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재래시장

먹거리 천국 서울 망원동시장 속으로.... 재래시장은 언제나 그렇듯 정이 넘쳐납니다. 시장 한 바퀴를 돌아 보면 어린시절 추억도 자연스럽게 곱씹게 되는 것이 재래시자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먹거리 천국이자 착한가격으로 유명한 서울의 한 망원시장이 그랬습니다. 몇 천원을 가지고도 다양한 먹거리는 기본으로 눈요기 제대로 할 수 있는 곳이었죠.. 오늘은 먹거리 천국 서울 망원동시장 속으로 빠져 보겠습니다.서울은 지하철등 대중교통이 정말 편리한 곳입니다. 망원시장에 가려면 지하철을 이용하면 수월해요..
먹거리의 천국 서울 광장시장 직접 가보니 놀랍다! 서울에 가면 광장시장에 들러 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 이번 서울여행에서 꼭 빼 놓지 않고 가게 된 곳이 바로 광장시장이다. 줄을 서서 먹는다는 재래시장 그 속엔 정말 사람들의 정이 가득 느껴지는 추억 가득한 시장이었다. 서울에서 먹거리의 천국으로 불리는 광장시장 그 속으로 들어가 보자!서울의 풍경은 제주도와 달리 늦가을의 풍경을 느낄 수 있었다. 아직 단풍 색깔이 푸릇한 것에 비하면 이곳은 마치 초겨울을 연상케 한다.이번주가 지나면 서울은 낙엽..
추석을 앞 둔 제주도 오일장 풍경 어릴시절 추석 즉, 명절이 다가오면 참 두근거렸던 기억이 난다. 아마도 새 옷을 구입해서 입을 수 있는 날이었고 먹을 것이 넘쳐 나는 날이 바로 명절이었기 때문에 더 기다렸는지도 모른다. 물론 친척들이 와서 용돈을 두둑히 주고 가는 날이면 더욱더 입이 귀에 걸렸던 명절....그 추억은 늘 뇌리 속에 깊이 새겨져 있다. 그런 추억때문일까.... 추석을 앞 두고 찾은 오일장의 풍경은 넉넉함이 가득했다.풍성한 과일과 먹거리 그리고 사람들의 흥정소리는 어김..
'이것' 들어간 어묵은 처음이야! 재래시장에서 맛 본 어묵 대박! 어릴적 최고의 반찬은 바로 어묵반찬이었습니다. 국민학교때 도시락을 사 다니던 시절이라 김치처럼 국물만 흐르지 않는 반찬은 최고의 반찬이었습니다.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김치의 참맛을 알다보니 김치가 최고의 반찬이 되었지만요. 얼마전 다양한 어묵을 파는 곳에 가서 정말 놀라고 돌아 왔습니다. 어묵의 종류가 이렇게 많았나하는 점과 어묵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어 청결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어릴적 어묵 만드는 곳은 정..
이것이 바로 진정한 고추튀김이야! 재래시장에서 고추튀김을 먹고 빵 터진 사연 지금껏 많은 튀김집에서 고추튀김을 사 먹어 봤지만 이런 고추튀김은 처음 먹어 본지라 오늘 소개합니다. 아마 제 글을 보시면 조금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재미난 포스팅 시작합니다. 얼마전 재래시장 안에 각종 전요리를 파는 곳에서 고추튀김을 사 먹었습니다. 평소 고추튀김을 좋아하는데 다른 곳보다 크기도 크고 가격도 저렴해 먹게 되었죠.   재..
재래시장 족발집에서 본 재미난 광고 재래시장 족발집을 지나다 호박위에 돼지머리가 올려진 모습을 보고 빵 터졌습니다. 돼지의 얼굴에 나름 화장을 곱게 한 모습도 웃겼지만 어떻게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는지 그저 주인장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 족발가게를 한 번 더 보게 되더군요. 재래시장 족발집을 지나다가..
흑백으로 본 자갈치시장.. - "과거로의 여행 떠나 보아요~" 부산에서 제일 유명한 재래시장이라고 하면 자갈치시장을 손 꼽을 수 있다. 부산사람이 아니어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부분일 것이다. 자갈치시장은 1945년 광복 후에 형성된 시장으로 당시에는 남포동시장이라고 불리어졌다. 자갈치시장 이름의 유래는 한국전쟁후 자갈밭에 있었던 시장에서 지어진 것으로 자갈치라는 이름이 지금까지 불리어지고 있다. 자갈치시장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하기 위해선 유래를 아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현재 자..
오만원이 오천원으로 되어 버린 황당한 사연.. " 어... 자기야 큰일 났다.." " 왜..." " 아까 계산하면서 돈을 잘못 준 것 같은데...ㅠ" " 응?!.. 뭔 말이야.." " 차 돌려.. 어서.." " 무슨 일인데..어?" " 아까 고구마 사면서 18,000하는거 63,000원 줬는갑다.. 여기 오천원짜리가 그대로 있네...." " 뭐.....으이구 .. 그 아줌마가 돈 잘못 받았다고 챙겨 주겠냐? " " ㅠㅠ...그래도 가 봐야지..어떡해.." 갑자기 오만원짜리를 오천원짜리로 잘못 ..