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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순두부 종류가 많아 골라 먹는 재미가 솔솔한 일품순두부

제주도에선 언제부터인가 순두부 체인점이 한 두개씩 늘어 나고 있습니다. 순두부 전문점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여러 음식을 팔고 있는 음식점입니다. 이곳이 점점 사람들 입소문에 유명해지는데는 순두부이지만 다양한 종류의 순두부를 맛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순두부는 사람들에겐 골라 먹는 재미가 솔솔하다고 합니다.

순두부집에서 흔한 풍경은 날달걀이 테이블마다 올려져 있다는건데요..이건 팔팔 끓는 순두부에 넣어 드시라고 둔겁니다.

순두부 전문점이지만 반찬의 종류도 다양하게 나옵니다. 매일 같은 종류는 아니고요... 그날 식재료에 따라 제공되는 반찬이 다를 수 있습니다. 찬 종류는 대략 5~6가지입니다.

김과 묵 그리고 김치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반찬입니다. 그외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순두부 가격은 8,000원이고요... 매운맛, 순한맛등을 손님이 선택가능 합니다.

제주도에서 24시간 영업이라니 조금 생소하죠... 네... 24시간 맞습니다. 단, 밤 9시~ 새벽 6까지는 돌솥밥 대신 공기밥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순두부와 돌솥밥이 제공되어 추운 겨울철엔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네용.

제주도에는 대부분 한적한 골목길이나 음식점엔 일찍 음식점이 문 닫는 곳이 많은데 이곳은 24시간 영업하기에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마치 틈새시장을 공략한 듯한 느낌도 들었네요.. 관광객이나 제주도민들도 지금은 여유롭게 늦은 시간에 찾을 수 있어 괜찮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