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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타고 여행~

남대문시장에는 볼거리도 많고 살 것도 많지만 그 중에서 맛있는 음식점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는 사실.....잘 찾아보면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체험 삶의 현상, vj 특공대, 생활의 달인 등 다양한 방송에서 방영된 음식점을 오늘 소개합니다. 물론 저렴한 가격도 많은 사람들이 다시 찾게 만드는 또 다른 비결이기도 하지요.




방송에 나와 더 유명해진 만두국



남대문시장에 위치한 가메골 손 왕만두, 칼국수집입니다. 오전부터 직접 만든 만두가 가득합니다. 김이 모락모락 정말 한겨울엔 이 보다 좋은 먹거리는 드물 듯요...



가격대는 여느 음식점과 비슷하게 느껴지겠지만 직접 수제로 만두를 빚는다는 점에서 더 저렴하게 느껴집니다. 우린 칼국수와 만두국을 주문했습니다.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은 2층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테이블은 약 4 ~ 5개 정도....



주문한 음식이 나왔습니다. 제법 양도 많습니다.



양념 다대기는 김 바로 아래 있어요....그냥 육수만 마셔도 진하니 맛있더라구요. 물론 양념을 잘 섞어서 먹으니 얼큰함까지 갖춘 칼국수입니다.



얼큰함에 속까지 확 풀리는 느낌....물론 술을 마시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시원함...



찬은 김치 하나이지만 이것으로도 만족합니다. 칼국수에 이만한 반찬은 없잖아요..참고로 만두도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알차고 맛있었어요....



포장도 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 직접 앉아서 먹는데 더 낫다는 생각이....뜨끈한 국물이 있는 칼국수와 각종 다양한 만두 다음에도 이곳을 지나면 먹어야겠습니다. 가격대비 참 맛있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단, 아쉽다면 서비스가 좀.....^^;;;;



댓글이 없습니다.

서울에 가면 한 번은 꼭 들린다는 남대문시장...그곳에는 다양한 물건을 파는 것 뿐 아니라 다양한 음식도 즐비해 많은 관광객들이 일부러 찾아갈 정도로 인기만점인 우리나라 최고의 재래시장이다. 볼거리 먹거리 많은 남대문시장.... 서울여행가면 시간이 될때 들리곤 하늗데 이번엔 갈치찌개를 먹으러 갈치골목으로 향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는 간판....오래된 갈치골목 속으로 들어가 보자.



이른 아침인데 이미 갈치골목은 여느 새벽시장 못지 않게 분주하다. 이미 갈치찌개를 가스렌지에 올려 요리하는 곳도 있고...



한 가득 대야에 담긴 갈치를 장만하는 곳도 있다. 지나가는 골목길에 이렇게 앉아서 갈치를 장만하는 모습에 조금 당황하긴 했지만 이 모습은 옛날에도 그러 했듯 자연스럽다.



갈치골목에는 방송에 한 번쯤은 다 촬영할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다. 우리가 간 곳도 무한도전에서 촬영했던 곳.....한마디로 방송맛집인 셈이다. 갈치조림은 가격이 저렴하다. 2인 분 16,000원



가게는 작고 선술집 같지만 점심시간이 되면 대기표를 받아 기다려야 할 정도로 분주하다고 한다.



반대편 가게는 생생정보통에서 촬영한 맛집



바로 옆집은 MBC 호남맛집에서 촬영한 맛집이었다.



주문한 갈치조림은 생각보다 일찍 나왔다. 여느 음식점처럼 손님이 주문하면 요리해 나오는 것이 아닌 이미 많이 만들어져 데우는 방식인 듯 했다. 찬은 이미 포장되어 나온 것(콩나물, 김무침, 김치)과 오이소박이다.



자작하게 졸여서 맛난 향을 풍기는 갈치조림.....양은 2명이 먹기에 적당했다.



갈치양도 제법 많아 보였다.



갈치살을 발라서 밥 위에 올려 먹으니 옛날 집에서 먹었던 그 갈치조림 맛이 살짝 났다. 왠지 향수가 자극되어 나름 좋았던 식사시간이었다.



갈치조림 2인 분을 주문했는데 서비스로 갈치구이가 나왔다. 이것도 재래시장의 인심이겠지! 난 개인적으로 갈치구이가 간이 잘 배이고 더 맛있었다.



좁은 시장 골목길에 즐비한 갈치집..... 맛은 거의 다 일률적이다라고 하는데 만약 갈치골목에서 식사를 하려면 조용한 곳에서 먹어도 괜찮을 듯..... 사람이 많다고 특별한건 없을 듯 하다.



남대문시장이지만 인근 도심의 빌딩들도 즐비한 곳이라 점심시간엔 인근 직장인들도 많이 와서 갈치조림을 드실 듯.... 생각보다 비싼 가격은 아니지만 솔직히 특별한 맛 보다는 집에서 먹던 추억의 맛을 음미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가면 괜찮을 듯 하다.




Comment +10

  • 2017.05.08 19:57 신고

    줄서서 먹긴 했는데 소문난 맛집치곤 너무
    좁고 덥고 사람에 치여 맛을 느꼈다기보다
    호기심을 먹고온듯~
    딱히 특별할것도 없는데 방송타고나면 서비스
    형편없어지고 초심 잃는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 객관적으로 2017.05.08 22:23 신고

    갈치는 그런데로 괜찮은데 최소 3년은 묵은 쌀로
    만든것 같은 밥은 정말 형편없고 여러가지로 더럽습니다.

