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휠링이다

제주도 바다는 누구나 처음 가 보면 놀라게 되지요...저도 처음 그랬습니다. 아마도 다른 곳과는 다리 바다색이 너무도 이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오늘은 사진 몇 장이지만 이것만 봐도 제주바다의 모습을 보러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이곳 뿐 만 아니라 다른 곳의 제주바다도 이쁘긴 하지만 제가 보기엔 이곳이 갑이더라구요.




제주도 한담해변 앞 바다에서 투명카약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



한담해변 내려 가는 길에서 본 제주바다... 이 길을 쭉 내려가면 제주도 유명한 카페 몇 곳을 만나게 되고 아름다운 바다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여기가 제주도 맞아? 할 정돌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져 눈으로 보는 내내 휠링의 연속이지요.. 요즘같이 시원해서 걷기 좋을때 딱 좋은 휠링 바다인듯 합니다.



제주도 아름다운 바다 속으로 보며 투명카약도 즐기는 여유로운 모습 이쁘네요.



제주도에서 유명한 카페가 밀집된 곳도 바로 이곳 한담해변입니다. 봄날카페, 지금이순간등이 이곳 주변에 있지요.



여행하기 참 좋은 요즘 날씨죠...단풍이 피기 전 제주바다 만끽 해 보는건 어떠신지~~ 아름다운 해변길도 걷고 바다속이 훤히 보이는 것에 휠링 제대로 하실 것 같습니다. 물론 푸르른 제주 가을하늘도 만끽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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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도 사랑하게 만든 금능해변 그 속으로

비양도가 한 눈에 다 보이는 금능해변은 사계절내내 제주도에서 인기있는 관광지이다. 애매랄드빛 바다색깔과 파란 제주하늘은 더욱더 여행객들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 제주도에 살고 있는 나도 가끔 찾는 곳이긴해도 갈때마다 새롭고 좋다. 한마디로 바다만 바라 봐도 기분이 좋아지고 휠링이 그대로 되는 것 같다.

 

 

금능해변에서 바라 본 비양도

 

 

협재해수욕장을 지나 불과 몇 백미터에 금능해변이 있다. 물론 금능의 해변도 아름답지만 바로 옆 협재해수욕장은 용천수까지 같이 있는 해변이라 관광객들이 신기해 하는 해변이기도 하다.

 

 

요즘 같이 여행 하기 좋은 날엔 이렇듯 주차장은 가득찬다. 그래도 아름다운 제주도를 찾는 여행객들은 대부분 3박 4일 여행 일정이라 한 곳에서 오래 머무르지 않기에 이렇게 주차장에 차가 빼곡히 들어 차도 이내 빈 공간이 생기니 주차 문제때문에 걱정할 일은 없다.

 

 

금능해변 가기 전에 협재 해수욕장과 한림공원이 있다. 이곳 또한 제주도에서 유명한 관광코스이다.

 

 

금능해변

 

 

참 아름답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만드는 해변의 풍경이 휠링이란 단어를 서슴없이 내 뱉게 한다.

 

 

5월 6월은 최고의 제주도 여행하기 좋은 달이라고 한다. 시원한 바닷바람에 온 몸을 맡기며 드라이브 하기도 좋고 옷차림도 가벼워 움직이기도 좋다. 물론 아름다운 제주 풍경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더 없이 좋은 여행이 될 것이다. 

 

금능해변에서 바라 본 비양도.....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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