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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타고 여행~

점심을 너무 늦게 먹어 저녁을 안 먹을까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출출한 기분이 들어 사 놓은 햇반 비빔밥을 먹기로 했다. 사실 얼마전 마트에서 햇반컵반 종류별로 할인을 해 몇 가지 사 놓았는데 이게 제일 오랫동안 버티고 있는 것 같다. 아마도 별로 맛이 없을거란 기대가 조금 더 커서 나중에 먹게 된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햇반컵반 비빔밥



햇반컵반 내용물은 햇반, 나물류, 비빔고추장, 참기름 그리고 숟가락이 들어 있다.



비빔밥 나물



비빔고추장, 참기름



햇반



요....비빔밥 나물은 데우는거 없이 그냥 넣으면 된다. 고로 햇반만 전자렌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니 나름 편하다.



데운 햇반에 비빔밥 나물...



고추장



참기름을 넣어 비벼 먹기만 하면 된다.



생각보다 너무 간단하다. 밥만 데우면 되니....



비빔밥은 젓가락으로 비벼야 밥이 으깨지지 않고 골고루 양념이 배이면서 더 맛나다.



단돈 2,500원치고는 나름대로 영양가있는 한끼 식단이다. 물론 조금 아쉽다면 달걀후라이를 하나 올려 먹으면 더 괜찮은 맛이었을텐데하는 그런 마음이 조금 들었다. 하여간 햇반컵반에서 나 온 비빔밥을 직접 먹어 보니 나물을 조금 데우는게 낫게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갓 지은 밥에 갓 볶은 비빔밥이 조금은 가까이 다가가지 않았을까......

댓글 하나 달렸습니다.

 편의점 도시락의 다양성에 놀라는 1인입니다. 탕수육을 비롯 비빔밥, 짜장밥등 평소 우리가 음식점에서 먹는 음식들이 편의점을 통해 골라 먹는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어쩌다 한 번 먹는 편의점 도시락....그래서 더 독특한 느낌에 즐기나 봅니다. 오늘은 요리연구가 백종원 함박 스테이크를 먹어 본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내 돈주고 내가 사 먹은 리뷰입니다. 향응제공 그런거 없다는....

 

 

백종원 함박 스테이크의 가격은 4,300원입니다.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 보이는 즉시 구매한 도시락입니다. 참고로 470g 용량

 

 

골드함박스테이크 22.88%, 쌀 14.47%. 스테이크소스- 비 11.41%입니다. 열량은 729kcal 꽤 높은 편입니다. 영양성분은 도표를 참고하시고 구매 바랍니다.

 

 

함박 스테이크 데우는 방법은 뚜껑 제거 후 매장용 전자렌지엔 2분 돌리면 됩니다. 절대적으로 뚜껑은 꼭 제거하고 데우세요.

 

 

그 외 도시락에 들어가는 재료와 성분도 꼼꼼히 읽어 보시고...

 

 

2분 동안 다 데워진 함박 스테이크입니다. 일반 경양식집 처럼 스프도 있구요...

 

 

느끼하지 않게 깍두기, 콘치즈샐러드도 있습니다.

 

 

주 메뉴인 함박 스테이크입니다. 생각보다 푸짐하니 괜찮더라구요.

 

 

단, 아쉬운 점이라면 전체적으로 느끼한 부분이 많았다는 점.....ㅡㅡ;;;;;;

 

 

특히 스프는 전자렌지에 데우니 플라스틱 냄새와 맛이 배어 있어 먹기 불편할 정도였습니다.

 

 

고기는 푸짐하긴 하나 스프가 조금 느끼.....그래도 고기의 양은 많고 도톰하니 괜찮았습니다.

 

 

4,300원에 이런 함박 스테이크를 도시락으로 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에 나름 흡족한 사람이긴 하지만 조금 아쉽다면 스프를 데우니 플라스틱 맛이 나 조금 먹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모든 재료가 완벽하진 않겠지만 그 부분을 조금 보안한다면 저렴한 가격에 품격있는 함박 스테이크를 편의점에서 맛 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

댓글 하나 달렸습니다.

  • 어찌보니 기내식을 보는듯합니다. 예쁘게 그릇만 옮겨담았다면 말이죠.^^
    그런데 플라스틱냄새가 난다는 스프는 쫌 그렇네요.^^;

단돈 2,500원에 한끼 식사라니 가히 놀랍니다. 얼마전 마트에 갔더니 햇반이 들어있는 가정식 밥들이 가격 할인에 들어갔다. 이런 기회를 놓칠새라 평소에 자주 해 먹는 음식 위주로 몇 개 구입을 했다. 사실 맞벌이부부다 보니 이른 새벽에 출근할때는 밥을 건너 뛸때가 많다 ....물론 가게에서 조금 늦은 아침을 먹긴 하지만 때론 이른 시간에 깨어 있을때 밥을 먹고 싶을때도 있어 몇 개 샀다.



강된장보리 비빔밥



햇반과 강된장비빔밥이 같이 .....이런거 은근 좋다. 간편해서....



컥.....종류가 참 많다. 별별 음식이 다 나오는 것 같다. 곰탕을 비롯해 카레, 순두부찌개 등등....



일단, 강된장보리 비빔밥 시식부터 해 보기로....은근 기대되었다.



햇반이 들어있는 가정식 비빔밥.........음....진정 맞을까?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300kcal



전자렌지 조리방법은 소스와 햇반을 같이 넣어 데워준다. 물론 섞지 않고 개별 포장된 채로.....



참고로 쇠고기와 우렁이를 더한 백설다담 강된장으로 맛을 낸 가정식 비빔밥이라고 적혀 있다.



