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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타고 여행~

대림창고 갤러리& 카페

요즘엔 오래된 건물을 그대로 두고 내부만 리모델링 해 사용하는 곳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제일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커피숍이 아닐까요.. 예전과 달리 이런 인테리어들이 인기를 누리면서 많은 분들이 찾아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오래된 건물은 이제 흉물이 아니라 하나의 추억의 건물로 우리 가슴 속에 영원히 기억되며 무엇보다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 듯 합니다.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대림창고 또한 오래된 건물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이젠 하나의 관광명소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980년대 성수동의 모습이라고 착각하는 분들이 있을 정도로 이렇듯 오래된 건물이 하나의 멋진 카페나 갤러리로 변모한 곳이 꽤 됩니다.



50~ 60대 분들에겐 추억의 장소로.... 20~ 30대 분들에겐 색다른 장소로 기억되는 곳이기도 하지요.



도대체 이곳 대림창고는 어떤 곳일까?



멀리서 보면 마치 한 공장의 내부인 듯 보이지만....안으로 들어가면 멋진 갤러리의 모습과 카페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대림창고 건너편 풍경



대림창고 주변 풍경



대림창고 내부에 들어서면 마치 공장같은 느낌이 솔솔~ 하지만 이건 하나의 작품입니다. 쉬임없이 돌아가는 구조물이 있는 갤러리 속 카페를 더욱더 새롭게 만드는 공간이 되기도 하지요..



천정은 최소한의 인테리어로.... 내부는 세련된 느낌의 테이블로 꾸며져 있습니다. 밖에서 보던 풍경과 대조적인 모습에 처음엔 놀라기도 하지요.



대림창고 갤러리


대림창고 카페



오래된 창고 내부는 이렇듯 원두커피향이 솔솔 나는 카페로 변모했습니다. 옛것과 지금의 조화라고 해야 할까요...



2017년 대림창고는 카페로 변모 했지만 내부는 세련된 갤러리& 카페로 옛 추억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세련되고 럭셔리와 현대적인 건물만이 사랑을 받는 시대는 이제 아닌 듯 합니다. 때론 고풍스럽고 옛스런 것이 사랑을 받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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