해 본 하루다.



'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 뭐.....영화제목 같은 문구지만 처음 이 운동구기를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맷돌이 4개가 떡하니 올려진 운동기구다. 일명, 맷돌 돌리기 운동기구다.



사용 방법도 적혀 있다. 두 다리를 말타기 자세로 만들고 맷돌 손잡이를 양손으로 각각 잡은 뒤 좌, 우로 돌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효과는 어깨, 팔꿈치, 무릎 등의 활동 능력을 늘리고 오십견 예방에 좋으며, 노인들에게 알맞다. 헉.....노인들...... 제법 무게가 나가던데..오우! 역시 제주도민들은 장수다.



제주도 돌덩이가 부착된 맷돌을 노인분들이.......오....대단하게 느껴진다. 그런데....해 보니 잘 돌아간다. ㅋㅋㅋ



양 손으로 돌려야 하지만 한쪽만 돌려 본다.



씽씽 잘 돌아간다. 양 손으로 돌리면 운동효과 대박이겠다.



참 특이한 맷돌 돌리기 운동기구다.



컥...... 역시나........누군가 흙을 구멍사이에 넣어 놨다..



혹시나 가루가 되어 나올까 싶어서...ㅋㅋㅋㅋ



이건 또 뭥미?!...

 


가까이 가서 보니 수레바퀴 모양이다. 이 운동기구는 수레바퀴 돌리기 운동기구다.



두 명이 마주보고 하면 웃기겠다. 아니 민망하려나~



맷돌 돌리기도 우스운데 수레바퀴까지....완전 대박 운동기구다.



물론 다른 곳에서 흔히 보는 운동기구도 주위에는 많다.



하지만 눈에 띄었던 건 바로 맷돌 돌리기 운동기구였다. 이건 아마도 전국 최초가 아닐까하는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이 보다 더 특이한 운동기구가 공원에 있으면 알려 주길.......ㅋㅋ 하여간 운동하면서 사람들의 이목도 이끌고 재밌어 하는 운동기구는 첨이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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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려먹는 요쿠르트 맛있게 먹는 방법

영양이 가득 담긴 더 커진 사이즈 얼려먹는 야쿠르트를 직접 보니 신기할 따름이었다. 어릴적 요쿠르트를 얼려 요쿠르트 밑둥 부분을 이로 뜯어서 쪽쪽 빨아 먹던 추억도 생각나고 무엇보다도 양이 많이 흡족했던 이번 야쿠르트 후기이다. 누구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것인지 모르겠으니 하여간 대박이라는 생각이 든 재미난 요쿠르트이다.

 

 

얼려먹는 요쿠르트의 모습

 

 

요쿠르트가 얼마나 차이가 나길래 요즘 인기만점일까? 사이즈는 평소 우리가 먹더 요쿠르트보다 훨씬 크다. 정확히 말하지만 예전부터 먹어 왔던 요쿠르트의 사이즈는 65ml 이고 얼려먹는 요쿠르트의 사이즈는 110ml 이다.  참고로 가격은 얼려먹는 요쿠르트 한 개에 530원~

 

 

이 요쿠르트는 한국야쿠르트 우유 배달하시는 분께 구입한 것이다. 지나가는 길에 만나서 구입한 건데 작은거 10개와 얼려먹는 요쿠르트 2개 구입했는데 3,000원 드렸다. 아무래도 가격을 할인해 주신 것 같다.

 

 

크기차이에 재밌다.

 

 

얼려먹는 요쿠르트가 예전에 나 온 요쿠르트와 다른 점이라고 하면 일단 거꾸로 뒤집은 모습이라는 것이다. 예전에 밑둥이 윗부분으로 바뀐 셈이다.

 

 

얼려먹고 거꾸로 먹는 요쿠르트 일단 먹는 법은 2가지다. 첫번째는 얼리면 시원한 샤베트 맛으로 느낄 수 있고 두번째는 거꾸로 벌컥벌컥 빨대를 꽂아 먹으면 된다.

 

 

요즘 날씨도 더운데 일단 얼려 먹어 보는 걸로~

 

 

냉동실에서 약 3~ 4시간 얼릴 경우 가장 맛있는 상태가 된다고 해 그렇게 시간을 맞춰서 얼렸다. 얼린 후 윗부분이 볼록 튀어 나온 듯한 느낌이지만....

 

 

뚜껑을 열면 이런 모습이다.

 

 

먹을땐 요플레 스푼이나 빨대를 이용해 먹으면 된다.

 

 

적정 시간 얼렸더니 진짜 샤베트 같이 맛있다.

 

 

어릴적 생각도 소록소록 나고 양도 많고 무엇보다도 얼려 먹을 수 있어 너무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름철, 아이스크림 대신 얼린 요쿠르트를 먹는 것도 괜춘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 재미난 요쿠르트였다.  이 요쿠르트 후기는 내 돈 주고 내가 사 먹고 적은 극히 개인적인 리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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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그미 2018.02.27 10:15 신고

    빨대로 먹으면 뾰족한 부분에 혀 베일거같은데여.... 겁나 위험해보임 ㅡ_ㅡ

이런 단호박은 처음보네!

오랜만에 농산물전용 마트에 들렀다. 요즘 날씨가 포근해서 그런지 각종 채소가 저렴하다. 물론 제철인 감귤도 저렴해 소비자 입장에선 부담이 덜하다. 마트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며 고르는데 특이한 것이 발견되어 보게 되었다가 한참을 웃었다. '이건 도대체 뭐지?' 어떤 제품인지 설명이 되어 있지 않았다면 한참을 궁금해 했을지도 모른다.

 

 

처음 본 사람들이 더 많을 것 같은 이것의 정체는 뭘까?

 

 

뭔가 닮은 것 같기도 하고.....만져 보면 마치 늙은 호박처럼 단단하다. 이 두 장의 사진으로만으론 알 수 없다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단호박 옆에 있는 것을 보니 뭔가 감이 잡힌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사실 난 이렇게 단호박 옆에 둬도 도통 알 수가 없었다.

 

 

그래서 가격표를 쳐다 보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바로~바로~ 단호박..즉, 이름하여 땅콩단호박인 것이다.

 

 

이름에 맞게 땅콩 모양을 많이 닮았긴 해도 이게 단호박이라곤 대부분 사람들이 몰랐을 것 같다. 혹시 나만 빼고 다 아는 것은 아니겠지..... ㅡㅡ

 

 

휴대폰카메라를 줌으로 해서 찍어 보니 영락없는 땅콩이다. 자꾸 보아도 웃음이 절로나는 땅콩단호박....참 특이했다. 늙은 호박의 모습도 아니고....그렇다고 기존의 단호박과는 너무도 차이가 나는 비쥬얼에 그저 웃음이 절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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