  • 긍정수 2017.05.09 06:22 신고

    제일 유명한집이라는곳 가봤는데 맛있더군요.
    입맛은 천차만별

  • 갈치골목 가봤는데, 음식 맛은 별로고 청결을 더 중시하는 사람은 두번 다시 못간다~~ 아휴 더러워!!

  • 엘프 2017.05.09 08:31 신고

    저도 기대하고갔는데
    한번가곤 다신안갑니다
    성의도없는 상차림과 지저분함에..
    왜 그렇게 방송마다 칭찬을 하는지 이해못하겠는..
    외국사람들 눈에도 그런부분이 다보일텐데
    우리나라를 어떻게볼지 염려되는 일인입니다

  • 갈치조림 2017.05.09 13:47 신고

    맛도 더럽게 없어요
    다신 안감

  • 비밀글입니다.

  • 남대문킬러 2017.05.10 01:09 신고

    저 주변에있는 밥집은 절대 가지 마세요!
    ㅆㅂ 가격 깡패에 육개장속 내용물 반이 고사리 고기 요매난거 2조각 끝!!얘기했더니 3조각 뿌라스...헐 버리고 나감 옆 테블 저번엔 무슨 조림에 3조각 들어있었는데 오늘은 2조각?왜 이러냐 실갱이...아...눈탱이가 끝내줍니다!!

  • TV에본것하고는 영.....방송용갈치는 재일좋은거로...일반인들한테 파는갈치는 삐쪗말라 먹을것이없어요.. 완죤실망....ㅜㅜ 두번다시는 안가요..
    청결도도엉망입니다..남대문시장에서 식사는절대로....

  • 1720 2017.06.11 10:40 신고

    진짜,최악이었던곳.
    들어갈 때 부터 위생이 눈살찌푸리게하더니..
    와~~그게 갈치냐??
    멸치지!!

    맛은 개나줘버리고,
    한다는 말이..엄마의 손맛이래..
    하긴,남에 집 엄마는 맞지.

    우리 엄마는 그래 만들래도 양심상 못할거다.
    젠장.

먹거리 많고 가격이 착해서 많이 찾는다는 서울 남대문시장은 서민들이 많이 찾는 음식점이기도 하다. 물론 얼마전까지만 해도 중국인들이 시장 전체를 점령하다시피한 것에 비하면 외국인(중국인)들이 많이 줄긴 했지만 여전히 재래시장 중에는 붐비는 곳 중 한 곳이다. 오늘은 남대문시장에서 저렴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한 음식점을 소개해 본다.



칼국수+비빔밥+냉면= 4,000원



북적북적 시장안은 정신없이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구경할 것도 많고 살 것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은 재래시장이다. 이번에 간 곳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임없었던 한 음식점.... 방송에서도 많이 나 온 듯 현수막이 음식점 입구에 잘 보이게 걸려 있었다.



2대째 손칼국수집으로도 유명한 한순자 손칼국수집은 무엇을 드셔도 냉면은 드린다는 문구가 눈에 쏙 들어 왔다.



가게 안은 1층, 2층 구조다. 우린 1층에 자리가 있어 앉았다. 가격이 저렴한 만큼 반찬은 셀프다.



메뉴판을 보니 3가지 음식을 주고 단돈 4,000원이다. 싸다.



많은 사람들이 이 곳 음식점을 들리는 것을 실감하듯 한 곳엔 이렇게 손님 상에 나갈 음식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져 있다. 밥 먹다 아슬아슬 눈이 자꾸 간 모습이었다. ㅡㅡ;;;



보리 비빔밥이 들어간 것과 찰밥이 들어간 것 두 가지를 주문했다. 



기본적으로 나온 칼국수의 양은 푸짐하다.



휴대폰으로 찍다 흔들렸다.......ㅜㅜ 하여간 3가지 종류가 나오는데 4,000원이다. 단, 맛은 개인적으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맛있다라는 표현은 하지 않겠다. 그냥 싸다.



보리 비빔밥



비빔냉면


가격이 저렴한 맛은 너무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 해서 그런지 정신이 조금 없긴 했지만 저렴한 곳은 맞긴하다. 서울에서 아니 유동인구가 많은 재래시장이라서 단돈 4,000원대의 가격이 형성 될 수 있을 듯하다. 단, 맛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길...^^;;

Comment +4

  • 와아. 저양이 4천원이면 접하기 힘든 구성인데요.
    시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식당이네요.^^;

  • 춤추는 청도 부야한의원 2017.04.20 11:53 신고

    정말 싸고 맛있어 보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수퍼맨 2017.05.10 05:43 신고

    사람 많아서 3층에서 먹었는데ᆢ
    더럽고 더러워서
    정말 토나옵니다

  • 수퍼맨 2017.05.10 05:47 신고

    사람많아서 3층으로 올라감ᆢ

    더럽고 더러워서 못먹습니다ᆢ

    같이간 사람들 다 젓가락도 들기힘들정도ᆢ

    말로 설명못함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