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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

제주도에서 아름답기로 유명한 약천사

제주도에서 웅장하면서 아름답기로 유명한 약천사를 직접 가 보니 정말 말 그대로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멋진 사찰이었습니다. 제주스런 느낌과 고즈넉한 사찰의 느낌이 고스란히 온 몸으로 느끼고 올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약천사는 서귀포에 위치해 있고 서귀포시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 여행을 하면서 잠깐 들리기에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분수에 무지개가 드리우니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국적인 사찰 약천사



약천사 입구에는 주차장이 따로 있으니 무료로 주차가 가능합니다. 주차를 하고 조금 걸어 가다 보면 여기가 제주도가 맞는지 착각이 갈 정도로 웅장한 자태의 사찰 곳곳을 볼 수 있습니다.



시원하게 뻗은 야자수가 더욱더 이국적인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분수에 핀 무지개 은근 분위기 있더군요. 제법 큰 분수였는데 무지개가 양쪽에 다 피어 있어 아름답기까지 했습니다.



약천사 대웅전 올라가는 길



신년에 가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약천사 대중전에 모여 있었습니다.



직접 종을 칠 수 있는 기회까지 있었던 약천사...조금 독특한 풍경 중에 하나였습니다.



제주도 사찰은 다른 지역의 사찰과 달리 넓은 규모에 마치 잘 꾸며진 정원의 한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아름다운 느낌까지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조용한 사찰 분위기는 더욱더 심신의 안정을 주는 것 같아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