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사진

1년에 단 하루 누구나 짜장면 공짜라는 제주 김만덕 나눔의 잔치

10월엔 제주도에선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립니다. 오늘은 시간을 내어 제주시로 향했습니다. 오늘의 방문지는 바로 제주 김만덕 주간으로 각종 행사가 열리는 곳이었죠 . 오늘 하루 누구나 짜장면, 국수, 주먹밥, 빙떡등을 맛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나눔과 베풂의 행사로 무료라는 사실 ..


이것 저것 구경하고 살 것도 샀더니 이내 배가 출출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무료로 나눔하는 짜장면 먹고 더 재미나게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짜장면은 인근 중국집에서 배달해 왔습니다. 식사를 하고자하는 사람들은 테이블에 앉아 주문만 하면 된다는 사실 ~


중국집에서 만든 짜장면이라 맛도 일품~


제주도는 김만덕주간에는 이렇듯 무료로 짜장면을 나눔했습니다. 물론 단 하루 오늘  ~ ㅎㅎ 1시 30분 부터 5시까지 이곳 김만덕 기념관 앞에서 말이죠.


맛있게 식사를 하고 인근에서 열리는 각종 문화체험 행사도 구경하고 저렴하게 이것저것 샀네요.


물도 공짜로 나눔하고 쌀은 엄청 저렴하게 팔았습니다. 한봉지 1,000 원~ 리얼!


체험부스도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드립커피 무료 ~~ 완전 짱


이건 제주도 빙떡입니다.


대부분 먹거리는 무료라 너무 좋더군요.


김만덕은 어떤 분이길래 이토록 제주도에서 유명할까? 가난한 사람들을 많이 도왔던 조선 후기의 큰 상인이자 여성 상인으로 제주도에선 정말 대단한 분이라고 합니다. 10월 말까지 김만덕 주간이라고 하니 시간나실때 한번 가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