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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여름이면 대박이라는 롯데리아 팥빙수 이유가 있다!

장마기간이지만 비가 갠 후 햇살이 비추는 날에는 후텁지근함이 극에 달합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빨리 시작했던 장마가 이번 주면 물러 난다고 하네요. 비가 자주 오는 것 보다 햇살이 비추는 것이 오히려 더 좋네요.

후텁지근한 날 롯데리아에 들렀습니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외출을 하는 분들이 많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지.. ^^;; 하여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좋았네요.

롯데리아에서 요즘 핫한 팥빙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 만점인 여름메뉴입니다. 가격도 착하고 무엇보다도 양이 푸짐하기 때문이지요.

코로나19 여파이기도 하겠지만 하여간 모두 조심조심해야 하는 요즘입니다.

롯데리아에서 팥빙수를 주문하면 기본이 10~15분 정도 소요됩니다. 기다린만큼 더 맛있다라고 느낄 정도로 양도 푸짐하고 내용물도 충실합니다.

가격은 3,800원이구요. 2명이서 먹어도 충분한 양입니다.

팥빙수 안에는 떡은 기본, 팥등 다양하게 들어가 있어요. 아이스크림 또한 같이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부드러운 얼음과 함께 섞어서 먹으면 이만한 여름메뉴가 없을 정도로 시원합니다. 여름에 정말 팥빙수가 갑인 듯 해요.

1개를 주문하면 혼자 다 먹긴 부담스럽고 2명이서도 충분히 더위를 날려 버릴 수 있어요. 물론 양도 그렇게 적게 느껴지지 않아 여름이면 롯데리아 팥빙수 자주 먹는 고객이랍니다. 하하~ 오늘도 많이 덥네요. 이런 날 시원한 팥빙수 한 그릇 어떠신지...

가게이름 - 롯데리아 (제주시 시청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