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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

국내 짠내투어에서 소개되어 핫플레이스가 된 제주도 해안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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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알록달록 칠해진 돌담이 언제부터인가 유명한 제주도 관광명소로 되었습니다. 바로 국내 짠내투어에 나와서인데요. 평소 자주 지나가던 이 길이 이제는 조금 멈칫하며 주변을 둘러 보는 그런 공간이 되었습니다.

알록달록 색이 칠해진 도두 해안도로 풍경

예전에는 바다를 보며 시원하게 달렸던 이 공간이 이제는 갓길에 차를 세워 놓고 사진을 찍어 가는 그런 곳이 되다 보니 지금은 시원한 도로가 아닌 조금은 답답한 도로가 되었습니다. 거기다 갓길에 차를 세워 두고 사진을 찍기 위해 위험천마한 무단횡단은 아찔함까지 더해줍니다.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여유롭게 즐겼었던 해안도로..... 지금은 관광객들이 일부러 찾아 오는 그런 도로가 되었습니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바다와 잘 어울어져 정말 이쁜 사진은 나오니 일부러 찾아도 인생샷은 건질 수 있는 공간임은 틀림이 없긴 합니다.

누구나 제주도 오면 인생샷 한 장은 찍고 가길 바라긴 하는데 사실 차가 씽씽 달리는 그런 도로에서 위험천만한 무단횡단은 조금 안타깝기도 하더라고요. 조금 멀긴 하더라도 횡단보도를 이용했음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송에 나오기만 하면 유명한 핫플레이스가 되는 공간들이 제주도에는 은근 많습니다. 그런 공간이 유명해지면 많은 관광객들이 일부러 찾아 오는 대신 주변 안전도 제주도에서는 조금 신경써야 할 부분인 것 같더라고요. 오늘은 제주도에서 요즘 핫플레이스로 각광 받는 도두 해안도로를 포스팅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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