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활 속 기사.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일본식 소고기덮밥 규동 .. 대박이야!

음식점에서 먹는 것 못지 않은 편의점에서 파는 일본식 소고기덮밥 규동

단돈 3,900원에 이런 맛이 나올 수 있다니...그저 놀라울 따름이었다. 개인적으로 생각이 날때 한번씩 먹어도 될 것 같은 편의점 음식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규동이다. 규동은 일본식 소고기덮밥이다. 물론 편의점에서 파는 규동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맞춤형 소고기덮밥이라고 해야할 듯 하다. 입에 착착 감기는 맛에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빠른 시간에 먹어 치운 편의점 도시락이었다.



일본식 소고기덮밥 규동



규동의 가격은 3,900원이다. 전자렌지에 2분만 돌리면 맛있는 소고기덮밥이 된다. 보통 컵라면 보다 시간이 짧다.



먹는 방법은 두 가지다. 전자렌지에 조리하는 방법과 끓는 물에 조리하는 방법이다. 이 두가지 중 한가지 선택해서 먹으면 된다.



규동 안에는 숟가락, 햇반, 규동소스가 들어 있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일본식 소기고덮밥이라고 하는데 정말 맛이 궁금했다. 참고로...유통기한은 약 한 달이다. (단, 개봉전)



규동 먹는 법은 간단하다. 햇반에 규동 소스를 뿌린 뒤 2분 전자렌지에 돌리면 된다.



그리고 햇반과 소스를 잘 비벼 먹으면 된다.



헉....생각보다 내용물 즉, 소고기를 포함 건더기가 꽤 많다. 햇반과 잘 비비니 완전 고기가 더 많은 것 같다. 한 입 먹어 보니 입에 착 감기는 감칠맛에 그저 황홀했다. 물론 우주인도 먹는다는 과학으로 만든 햇반과 함께 먹으니 완전 술술 잘 넘어 간다. 편의점 음식이 이렇게 푸짐하게 잘 나오다니 감탄하면서 먹었었던 것 같다. 포장지에 적혀던 것처럼 정말 한국인 입맛에 맞춘 일본식 소고기덮밥 규동이 맞았다.

맛 별점 다섯개 중에서 다섯개 풀이다. 이 음식은 내 돈주고 내가 사 먹고 적은 극히 개인적인 리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