비닐을 벗겨 내면 내용물은 이렇다.



찰보리밥과 소스



조금 번거로워 보이긴 해도 한 번 해 보면 쉽다. 조리 하기전 절취선은 꼭 자르는 걸로....



물론 밥도 전자렌지에 데운다.



찰보리밥



밥을 빈용기에 붓고 소스를 부어 섞어 먹으면 된다.



밥과 소스가 데워진 것을 이렇게 부어서.....



두부도 제법 많이 들어 있고 집에서 하는 그런 강된장 맛이다.



소스가 많아 조금 짜게 느껴지긴 했지만 평소에 간을 조금만 하다 보니 다음엔 밥을 더 넣어서 먹어야겠다. 맛은 굿!



맛이 있어서 양이 좀 부족하게 느껴질 정도였다. 햇반 반그릇 정도 더 밥양을 넣어 먹으면 굿굿굿이겠다. 참 간편하면서도 집에서 먹는 강된장 비빔밥 맛이라 개인적으로 괜찮았다. 단, 간이 조금 세었다는 것이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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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요구르트는 어릴때부터 쭈~ 욱 먹어 온 요구르트다. 요즘엔 떠 먹는 요구르트가 인기이긴 하지만 여전히 남양요구르트는 사랑을 받는 유산균 요구르트이다. 대형으로 나오는게 추세인지 작은 것이 아닌 대형이 인기만점인 마트...... 오호....여름행사로 가격까지 다운되었다.



그런데 평소에 먹더 남양 요구르트 옆에 망고 요구르트가 눈에 띈다. 이거이거 ..... 비싸다는 그 망고.........아닌가...



평소 먹던 남양 요구르트는 오늘 패스........



남양 '망고' 요구르트를 구입하기로 했다. 990원....완전 저렴하다.



일단, 양은 280ml 이지만 하루 1컵 제공량을 따라 먹어 줘야 한다. 물론 한 번 개봉하면 다 먹게 되는.......ㅡㅡ;;



참고로 280ml 한 병을 다 마시면 175kcal이다. 제법 높다. 망고 요구르트니 망고과즙은 0.5% 들어 있다. 음....이 적은 %의 양이 망고맛을 내어 줄까? 조금 의심스러웠다.



기대만발...... 안 먹어 본 것은 먹어줘야 그 궁금증이 해결된다.. 두구두구두~~~



음.....마셔 보니 역시나 적은 양의 망고과즙인데도 망고맛이 입안에 나름대로 가득하다.



개인적으로 망고맛도 나서 좋긴 하지만 역시 오리지날 남양 요구르트가 내겐 딱이다. 요즘엔 옛날과 달리 ..무지방, 무콜레스테롤, 무포화지방이라 건강을 많이 생각했다. 물론 당도도 그리 높지 않아 괜찮은 편이다. 옛날엔 너무 달아서 먹고 다서도 텁텁한 느낌이 입안에 많이 남았는데 요즘 시중에 나오는 요구르트는 당이 세지 않아 좋다.


댓글이 없습니다.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집으로 가는 길에 편의점으로 향했다. 어중간한 시간에 퇴근을 하다보면 대부분 음식점들이 브레이크타임이라 이렇게 편의점 도시락을 먹는다. 오늘은 어떤 메뉴를 먹을까하고 도시락코너에 가니 안 보던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나라 최초의 짜장면집인 공화춘에서 나 온 짜장밥이었다. 물론 편의점 도시락으로 나오니 신기방기!



편의점 도시락으로 나 온 공화춘 짜장밥



짜장밥이라고 그냥 짜장소스와 밥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닌 채소류와 만두등이 보였다. 가격은 4,500원 ...



오~ 702kcal.....꽤 높은 칼로리다 ㅡㅡ;;

 


먹는 방법은 짜장소스를 먼저 밥에 다 붓는다.



짜장소스를 다 부으니 꽤 양이 많아 보인다. 짜지 않을까?!.....ㅡㅡ;;; 하는 걱정이 쏴~



일단....이렇게 짜장소스를 붓고 플라스틱 뚜껑을 연 뒤 약 2분간 전자렌지에 돌린다.



전자렌지에 돌릴 동안 포장지 구경......공화춘짜장밥 맛있게 먹는 법도 나온다.. 읽어 보니 그냥 소스 부어 먹는 법이다. ㅡㅡ



1905년에 최초로 우리나라에 짜장면집이 생겼구나........일단 요건 지식으로 간식....ㅋ



2분 후....... 맛있는 짜장소스 냄새가 진동한다.



참고로 짜장밥 안에는 만두와 탕수육도 있다.



그외...채소도



찬과 단무지도....



짜장소스를 비벼 먹어 보았다. 헉.....이거슨..... 그냥 짜장밥이다. ㅋㅋ 우리가 평소 먹었던 3분 짜장소스와 흡사.......아마도 공화춘 짜장소스는 이런 맛인가?!...일단....공화춘 짜장밥을 먹어 보신 분들은 댓글로 남겨 주삼...



짜장소스만 비벼 먹기엔 좀 밋밋했는데 알고 보니 옆에 있던 채소들과 비벼 먹는 거....이건 내 생각....



근데...비벼 먹으니 더 맛있다.



채소의 씹히는 식감도 있고 조금 짜게 느껴졌던 짜장소스맛도 훨씬 부드럽고 괜찮다. 개인적으로 편의점에서 먹어 본 공화춘이름을 내 건 짜장밥 조금 독특한 컨셉의 도시락이라는 생각이 들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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